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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키움증권·희망하우징, 취약계층 위한 주거환경개선 힘써

  • 등록 2025.12.04 13:46:50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키움증권(대표 엄주성)은 서울시사회적경제 우수기업인 ㈜희망하우징(대표 강혜경)과 2012년부터 현재까지 집수리 및 벽화로 마을환경 개선을 진행하고 있다

 

2025년에는 노량진, 대방동의 마을벽화로 거리 환경조성을 했으며, 10건의 주거취약계층 집수리를 진행했다. 이 가운데 3가구는 신길1동 주민센터와 함께 대상자를 발굴했다.

 

4일에는 주거취야계층 어르신이 거주하는 곰팡이가 가득한 반지하방에 대해 도배·장판·곰팡이 제거·도색·창호·위생기구·보일러·전등·씽크대·타일·점소등스위치 등 대대적인 주거환경개선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에는 키움증권(내) 키움과 나눔 사회공헌사업으로 직원들의 봉사활동이 동반되어 더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양 기관은 현재까지 지붕개량공사을 비롯한 총 53건의 주거취약계층 집수리를 진행했으며, 마을벽화 10회, 보육원·요양원 등 시설 개보수도 다수 진행해 왔다.

 

 

 

 

현직 서울시의원 사기 혐의 피소..."40억 상당 건물 매입 대금 미지급"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현직 서울시의원이 40억원 상당의 건물을 매입하면서 대금을 치르지 않은 혐의로 고소당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사기) 혐의로 서울시의회 A 의원과 그의 남편인 부동산개발업자 B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21년 9월 고소인이 소유하고 있던 수원시 팔달구 소재 숙박시설 건물과 토지를 46억원에 매입하는 계약을 맺어놓고, 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A 시의원은 당시 부동산개발업 법인 대표로, B씨는 법인의 실질적 운영자로 있으면서 고소인과 계약을 했다. 그러나 고소인은 이들이 계약 초기 계약금의 일부인 3억원 상당을 지급했을 뿐, 중도금과 잔금을 정해진 기간 내에 치르지 않은 채 소유권만 이전해 갔다며 지난해 11월 경찰에 고소장을 냈다. A 시의원과 B씨는 경찰 조사에서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이 승인되면 잔금을 지급하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계약 위반은 아니다"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양측 입장이 첨예하게 갈리고 있다"며 "수사 중인 사안이라 자세한 내용은 말해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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