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4 (목)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의회 박정자 의원(신길6동, 대림1·2·3동)은 28일 오전 열린 영등포구의회 제231회 2021년도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구정질문을 통해 △하절기 재난안전대책 △학교 인근 불량 전신주 정비문제 및 대책사항 △하정어린이집 이전 대책 △신안산선 전철 공사 △남부도로사업소 이전 사업 진전 여부 등에 대해 질의하며, 구 집행부의 책임 있는 행정 실천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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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가 ‘제31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오는 6월 5일 오전 11시, 당산근린공원 중앙광장에서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 환경의 날’은 1972년 유엔이 국제사회의 공동 노력을 선언하며 제정한 날로, 우리나라는 1996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동참하고 있다. 올해로 31회째를 맞아 환경의 날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생활 속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당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크게 ▲환경보전 사업 홍보 ▲탄소중립 체험 ▲환경의 날 기념 문화공연(마술쇼, 버스킹)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특히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친환경 수세미·주방세제바 만들기 ▲바다보석 목걸이·캔꼭지 지구키링 만들기 ▲나만의 친환경 화분 만들기 ▲태양광 미니 자동차 만들기 ▲환경 그립톡·디퓨저 만들기 등이 있으며, 페이스페인팅과 캐리커처 등 축제 분위기를 더할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아울러 구는 일상생활과 밀접한 기후위기 대응 정보를 주민들에게 알기 쉽게 안내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구가 추진 중인 에어컨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가 반려동물 소유자의 책임 의식을 강화하고 성숙한 반려 문화 정착을 위해 과태료가 면제되는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물등록제는 반려동물을 잃어버렸을 때 신속하게 보호자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고, 유기‧유실 동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제도다. 구는 자진신고 기간 동안 반려동물 등록을 적극 독려하고, 이후 집중 단속을 실시해 동물등록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올해 자진신고 기간은 총 두 차례 운영된다. 1차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차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이 기간 내에 신규 등록을 하거나 등록된 정보의 변경 사항을 신고하면 미등록‧미신고에 따른 과태료가 면제된다. 신고 대상은 2개월령 이상의 개와 고양이다. 반려견은 동물등록이 의무이며, 반려묘는 소유자의 희망에 따라 선택적으로 등록할 수 있다. 자진신고 기간 종료 후에는 집중 단속이 진행된다. 1차 단속은 7월, 2차 단속은 11월에 실시될 예정이다. 현행법상 반려동물 등록을 하지 않을 경우 최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소유자 변경 등 등록 정보 변경 사항을 신고하지 않을 경우에도 최대 50만 원 이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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