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찬열(엑소)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 최근 찬열(엑소)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What a Life Sehun&Chanyeol’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또한 지난 7월 13일에도 찬열(엑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15일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에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배우 안재홍과 천우희가 출연했다. 방송에는 지난 주 천우희에 이어 안재홍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먹방 요정’ 안재홍이 현실판 ‘정봉이’다운 먹방을 선보인다. 안재홍은 "8-10kg 정도 감량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안재홍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안재홍은 당시 정봉이 역할을 맡으며 엄청난 레전드 먹방과 함께 봉블리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동네에서 가장 부유한 집 아들 역할이라 식사 때 반찬 가짓수가 많았다. 식사하는 장면이 가장 좋았다”라고 밝혔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15일 공개된 사진에서 오만석은 초점 잃은 눈빛으로 힘없이 서있어 심상치 않은 일이 닥쳤음을 추측할 수 있다. 동부지검팀 김영웅(양수동 역) 역시 오만석 옆에서 절망적인 듯 고개를 숙인 모습과 다소 화가 난 표정을 짓고 있어 이들의 수사가 순탄치 않을 것임을 짐작케 한다. 지한은 이를 타살로 확신하고 백범(정재영)에 부검을 의뢰했다. 이 모든 것은 대철(이도국)과 그 배후가 촘촘하게 만들어낸 덫이었다. 한신은 연예인 물뽕 사건이 터진 이유로 지한에게 복귀를 명령했다. 소식은 지한의 귀까지 들어갔고, 서둘러 그를 찾아나섰다. 이미 장철은 달아난 후였고, 지한은 차가운 시체로 변한 동료 영수를 보며 좌절했다. 의사는 뱀 발자국만 발견됐다며 사고사라 했으나 지한은 "시신 국과수로 이송할 것"이라며 부검을 통해 사고를 파헤칠 것이라 했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14일 첫 방송된 '캠핑클럽'에서 성유리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웃음 폭탄을 터트리며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짓궂은 장난부터 19금 농담까지 그녀는 봉인되었던 예능감을 해제시키며 멤버들과 환상적인 케미를 선사, 큰 웃음을 안겼다. '캠핑 클럽'이 처음으로 방송되었던 지난 14일, 과거의 인기가 식지 않았음을 입증하듯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핑클'과 관련된 수많은 키워드들이 올랐다. 그러는가 하면, 그녀는 '이진 표' 예능감으로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였다. 이진은 차 안에 핑클 노래가 울려 퍼지자 예전으로 돌아간 듯 노래를 부르다 "나 지금도 립싱크 한 거 알아? 본능적으로”라고 해 멤버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으며, 서로 진지한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갑자기 옥주현에게 단호한 표정으로 "밤 빵 좀 줄래?"라며 분위기의 맥을 끊는 등의 엉뚱한 매력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그녀의 비글 매력은 캠핑장에서도 빛났다. 성유리는 이효리가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돌아서자 "방귀 뀌는 줄 알았다"며 엉뚱한 말로 폭소케 했으며, 모닥불 앞에서 "나 오늘 배란일인데 잠깐 (이상순에게) 다녀와도 되냐"는 이효리에게 "중간에서 만나"라며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 시즌2'에서는 강경준이 출연했다. 장신영은 현재 임신 7개월 차다. 장신영의 임신 후 강경준이 걱정한 건 아들 정안 군의 반응이다. 강경준은 "가족이 한 명 더 늘었다. 이제 네 명이 됐다"라며 장신영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노사연이 "10kg가 찐 거예요?"라며 경악했다. 김숙은 그런 노사연에 "언니, 주먹에 힘 빼세요"라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도연우는 장윤정과 도경완 아나운서 부부의 첫째 아들로 올해 여섯 살이다. 육성재는 “너무 예쁘다”며 “레드가 너무 잘 어울린다”고 외쳤고, 멤버들은 모두 ‘어머나’를 따라 부르며 즐거워했다. 손현주는 “어떤 분은 그 분을 사장님이라고 하고, 어떤 분은 회장님이라고 부른다”며 “연기를 되게 잘 하는 분이다. 사부의 감정 연기에 빠져 팬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13일 방송된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 첫 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7.3%, 최고 8.7%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오충환)에서는 장만월(이지은 분)에게 돈을 갚기 위해 델루나를 찾아온 구찬성(여진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민 찬성(여진구)은 현모(오지호)의 조언으로 만월(이지은)의 손에 넘어가지 않기 위해 20년 동안 외국에 갔다가 돌아왔지만 결국, 만월(이지은)을 만나게 됐다. ‘호텔 델루나’는 재미있는 소재와 매력적인 캐릭터, 화려한 볼거리와 알찬 전개로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고, “상상을 뛰어넘는 ‘판타지 호로맨스’가 탄생했다”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그 말을 듣던 구찬성은 “저는 당신 마음에 들고 싶지 않다. 