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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불타는청춘, '오감만족 음악 여행 불청외전-외불러' 귀호강 보이스 에일리-정승환 전격 출연

  • 등록 2020.01.29 11:21:16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불타는 청춘’이 2020년 ‘불청외전-외불러’ 특집으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불타는 청춘’은 그동안 ‘싱글송글 노래자랑’, ‘보글짜글 청춘의 밥상’, ‘불청 200회 기념 콘서트’ 등 매년 기존 형식을 파괴하는 특집으로 시청자의 폭을 한층 넓혔다. 이에 2020년에는 오감만족 음악여행 ‘불청외전-외불러’를 통해 다시 한번 새롭게 진화된 모습을 선보였다.

지난 28일 방송된 ‘불청외전-외불러’에서는 역사 깊은 한국 가요의 숨은 매력을 찾아 떠나는 음악 여행이 그려졌다. 특히, ‘불청외전’에는 믿고 듣는 보이스이자 가창력의 여왕인 ‘에일리’와 음원 차트 올킬, 발라드계의 아이돌인 ‘정승환’이 전격 출연해 시선이 집중됐다. 여기에 1세대 아이돌 god 팬부터 유튜브 구독자 230만 명을 보유한 와썹맨 ‘박준형’이 합류해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선사했다.

이들은 한국 가요는 물론, 한국을 사랑하는 외국인 청춘들과 함께 한국 가요의 뿌리를 찾아 나섰다. ‘그 노래’ 속 ‘그 장소’에서 ‘그 가삿말’을 되뇌이며 한국 가요의 맛과 멋을 느껴보는 오감만족 여행기가 펼쳐졌다.

현재 주요 포털에는 에일리와 정승환이 부르는 ‘불청외전-외불러’ 노래 맛보기 영상이 선공개되어 기대감을 자아냈다.

국적 불문, 시대 불문, 장르 및 장소 불문의 새로운 음악 여행기가 펼쳐지는 ‘불청외전-외불러’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클라이밍경기장 외벽개장 전 루트 검증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형성)은 봄을 맞이해 4월 1일 외벽 클라이밍장을 개장(예정)한다. 공단은 클라이밍 이용객들의 안전한 등반이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안전관리자를 배치하고 전문가의 루트세팅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3월 21일에는 일반회원들을 대상으로 루트 셋팅에 대한 사전 난이도 검증을 시행하며 외벽 개장에 대한 준비가 한창이다. 또한 미끄럼방지와 청결한 환경을 위해 탄성 바닥매트 물청소를 시행했다. 외벽 클라이밍장의 개장 소식을 기다리고 있는 이용 예정 고객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처음으로 루트 검증 시스템을 도입한다. 루트 검증은 외벽 홀드의 안전성, 난이도의 적절성, 그리고 등반의 재미를 확보하는 아주 중요한 과정이다. 루트 검증 시 출제자가 의도한 난이도가 실제 등반자가 느끼는 난이도와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며 벽에 부딪힐 위험은 없는지, 동선에 따른 이동 시 부상위험이 없는지를 꼼꼼하게 검증하고 관리할 계획이다. 김형성 이사장은 “클라이밍은 이제 단순한 운동을 넘어 성취감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주는 멋진 운동”이라며 “철저관리를 통해 이용자들이 부상없이 즐거운 등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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