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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병무청장, 병력동원훈련 수송업체와 간담회 개최

  • 등록 2026.02.27 16:59:18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2월 27일, 수송업체와 군부대 관계자를 초청해 병력동원훈련 안전수송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병력동원훈련을 앞두고 동원훈련 병력수송 차량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병무청과 수송업체, 군 부대간 안전수송 대책을 협의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병력동원훈련 수송이 유사시 신속하고 정확한 병력동원태세 확립을 위해 매우 중요한 사항이라는 인식을 공유하고 사전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문경식 서울병무청장은 “동원훈련은 국가 비상상황을 대비한 중요한 근간이며, 안전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며 “수송업체와 군부대에 병력수송 전 차량 정비상태 점검 및 안전수칙 준수와 운전자 교육 등 동원병력 안전수송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철저한 사전 대비와 교육으로 수송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가수 꽃비, 보컬 출신 그룹에서 트로트 가수로 귀환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보컬 그룹 출신에서 트로트 퀸으로, 한층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도전... 타이틀곡 ‘첫사랑’, 레게 리듬 접목한 색다른 성인가요... 이원찬·강혁 의기투합... 가수 꽃비가 더욱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성장을 담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인 ㈜쓰리나인 종합미디어는 15일, “가수 꽃비가 오는 8월 24일 일곱 번째 미니 앨범 ‘첫사랑·광대의 눈물’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보컬 그룹 출신으로 탄탄한 가창력을 인정받은 꽃비가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후 선보이는 일곱 번째 미니 앨범으로, 그녀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첫사랑’과 관련된 주제를 다루며, 가수 꽃비의 새로운 노래로, 이원찬의 섬세한 감성과 강혁의 감미로운 멜로디, 유태준의 기타선율과 강수호의 드럼이 조화를 이뤄 진정한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후렴구에는 웅장한 편곡이 더해져 감정을 극대화하며, 듣는 이들로 하여금 또 하나의 명곡으로 남을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광대의 눈물'은 가수로서의 명곡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5곡이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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