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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청와대 패션잡지 촬영, 장관이 허가한거요?”

  • 등록 2022.08.25 10:54:47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25일 오전 개최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임종성 의원은 최근 논란이 된 청와대 패션잡지 촬영과 관련해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최응천 문화재청장을 상대로 촬영 허가 과정 및 내용 등에 대해 질의했다.

신길종합사회복지관, ‘동동주 클래스’ 운영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봉은(대표이사 원명스님)이 운영하는 신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지연)은 2026년 지역주민 공동체 지원사업 ‘동동주’(동네 동아리 주민지원) 참여자가 일일 강사가 되는 재능 나눔 프로그램 ‘동동주 클래스’ 참여자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지역주민 공동체 지원사업 ‘동동주’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주민 모임을 통해 지역사회 재능 나눔 활동으로 연계하는 사업이다. 금년도 새롭게 운영되는 ‘동동주 클래스’는 2025년도 참여자인 ‘동동주 1기’ 참여자의 경험과 재능을 지역 주민과 나누기 위해 개설되었으며 참여자가 직접 강사로 나서 지역주민 대상의 일일 강좌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은 뜨개질 모임인 ‘실타래’ 참여자의 티 코스터 제작 클래스로 운영될 예정이다. 주민 강사로 참여하는 한 주민은 “오시는 분들이 만족스럽게 작품을 완성하실 수 있도록 잘 알려드리고 싶다”며 “처음이라 긴장되면서도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지연 관장은 “동아리 참여자가 자신의 재능을 다른 주민과 나누는 과정 자체가 매우 의미 있는 지역사회 활동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클래스를 통해 주민들 간에도 관계를 넓혀갈 수 있는

영등포구, 주소정보시설 점검 및 정비 완료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가 다가오는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구민과 방문객의 길 찾기 편의를 높이기 위해 관내 주소정보시설물에 대한 일제 점검과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구는 올해 초부터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 사물주소판 등 관내 주소정보시설물 총 2만 9,477개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시설물의 설치 상태와 훼손 여부 등을 점검해 노후 시설물을 정비하는 한편, 골목길과 이면도로, 교차로 분기점 등 위치 확인이 어려운 구간에는 도로명판을 보강 설치했다. 이번 정비는 여름철 강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시설물 탈락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 조치로 추진됐다. 구는 폭우나 야간에도 주소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시설물의 시인성을 높이고, 보행자 눈높이에 맞춘 도로명판을 확충해 길 찾기 편의도 함께 강화했다. 이와 함께 구는 주소정보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문래동과 영등포동 일대 노후 건물번호판 4,334개를 정비해 주거지역의 시인성을 개선했다. 이 같은 주소정보시설 정비는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침수와 고립, 건물 파손 등 재난 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확인을 가능하게 해 신속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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