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가 주최한 ‘영등포구민과 중국동포·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2013 어울림 한마당 축제’가 5월 23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진행됐다.행사에는 조길형 구청장 등 주최측인 구청 관계자들과 오인영 구의회 의장, 박선규 새누리당 영등포갑 당협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지역인사들 및 지역 내 중국동포·다문화가족들이 함께 했다.조 구청장은 개회사에서 “오늘은 구민, 중국동포, 다문화가족이 차별과 편견을 없애 모두 어울려 화합하고 소통하는 자리”라며 “우리 모두 하나가 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서는 특히 ▲북미 인디언 전통공연 ▲러시아 전통댄스 ▲다문화가족 전통혼례식 ▲중국기예단 공연 등 전세계 민속문화의 향연이 펼쳐져 ‘작은 지구촌’을 방불케 했다. /김남균 기자
6.25참전유공자회 영등포구지회(회장 이정세)가 5월 6일부터 ‘안보전시관’ 운영을 시작했다.유공자회는 “최근 북한의 거듭되는 전쟁위협에 따른 굳건한 국가안보 확보와, 호국보훈 정신 고취 및 6.25의 올바른 실상과 전쟁의 참혹함을 널리 알리고자 6.25 안보전시관을 계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전시관은 신길5동 제2경로당 3층에 위치한 유공자회 사무실 내에 설치됐으며, 매주 월·수·금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유공자회 “특히 6.25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초·중·고 학생들의 관람을 적극 환영한다”며 “관람시 6.25 참전회원의 자세한 설명과 전쟁 경험담을 들을 수 있다”고 전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유공자회 사무실(832-6250), 또는 구청 사회복지과(2670-3387)로 문의하면 된다. /신예슬 인턴기자
물 속 괴물체의 정체는?
5월 8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전통국악 한마당 ‘오다아 아리랑’ 공연이 열렸다.강규화 영등포예술인총연합회 이사장이 총감독하고, 무용가 박종필 씨가 연출한 이날 행사는 ‘아리랑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등재 기념공연’의 일환으로 열린 것이다. 조길형 구청장, 오인영 구의회 의장, 김영주 국회의원(민주당. 영등포갑), 박선규 새누리당 영등포갑 당협위원장 등 지역 주요인사들도 행사장을 방문해 관심을 보였다.에도막부 시절 일본을 배경으로 한 ‘오다아 아리랑’은 당대 최고 권력자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짝사랑하는 조선여인으로 묘사된 ‘오다아 줄리아’(조선이름 이수란)의 일대기를 그려낸 작품이다.도쿠카와 이에야스의 청혼을 거절한 오다아는 그의 분노를 사서 고우즈시마라는 곳으로 유배되지만, 현지 주민들을 감화시켜 조선의 민요 ‘아리랑’을 함
사단법인 국민문화복지장애인협회(구 곰두리문화봉사단. 회장 박선영. 이하 장애인협회)가 주최한 ‘제10회 문화복지한마당축제’가 5월 7일 영등포공원에서 성대하게 열렸다.‘소외받는 이웃들을 위한 문화축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김춘수·최웅식·김정태 서울시의원과 고기판 구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영등포지역 구의원들 및 시민 2000여명이 함께 했다. 김명수 서울시의회 의장, 오인영 영등포구의회 의장, 신경민 국회의원(민주당. 영등포을) 등도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본인도 지체장애 2급”이라고 밝힌 박선영 회장은 “우리의 사회구조가 장애인과 소외된 어르신들이 생활 하시기에 얼마나 많은 불편함이 있는지 아실 것”이라며 “25년동안 봉사활동을 하면서 사회가 풀어야 할 과제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그는 “한 사람의 마음보다
