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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 제3 여성늘품센터 개관… 여성 취․창업 교육 확대

  • 등록 2018.06.26 09:32:16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영등포구는 여성들의 자기계발과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제3 여성늘품센터(도영로22길 36)’를 신규 개관하고 7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성늘품센터는 여성의 직업능력개발 및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여성복지공간으로 분기별 다양한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유능한 여성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구는 현재 제1 여성늘품센터(신길로 275, 영등포문화원)와 제2 여성늘품센터(선유로 23길 19, 문래동 에이스하이테크시티)를 운영 중이다. 연간 2,000여명의 수강생을 배출하며 여성의 잠재력 계발과 꿈 실현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에 구는 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 및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동 주민센터와 제1,2 여성늘품센터 내방객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6개 과목을 신설했다. 

 

▲치매관리사자격증반 ▲프랑스자수소품반 ▲메이크업아티스트반 ▲소이캔들공방반 ▲타로심리상담반 ▲스마트폰기초반 등으로 공예, 심리상담, IT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제1,2 여성늘품센터에서 인기 강좌였던 ▲생활영어회화반 ▲손뜨개반 ▲비누화장품 만들기반 3개 과목도 추가 개설했다.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영등포구 홈페이지(www.ydp.go.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1기 수강생 총 145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7월 2일부터 9월 14일까지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여성늘품센터는 결혼‧출산 등으로 인한 경력단절 여성, 직업훈련이 필요한 사회 초년생 여성, 창업을 꿈꾸는 여성 등 꿈을 찾아 도전하는 여성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공간”이라며, “여성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실질적인 취‧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가겠다”고 전했다.

서울시복지재단, 청년 자산형성 돕는 금융역량 교육 연 18회 운영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복지재단(이하 재단)은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꿈나래통장 참가자(이하 통장 참가자)들의 자산형성 지원을 위해 19일 ‘창업가이드’, 31일 ‘경제 신문 읽기’ 교육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18회 금융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참가자의 교육 선택권을 강화하고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금융교육(재무, 자산 등) 10회, 특화교육(주거, 창업 등) 8회로 교육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특히 최근 청년층의 관심사를 반영한 경제 신문 읽기·청년투자 등 금융교육을 신설, 교육과정을 다양화 하였으며 주거․창업․직업가치․라이프 디자인 등 통장 참가자들의 욕구를 반영한 시의성 있는 주제의 교육도 포함하여 진행한다. 금융교육은 ▲경제신문읽기 ▲자산관리 ▲AI자산관리 ▲노후대비 ▲보험관리 ▲대출관리 ▲재무관리 ▲청년채무 ▲청년투자 ▲연말정산으로 구성되었다. 금융교육 과정 중 일부 과정(▲AI자산관리 ▲청년투자)은 청년의 특성과 욕구에 맞춘 비대면 교육을 신설해 진행한다. 특화교육은 저축목적 관련 교육(▲창업 ▲주택임대차계약 ▲주택임대차보호법 ▲주거 정책․정보)과 청년의 욕구를 반영한 교육(▲노무상식 ▲직업가치 ▲라이프 디자인 ▲정서관리)으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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