이상한 걸 보는 것도 싫다”고 말했고 “무슨 신흥 종교냐. 델루나가 귀신을 모시는 무당집이냐”라고 짜증을 냈다. 만월(이지은)은 찬성과 함께 백화점에가서 구두를 선물하면서 “이 구두를 신고 호텔로 출근하라”고 했고 찬성은 선글라스를 쓴 귀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14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는 14년 만에 함께 모여 여행을 떠나는 핑클 멤버들이 지난 날을 추억하는 모습이 나왔다. 이진은 "화장 지우는거 있어? 씻는게 너무 귀찮은데 이렇게 귀찮을 수가"라며 "내일 일어나면 화장하기 되게 귀찮겠다"라고 말했다. 이효리는 "화장하지마 귀찮아"라고 제안했지만 이진은 "그런데 안 하면 후회할 거 같아"라고 말했다. 이효리가 운전을 했고, 캠핑카 출발과 함께 핑클 노래를 틀었다. 옥주현은 돌연 눈물을 보였다. 이효리는 "감정 조절 해라"면서 갱년기냐고 유머러스하게 상황을 넘겨 웃음을 자아냈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1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가구 1고막남친'과 '내 귀에 허니 꿀보이스'가 1라운드 대결을 펼친 장면이 전파를 탔다. 김보연은 1970년대를 사로잡은 하이틴 스타. 1974년 데뷔해 현재 데뷔 45년 차 배우다. 대결에서 패한 고막남친은 비의 '태양을 피하는 방법'을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고, 그는 그룹 스누퍼 메인보컬 상일이었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1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여름특집 2탄으로, 개그 스타 특집이 그려졌다. 개그콘서트 트로트라마 팀인 서태훈X안소미X김태원은 윤수일의 ’황홀한 고백’을 선곡해 한 편의 아름다운 뮤지컬을 선보였다. 무대에 오른 이승윤은 YB의 ’나는 나비’로 숨겨둔 가창력을 뽐냈다. 이승윤은 첫 승을 거뒀다. 팔색조 이승윤은 윤도현밴드의 "나는 나비"를 특유의 큰 목청으로 힘차게 불렀다. 두 눈을 질끈 감고 진지하게 부르는 그의 모습에서 가수의 이미지가 보였다. 그의 어릴적 꿈은 라커였고 앞으로 계속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동엽도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서 노래를 한 적이 있었고 당시 영상이 공개되었다. 영상 속 신동엽은 열창을 하는 모습이었는데 안정적으로 노래를 해서 눈길을 끌었다. 문세윤은 이문세의 '옛사랑'으로 무대를 꾸몄다. 문세윤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그 결과 문세윤은 399점으로 1승을 차지했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12일 오후 방송된 JTBC2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에는 김지민과 B1A4 산들이 출연했다. 김지민은 자신의 기사에 달린 악플들을 직접 낭송했다. 적나라한 댓글에 잠시 놀란 듯하던 김지민은 이내 침착한 태도로 악플을 읽어가며 일부 악플에는 "이건 인정한다"며 쿨한 면모를 보여줬다. 가운데 설리는 공개 연애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공개 연애했던 상대를 만나면) 저는 너무 반가울 것 같다. 내 편이었던 사람이었으니까 가족 같을 것 같다"며 예상과 전혀 다른 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13일 밤 9시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있지의 등장이 그려졌다. 있지는 전학생으로 등장해 ‘이름을 맞혀봐’라는 코너를 진행했다. 예지의 퍼포먼스를 본 강호동은 카이와 느낌이 비슷하다며 "카이 퍼포먼스 많이 보니?"라고 물었다. 예지와 이상민의 과거 인연이 공개됐다. 예지가 과거 이상민이 심사위원으로 있던 SBS 경연프로그램 '더 팬'에 출연했던 것. 예지는 "근데 왜 날 떨어트렸어?"라고 물어 이상민의 진땀을 뺐다. 멤버들은 '있지'멤버들의 이름 맞히기 시간을 가졌다. 먼저 있지의 이수근인 류진이 누군지 맞혀야 했다.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최남정)는 기독교·불교·원불교·천주교 등 4개 종단과 함께 ‘살(자)사(랑하자) 프로젝트(이하 살사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종교계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기반 자살예방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종교기관의 현장 접근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살사 프로젝트’는 2015년부터 이어져 온 종교계 협력 자살예방 사업으로,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상담개발원, 원불교 둥근마음상담연구센터, 천주교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자살예방센터가 참여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각 종단은 △자살 시도자 및 유족을 위한 종교예식 운영 △종교 특화 프로그램 제공 △종교지도자 대상 자살예방 전문교육 △자치구 중심 살사 프로젝트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종교지도자와 교인을 중심으로 한 생명지킴이 역할을 강화해 자살위기 신호를 조기에 인지하고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지역 밀착형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종단 간 협력을 바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오후 12시, 숭실대학교 학생회관을 찾아 대학생들과 함께 식사하며 고민을 청취하고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 부스에서 직접 상담하며 청년들과 소통했다.