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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5회 영등포 서로살림 마을축제 도림동에서 열려

  • 등록 2015.09.25 10:54:31



[영등포신문=장남선 주부기자] 제
5회 영등포 서로살림 마을축제가 다함께 동()()()’- ‘우리 동네에서 다 같이 살고 움직이다는 슬로건으로 지난 912일 도림동 유수지내 체육시설에서 진행됐다.

영등포 서로살림 마을축제는 영등포에서 살고
, 일하고, 활동하는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이다. 영등포 마을공동체 네트워크(대표 이용희)가 주최하는 이 축제는 2011년에 시작, 영등포의 다양한 주민과 단체들이 모두 즐겁게 어울리고 관계를 맺으며 마을공동체를 느낄 수 있는 장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축제는
3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진행이 되었는데 먼저 섹션1. 마을동()(우리동네 이야기 나누다)에서는 부스존, 공연존, 놀이존, 장터존 등에서 지역주민들이 공연도 보면서 각종 체험과 전시, 시식과 쇼핑 등을 두루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섹션
2. 움직일동()(함께 놀며 소통하다)에서는 부스운영자들도 참여한 대형김밥말기와 신발 날리기, 풍선 터뜨리기, 단체 줄다리기 등의 우리마을운동회가 열려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마지막으로 섹션
3. 함께동()(다 같이 어우러지며 관계 맺다)에서는 풍물과 대동놀이, 대형 박터트리기가 진행이 되었는데 축제에 온 모든 사람들이 함께 중앙 한 마당으로 나와 소통하고 어우러지며 서로를 격려했다.

한편 이날 축제에는 약
45개의 지역 내 기관 및 단체, 마을사업지기들이 부스 참여를 하였으며 영등포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신청한 자원봉사자 40여명이 축제 운영을 보조했다.

축제에 참여한 모 주민은
그동안 도림동에서 마을주민들이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올 수 있는 축제가 없었는데 이번 서로살림 마을축제가 동네인근에서 열려 너무 좋았다.” 소감을 밝혔으며 부스운영을 했던 한 마을사업지기도 지금 하고 있는 마을사업을 축제를 통해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덕분에 많이 즐기고 좋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승훈 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청년 특별도시 영등포 7대 약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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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고, 내진공사 완료로 교직원 및 학생 안전 강화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대영고등학교(학교장 박치동)는 학교 건물의 내진 성능 강화를 통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내진보강공사를 실시했다. 이번 공사는 남부교육지원청 발주로 지난 1월 착공해 4월초 성공적으로 사업을 완료했다. 대영고는 이번 내진공사를 진행하면서 학생, 교직원, 공사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전문기관, 교육청과 학교 및 공사업체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단순히 건물 구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 제로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공사 과정에서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를 최우선으로 교직원과 소통하며 방학식, 졸업식 등 일정을 조율하고, 공사업체와 공사 진행 상황을 수시로 협의해 학사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안정적으로 공사를 마무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주요 공사 내용으로는 주요 기둥과 벽체 보강을 통해 구조물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고, 건물 하부와 연결부의 기초를 보강한 전체적인 구조적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킨 점을 들 수 있다. 특히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로부터 건물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내진 H형강을 설치하고, 내진 구조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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