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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연구원-SH공사, 서울의 도시와 주택연구 위한 업무협약

  • 등록 2023.01.20 10:56:02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연구원(원장 박형수)과 SH공사(사장 김헌동)는 지난 19일 오후 3시 SH공사 임원회의실에서 ‘서울의 도시와 주택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그동안 축적된 양 기관의 실무지식과 경험, 전문성 등을 바탕으로 상호 유기적인 업무 협력을 통해 서울의 도시와 주택연구를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양 기관의 협약 내용은 ▲서울의 도시와 주택연구 관련 연구과제 발굴 및 협업 ▲서울시 도시인프라에 대한 연구협업 ▲서울시, SH공사 보유자산(주택 등) 활용방안 등에 대한 연구협업 ▲포럼, 세미나, 워크숍, 교육 협업 등이다.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양 기관의 공동 연구과제로는 ▲미래도시와 도시주거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 ▲2040 서울 도시기본계획에서 제시한 도시공간구조와 주택공급정책 실현을 위한 연구 ▲서울시 도시인프라 효율적 활용방안 연구 ▲미래트렌드 및 시민생활 변화에 따른 주거공간 창출방안 ▲싱가포르 CLC 국제포럼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박형수 서울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서울연구원과 SH공사는 상호 긴밀한 협력을 통해 미래주거와 도시를 연계해 서울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서울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신고 가능”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이용 대상을 확대해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신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3월 17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1인 업무대행기관은 실제로 건강보험 관련 업무를 대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문서교환(EDI) 가입 조건이 ‘근로자 1인 이상을 사용하는 건강보험 적용 사업장’으로 제한되어 있어 공식적인 시스템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공단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강보험 사업장 가입절차를 폐지하고, 전자문서교환(EDI)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록만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번 개선으로 1인 업무대행기관의 업무 수행이 한층 원활해지고, 소규모 사업장의 건강보험 신고 누락 및 지연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전자신고 활성화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이번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개선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보완한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모든 사용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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