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는 서울 소재 대학 캠퍼스를 찾아가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월세 지원 등 청년 주거지원 정책 상담과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등의 취업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다. 오 시장은 숭실대 학생 10여 명과 둘러앉아 주거, 취업, 학업 등 주요 관심사와 애로사항 등을 듣고 청년을 위해 마련된 다양한 서울시 정책을 공유했다. 오 시장은 “대학생 때부터 취업 준비기까지는 ‘주거’가 가장 큰 부담일 수밖에 없는 만큼 서울시가 청년안심주택, 청년 월세와 부동산 중개료‧이사비 등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여러분이 집 걱정 없이 학업과 미래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신입생을 위한 ‘새싹원룸’, 서울 이주 청년을 위한 ‘청년 공유주택’ 등 최근 발표한 청년 주거안정 대책을 빠르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함께 식사한 한 학생은 “다달이 자취방 월세를 내다보면 ‘과연 내 집을 마련할 수 있을까’ 막연히 불안했는데 오늘 시장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사회건설위원회(위원장 차인영)는 제268회 임시회 기간 중인 24일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과 영등포 지역자활센터 및 삼공식탁을 잇따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사회건설위원회 위원들은 먼저 행정위원회(위원장 양송이)와 공동으로 국제금융로 39 소재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을 방문했다. 이곳은 오는 3월 31일 임시개관을 거쳐 4월 28일 정식개관을 앞둔 복합 문화·교육 시설로, 미래교육과장으로부터 개관 준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시설을 직접 확인한 위원들은 주차 환경 개선 등 접근성과 관련된 이용 편의 방안을 검토해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충분한 운영 인력 확보를 통해 지역 주민 누구나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영등포로 65길 3 소재 영등포 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센터 관계자에게 운영 현황과 사업 추진 경과를 보고받았다. 영등포 지역자활센터는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직업훈련, 취업 및 창업 알선 등을 지원하는 자활 거점 기관이다. 위원들은 운영 인력과 참여자 현황 및 세부 추진 사업 등을 구체적으로 질의하며 자활 지원 사업 취지에 깊이 공감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문래도서관이 인공지능 시대 삶의 의미와 방향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하는 시민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 ‘지금, 인문학’을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는 시대 속에서 시민들이 삶의 의미와 사회 변화 속 역할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철학·사회·문화 등 다양한 인문학 분야를 바탕으로 AI 시대 인간다운 삶과 판단의 기준을 함께 생각해보는 강연으로 진행된다. 강연은 총 5개 단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먼저 ‘삶의 질문을 던지다’에서는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김재인 교수가 AI 시대 인간의 사고와 질문의 의미를 철학적으로 탐구한다. 기술 발전 속에서도 스스로 질문하고 사유하는 능력의 중요성을 함께 짚어볼 예정이다. 이어 ‘삶의 조건을 이해하다’ 강연에서는 건국대학교 모빌리티 인문학연구원 소속 교수진이 참여해 기술 발전과 사회 변화가 삶의 환경과 사회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명한다. ‘삶의 시야를 넓히다’ 강연에서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HK+국가전략사업단 교수진이 참여해 세계 문화와 인문학 사례를 통해 다양한 관점을 소개한다. ‘삶의 기준을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미스트롯4'에 출연해 인생이 달라졌어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우승격인 진(眞)을 차지한 이소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인생의 변화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13일 TV조선 가산스튜디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미스트롯4'에 나오기 전 무대가 점점 사라져서 용기를 내 간절한 마음으로 임했다"며 "경연을 하면서 제 안에 가지고 있던 상처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는데 그런 부분까지 치유돼 인생에서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돌아봤다. '미스트롯4'는 여성 가수들의 트로트 왕좌 쟁탈전을 그린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5일 방송된 결승전에서 시청자 투표로 이소나가 진으로 결정됐다. 