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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서울시지부 ‘내 나라! 내 땅! 독도사랑운동’ 실시

  • 등록 2019.10.18 16:10:40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서울시지부(지부장 유을상)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3일 간 ‘내 나라! 내 땅! 독도사랑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유을상 상이군경회 서울시지부장을 비롯한 서울시 관내 지회장 등 임직원 30여 명은 강릉항 및 울릉도항에서 나라사랑큰나무배지와 자체 제작한 독도뱃지를 배부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독도사랑운동을 벌였다.

 

특히 마지막 날에는 독도사랑 태극기 퍼포먼스를 펼치며, 독도경비대에 위문품도 전달하는 등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상이군경회 서울시지부는 국민들의 나라사랑정신 함양을 위해 꾸준한 캠페인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바람직한 보훈단체상 정립에 앞장 설 예정이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박영선 전 장관과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 진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조유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오는 21일 오후 4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함께 문래예술창작촌을 방문해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를 진행하며, 술인과 소상공인, 지역 주민들과 소통한다고 밝혔다. 문래동은 1970년대 기계 부품 생산 중심지로 성장한 대표적인 제조업 지역이었으나, 1990년대 후반 이후 산업 구조 변화로 쇠퇴를 겪었다. 이후 2000년대 들어 예술인들이 유입되며 철공소와 예술 공방, 카페가 공존하는 독특한 도시 공간으로 재편됐다. 조 예비후보 측은 17일 “이번 ‘문래가자’ 정책투어는 철공소 중심의 제조업 지역에서 예술과 문화가 결합된 공간으로 변화한 문래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산업과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 발전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방문을 계기로 문래를 단순한 문화 공간을 넘어 예술·제조·AI가 결합된 도심형 혁신산업 거점이자, 젊은 층이 찾는 대표 핫플레이스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힐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성수를 능가하는 서울 서남권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도 제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조 예비후보와 박 전 장관은 문래창작촌 입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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