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현재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 출마를 위해 이승훈·조유진·김정태·정지영·유연식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각축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경선을 통해 후보자가 확정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3일 6차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5인의 예비후보가 오는 4월 26일과 27일 양일 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경선 이후 과반 이상 특표자가 없을 시 상위 2인 결선을 통해 최종 후보자를 선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