그는 국가무형유산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자인 국악인으로, SBS 드라마 '재벌X형사',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 등에 출연한 배우 강상준의 아내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한 남편의 조언을 받았다는 그는 "(남편이) '미스트롯4' 이전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던 시간을 알기 때문에 굉장히 기뻐해 주고 많은 조언을 해줬다"며 "결승곡 '사랑은 생명의 꽃'(패티김 원곡)에서도 가사를 잘 표현하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을 줬다"고 했다. 아이돌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은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1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씨야 측은 12일 재결합 발표와 함께 이달 선공개곡 발매와 팬미팅 개최, 5월 정규앨범 발매 계획을 밝혔다. 세 멤버는 "씨야의 20주년이란 의미 있는 해를 맞아 팬들을 향한 마음 하나로 다시 뭉치게 됐다"며 "멤버들은 오랜 대화를 통해 20년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번 재결합은 단순한 추억 소환이 아니라,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제는 과거의 성공 공식이나 타인의 결정이 아닌, 우리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씨야만의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했다. 씨야의 재결합은 2011년 팀이 해체한 뒤 15년만이다. 2006년 3월 데뷔한 씨야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앞세워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데뷔한 해에 제16회 서울가요대상 등에서 신인상을 받았고, 2007년 제22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차지했다. 멤버들은 현재 각자 다른 기획사에 소속돼 있지만, 단체 활동을 위해 프로젝트 법인 '씨야'를 설립했다. 이달 씨야의 감성을 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사회건설위원회(위원장 차인영)는 제268회 임시회 기간 중인 24일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과 영등포 지역자활센터 및 삼공식탁을 잇따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사회건설위원회 위원들은 먼저 행정위원회(위원장 양송이)와 공동으로 국제금융로 39 소재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을 방문했다. 이곳은 오는 3월 31일 임시개관을 거쳐 4월 28일 정식개관을 앞둔 복합 문화·교육 시설로, 미래교육과장으로부터 개관 준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시설을 직접 확인한 위원들은 주차 환경 개선 등 접근성과 관련된 이용 편의 방안을 검토해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충분한 운영 인력 확보를 통해 지역 주민 누구나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영등포로 65길 3 소재 영등포 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센터 관계자에게 운영 현황과 사업 추진 경과를 보고받았다. 영등포 지역자활센터는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직업훈련, 취업 및 창업 알선 등을 지원하는 자활 거점 기관이다. 위원들은 운영 인력과 참여자 현황 및 세부 추진 사업 등을 구체적으로 질의하며 자활 지원 사업 취지에 깊이 공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24일 오후 2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김용일 서울시의회 정책위원장(국민의힘, 서대문4)은 3월19일부터 20일까지 제주 일원에서 정책연구 과제 발굴과 정책 방향 논의를 위한 정책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김용일 정책위원장을 비롯한 내·외부전문가들이 참석해 소위원회별 정책 연구 과제를 논의하고, 향후 연구 방향과 발표자 선정, 활동 계획을 구체화했다. 워크숍 첫날에는 기후위기 대응 정책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제주 지역 탄소중립 정책 현장을 방문했다. 아시아기후변화교육센터를 찾아 기후변화 대응 교육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주요 실천 사례를 확인 했다. 현장에서는 기후위기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 콘텐츠 구성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방식, 지역사회 연계 전략 등이 공유 됐다. 또한 탄소중립 실천 사례를 중심으로 정책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서울시 정책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 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실제 실행 과정과 효과를 직접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둘째날에는 정책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 세미나가 열렸다. 세미나에서 박명호 동국대 교수는 ‘강북전성시대2.0 의 성공적 실현을 위한 조건’을 주제로 발표했다. 박 교수는 강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