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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 통장연합회의 개최

  • 등록 2015.03.30 10:23:17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김남균 기자] 집행부와 주민 간 가교 역할을 하는 통장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영등포구는 324일 구청 1층 소회의실에서 통장연합회의를 개최했다. 김종배 통장연합회장(대림3) 주재 하에 열린 회의에는 김장근(신길1손정운(영등포동) 부회장을 비롯한 영등포구 관내 통장들과 집행부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집행부는 통장들에게 폐렴구균 예방접종 및 치매지원센터 홍보에 적극 나서줄 것을 호소했다.

회의에서는 이밖에도 우대용 교통카드 발급 노후 수도관 교체 공사비 지원금 대폭 인상 장애인연금 기초급여액 인상 월세지원 주거급여 안심전환대출 지하철 9호선 신논현-종합운동장 구간 개통 지구촌 전등끄기 행사 등 많은 구정홍보가 이뤄졌다. /김남균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 "3·8 의거서 대전·충청이 보여준 용기 가슴에 새길 것"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8일 충청권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3·8 민주의거일을 맞아 "66년 전 대전·충청이 보여준 담대한 용기를 자랑스러운 역사로 가슴에 새기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제66주년 3·8 민주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대전·충청의 용기는 불의와 억압의 장벽을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빛을 밝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1960년 봄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깊은 어둠 속에 놓여 있었다"며 "그러나 대전과 충청은 국난의 시기마다 역사를 지켜낸 충절의 고장임을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28 민주운동, 3·15 의거와 함께 전국적 저항의 불씨가 됐고 4·19 혁명으로 이어져 부정한 권력을 무너뜨리는 역사적 전환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김 총리는 "2024년 겨울 불법 계엄과 내란으로 피와 땀으로 지켜온 민주주의가 한순간에 벼랑 끝 위기에 처하게 됐지만 우리 국민은 절망 대신 스스로 빛이 됐다"며 "66년 전 대전의 학생들이 정의의 행진을 멈추지 않았듯 대한민국 국민은 빛의 혁명에 나섰고 노벨평화상 후보로도 추천됐다"라고도 언급했다. 3·8 민주의거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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