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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를입력하세요WWW’ 20일 오후 방송된..

  • 등록 2019.06.25 16:30:27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검블유’ 임수정과 이다희가 전혜진을 향한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날 배타미와 차현(이다희 분)은 자신의 목적을 위해 배타미를 이용한 오진우의 사무실을 찾아 일침을 가했다. 오진우는 배타미에게 거액의 돈을 건네며 사건을 무마하려 했다.


이때 오진우의 아내 송가경(전혜진 분)이 사무실에 나타났고 배타미는 “나를 실검에 올린 사람이 당신 남편이라는 걸 알고 있었냐. 돈으로 충분한 보상을 해줬다”고 비아냥거린 뒤 자리를 떴다.


사무실을 나선 배타미와 차현은 오진우의 차를 부쉈고, 오진우에게 “이 돈으로 차 고치시라”며 받은 돈을 돌려줬다.


 

이후 차현은 “송가경은 좋은 선배였다. 옛날에는 더 좋은 사람이었다. 예전의 송가경은 강하고 아름답고 정의로웠다. 그래서 나는 선배가 검사나 판사가 될 줄 알았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세상이 송가경을 바꿨다”고 송가경과의 과거를 떠올렸다.


이에 차현은 다시 “그렇게 말할 정도로 송가경을 잘 안다고 생각하냐”고 쏘아붙이며 눈물을 보였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박영선 전 장관과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 진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조유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오는 21일 오후 4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함께 문래예술창작촌을 방문해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를 진행하며, 술인과 소상공인, 지역 주민들과 소통한다고 밝혔다. 문래동은 1970년대 기계 부품 생산 중심지로 성장한 대표적인 제조업 지역이었으나, 1990년대 후반 이후 산업 구조 변화로 쇠퇴를 겪었다. 이후 2000년대 들어 예술인들이 유입되며 철공소와 예술 공방, 카페가 공존하는 독특한 도시 공간으로 재편됐다. 조 예비후보 측은 17일 “이번 ‘문래가자’ 정책투어는 철공소 중심의 제조업 지역에서 예술과 문화가 결합된 공간으로 변화한 문래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산업과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 발전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방문을 계기로 문래를 단순한 문화 공간을 넘어 예술·제조·AI가 결합된 도심형 혁신산업 거점이자, 젊은 층이 찾는 대표 핫플레이스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힐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성수를 능가하는 서울 서남권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도 제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조 예비후보와 박 전 장관은 문래창작촌 입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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