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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집중지원으로 제4차산업혁명 선도한다

  • 등록 2018.06.01 16:04:50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성북구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관 ‘2018 지역 VR/AR 제작지원센터 구축 사업’ 선정을 계기로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분야 선도구를 본격 추진한다.

 

성북구는 31일 서울산업진흥원, 한성대, ㈜트러스트스튜디오 외 3사와 구성한 컨소시엄이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2018 지역 VR/AR 제작지원센터 구축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초 기지 역할을 할 '서울 VR/AR 제작지원센터' 가 성북구 동소문로 63번지에 347.49㎡(전용105평)규모로 조성되며 ▲콘텐츠 제작을 위한 산-학-관 공동 프로젝트 추진·지원(콘텐츠 개발지원) ▲VR/AR 산업의 유기적 연계를 위한 전문 인프라 구축·지원(인프라 지원) ▲마케팅, 박람회·전시 참가 및 비즈매칭 등(사업화 지원)을 수행할 예정이다.

 

'서울 VR/AR 제작지원센터' 은 제작지원실, 레이싱존, 워킹어트랙션존, Test Demo존, 시뮬레이터존을 갖춰 스타트 기업 및 청년창업자가 상시적이며 자유롭게 신규 콘텐츠를 체험, 개발하도록 돕고 원스톱 센터를 통해 필요한 지원을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성북구와 함께 컨소시엄에 참여한 서울산업진흥원은 센터 구축과 사업을 주관하며, 한성대는 VR·AR 기업의 발굴 및 육성을 프로그램을 담당한다. 4개 참여기업 (㈜트러스트스튜디오, ㈜ 디캐릭, ㈜ 쓰리디팩토리, ㈜ 미디어빌리지테크)은 실증화 기술을 개발한다.


성북구는 이와 함께 8월 준공예정인 도전숙 10호점도 VR·AR 기업의 입주를 지원하고 1층 커뮤니티 공간은 VR·AR 체험존으로 구성한다. 아울러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창업·창작 공간을 지원해 관련 분야 청년창업자에게 실질적이고 안정적인 창업환경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전국에서 대학이 가장 많이 소재한 지역적 특성으로 창의인재가 풍부한 만큼 '서울 VR/AR 제작지원센터'를 통해 더 많은 청년이 4차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 손꼽히는 VR·AR 분야로 도전하고, 관련 기술개발과 일자리까지 창출하는 효과가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용주 대한노인회 영등포구지회장 당선인, 인수위원회 구성 완료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용주 제19대 (사)대한노인회 영등포구지회장 당선인은 19일 오후 인수위원회를 구성하고 전문적 학식과 역량을 갖춘 경로당 회장 3명을 인수위원으로 위촉했다. 이 당선인 측은 “오는 4월 1일 취임에 앞서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해 예산, 복지 및 안전, 운영혁신, 경로당의 실정을 대변할 수 있는 인사로 인수위원회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용주 당선인은 이날 오후 지회 3층에 마련된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구후봉 신길7동 보라매SK뷰 경로당 회장을 위원장으로, 이성적 영등포동 아크로타워스퀘어 경로당 회장과 고문홍 신길1동 신기목련 경로당 회장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용주 당선인은 ▲경로당회장·총무 활동비 증액 ▲양질의 노인일자리 창출 ▲건강상담의 날 운영 ▲안심 연락망 구축 ▲경청하고 소통하는 지회 운영 ▲지회 경비 및 운영 투명화 ▲지회 사무실 및 회의실 공간 확보 ▲노인정책 수립에 참여 확대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인수위원회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공식 업무를 수행하며, 이용주 당선인 공약에 맞춰 지회와 경로당의 발전 방향에 대한 자문과 함께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회장직 인수과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용주 당선인은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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