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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의파워타임’ 오나라는 최화정 선배를..

  • 등록 2019.06.29 02:30:00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배우 오나라가 휴가로 자리를 비운 최화정을 대신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오나라는 "최화정 선배를 대신해 진행을 맡게 된 스페셜 DJ 오나라다. 처음 DJ를 해본다. 너무 떨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내 목소리가 어떻냐. 눈을 떠보니까 지금 여기에 앉아 있다. 지금 꿈꾸고 있는 것 같다"며 "진행 첫날이라 서툴 수 있는데 따뜻한 마음으로 들어달라"고 말했다.


이날 게스트에는 배우 김호영, 가수 한희준이 출연했다. 오나라는 게스트들에게 "야식 어떤 거 잘 드시냐"고 물었다. 한희준은 "못 먹은 지 오래 됐다. 살이 안 찐다면 짬뽕과 탕수육을 먹고 싶다"고 했고, 김호영은 "치킨을 즐겨먹는다"고 답했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박영선 전 장관과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 진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조유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오는 21일 오후 4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함께 문래예술창작촌을 방문해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를 진행하며, 술인과 소상공인, 지역 주민들과 소통한다고 밝혔다. 문래동은 1970년대 기계 부품 생산 중심지로 성장한 대표적인 제조업 지역이었으나, 1990년대 후반 이후 산업 구조 변화로 쇠퇴를 겪었다. 이후 2000년대 들어 예술인들이 유입되며 철공소와 예술 공방, 카페가 공존하는 독특한 도시 공간으로 재편됐다. 조 예비후보 측은 17일 “이번 ‘문래가자’ 정책투어는 철공소 중심의 제조업 지역에서 예술과 문화가 결합된 공간으로 변화한 문래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산업과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 발전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방문을 계기로 문래를 단순한 문화 공간을 넘어 예술·제조·AI가 결합된 도심형 혁신산업 거점이자, 젊은 층이 찾는 대표 핫플레이스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힐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성수를 능가하는 서울 서남권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도 제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조 예비후보와 박 전 장관은 문래창작촌 입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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