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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세컨 하우스', 11월 3일 목요일 첫 방송! “진정한 힐링 약속…출연진 반전 매력 기대”

  • 등록 2022.10.31 13:09:37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새 예능 프로그램 '세컨 하우스'의 수장 박덕선 CP가 첫 방송을 앞두고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오는 11월 3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되는 KBS 2TV의 새 예능 프로그램 '세컨 하우스'는 도시를 벗어나 쉼을 향한 '도시인들의 로망'과 스타들의 자급자족 슬로우 라이프를 담아낸다.

스타들이 전원생활의 로망을 이뤄가는 과정을 전하는 순도 100% 리얼리티로, '잉꼬부부' 최수종-하희라와 '연예계 절친' 주상욱-조재윤이 시골의 빈집을 수개월 동안 직접 고치고 꾸미며 셀프 안식처를 완성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전원생활의 로망을 충족시켜줄 힐링 예능 탄생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가운데,'세컨 하우스'가 박덕선 CP와의 인터뷰를 28일 공개했다. 다음은 10문 10답.

'세컨 하우스'를 기획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 누구나 진정한 휴식을 취하는 나만의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고 한 번쯤 꿈꿔 보셨을 거 같다. 실제 도시의 많은 분들이 세컨 하우스를 꿈꾼다고 한다. '세컨 하우스'는 바로 그런 로망에서 출발한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도시의 집 한 채 마련도 어려운 현실에서 세컨 하우스는 어찌 보면 비현실적이지 않을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그 꿈을 '시골의 빈집으로 실현해보자'는 것이 저희 프로그램의 큰 틀이다.

시골의 빈집을 재생한다는 공익적인 부분도 흥미롭다

- 우리나라 시골에 빈집이 자꾸 늘어난다는 건 사회적으로도 중요한 이슈 중 하나다. 촬영하면서 들었던 얘기인데, 시골에 빈집이 하나 생기면 언젠가는 그 옆집도 비게 된다고 하더라. 그러면 결국 마을 전체가 사라지게 되는 거다. 바로 이 시골 빈집을 세컨 하우스로 활용해서 진정한 휴식이 함께하는 공간으로 만드는 거다. 나아가 귀농이나 귀촌에 대한 경험도 해보고 더 거시적으로는 사라져 가는 시골 마을 공동체까지도 부활하게 되는 밑거름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최수종-하희라 부부와는 전작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또 함께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

- 최수종 씨는 국민 사랑꾼이자 애처가의 대명사 같은 분이다. 1년 이상 프로그램을 함께하면서 두 분의 애정 가득한 일상을 시청자분들과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러던 중에 두 분이 세컨 하우스에 대한 로망이 있으시다는 얘기를 들어 제안하게 됐다.

 

1회 방송에서 공개되는 특별한 이유 덕분에 흔쾌히 저희 프로그램을 함께해 주셨다. 두 분의 바람이 '세컨 하우스'를 통해 이뤄지길 바라면서 시청자분들께서도 국민 잉꼬부부의 일상을 즐겁게 봐주시길 바란다.

(주)지혜의밭, 서울시와 함께 중장년 외로움 해소 위한 ‘소마링크’ 1기 모집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 소재의 사회적기업 (주)지혜의밭이 중장년층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정서적 연결을 돕기 위한 신개념 치유 프로그램 ‘소마링크(Soma-Link)’ 1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시고립예방센터가 주관하는 ‘서울연결처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서울시 중장년들이 몸의 감각을 통해 자기 조절력을 회복하고 타인과 안전하게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소마링크’는 몸(Soma)과 연결(Link)의 합성어로, 소매틱스(Somatics)라는 인지적 움직임 요법을 통해 몸과 마음을 돌본다. 이는 단순히 신체를 단련하는 운동을 넘어, 내면의 감각에 집중해 긴장을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찾는 과정이다. 특히 올해는 디지털 앱을 활용한 ‘스마트 케어’ 시스템을 도입해, 매일 안부를 확인하고 출석 체크를 하면 리워드를 증정하는 등 참여자들의 지속적인 소통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총 6회 과정으로 구성된다. 구체적으로는 ▲1회: 쉼과 호흡(긴장 해소) ▲2~3회: 신체조율(회복력 경험) ▲4회: 밸런스 및 정렬(불균형 인식) ▲5회: 몸·마음 돌봄(관계 인지) ▲6회: 소마댄스(상호 유대감 강화) 순으

김정태 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출마선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정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25일 오후 3시, 영등포구 문래동 소녀상 골목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김정태 예비후보는 정진원 후원회장, 허준영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캠프 관계자, 지지자, 주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성과로 검증된 영등포 30년 일꾼으로서 다시 탁트인 100년 도시 영등포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4년, 영등포구 18개 동의 584개 통, 3453개 반의 구석 구석을 누비며 이재명 정부의 첫 영등포구청장으로서 치밀한 정책과 실천 과제를 준비했다”며 “영등포구민만을 위한 100년 도시 영등포를 향한 ‘탁트인 영등포시대’의 첫걸음을 시작하려 한다. 열두 켤레의 구두가 아닌 오십 켤레, 백 켤레의 구두가 닳도록 힘들다고 투덜거리지 않고, 어렵다 포기하지 않겠다. 구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탁트인 영등포’는 구민과 구청장이 관계와 소통이 ‘탁트인’ 소통의 영등포”라며 “영등포구정의 주인이 명실상부하게 ‘주민’이 되는 행정 정책의 결정과 집행에 영등포구민의 참여가 보장된 ‘탁트인 영등포’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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