연안장악회 차준상 이사장이 신기한 마술공연으로 어린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어린이날을 앞둔 지난 5월 3일, 차 이사장은 ‘양평3가 어린이집’(원장 김혜경) 원생들 앞에서 몸소 배운 마술 몇 가지를 선보였다. 초보 실력이긴 하지만, 자신들을 향한 진심이 느껴지는 할아버지의 마술공연에 어린이들은 웃음으로 화답했다.차 이사장은 “각박한 세상 속에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 싶은 작은 소망에서 시작된 배움이 실천에 옮겨진 날이었다”며 “앞으로도 마술 및 웃음 치료 교육에 더욱 정진, 보다 숙련된 솜씨로 아이들 앞에 서서 꿈과 희망을 키워줄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날 차 이사장에 이어 진짜 마술사인 이현정 씨가 스카프 마술, 카드 마술, 어린이가 함께 참여하는 동전 마술, 지팡이 마술 등을 펼쳐 어린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5월 3일 영등포문화원에서 열린 ‘지방문화원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계획 발표회’에서, 사전행사로 비보이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김남균 기자
영등포소방서는 2월 28일 명지춘혜병원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김남균 기자
아빠를 흉내 내는 쌍둥이 아기들의 귀여운 모습을 담은 영상
“41만 영등포구민의 대변지” 영등포신문(대표 김용숙)이 주최하고, 영등포구와 해군홍보단이 후원한 ‘제2회 여의도 봄꽃축제 페스티벌’이 4월 15일 밤 7시부터 9시까지 두시간 동안 여의도 국회 동문 하늘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행사에는 조길형 구청장, 오인영 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영등포지역 인사들은 물론 홍영서 대령(해군 정훈홍보실장), 박기주 국방홍보원 국방FM 라디오 국장 등 외부인사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이날 행사는 단순한 지역축제가 아닌, 사실상 국민축제로 치러졌다. 행사장을 가득 메운 인파중 무대에 올라 함께 춤을 추는 등 적극적으로 축제를 즐긴 이들은 정작 타 지역에서 온 주민들이었다. 자기소개에서 드러난 거주지만 해도 양천, 서초 등 서울지역 외에 목포, 강원도 등 전국 각지였다.사회자인 코미디언 김태호 씨의 입담과 김용숙 영
‘제9회 한강 여의도 봄꽃 축제’ 개막식이 4월 12일 저녁 여의도 국회 동문 하늘무대에서 개최됐다.조길형 구청장의 개막식 선포로 시작된 행사에는 오인영 구의회 의장, 신경민 국회의원(민주통합당. 영등포을), 박선규 새누리당 영등포갑 당협위원장, 김두연 경찰서장 등 여러 지역 인사들이 참석했다.특히 영등포 지역 외의 시민들도 모여 함께 축제를 즐겼다. /김남균 기자
41만 영등포구민을 대변하는 영등포신문사에서는 여의도를 찾는 수백만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봄꽃이 만개하는 오는 4월 15일 오후 6시 30분에서 8시 30분까지 여의도 윤중로 국회 동문 특설무대에서 ‘제2회 여의도 봄꽃축제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인기 코메디언 김태호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축제에선 국내 정상급 퓨전음악과 사물놀이, 마술, 스포츠댄스가 펼쳐지며 인기가수 등 다수의 연예인들이 출연한다.° 문의 : (02)2632-8151~3(영등포신문사 축제준비위원회)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회(위원장 양송이)는 제268회 임시회 기간 중인 24일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과 영등포 제3스포츠센터를 방문해 개관을 앞둔 두 시설의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행정위원회 위원들은 먼저 사회건설위원회(위원장 차인영)와 공동으로 국제금융로 39 소재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을 방문했다. 이곳은 오는 3월 31일 임시개관을 거쳐 4월 28일 정식개관을 앞둔 복합 문화·교육 시설로, 미래교육과장으로부터 개관 준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시설을 직접 확인한 위원들은 지역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 환경 개선 등 접근성과 관련된 이용 편의 방안을 검토해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개관 초기부터 안정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정 운영 인력을 충분히 확보해 줄 것도 당부했다. 이어서 도신로 1 소재 영등포 제3스포츠센터를 방문해 시설 완공 현황을 살펴봤다. 이곳은 2018년 착공 이후 올해 3월 13일 공사를 마무리한 지역의 거점 체육시설로, 수영장·헬스장·실내파크골프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5월 시범 운영을 거쳐 7월 정식개관할 예정이다. 체육진흥과장에게 공사 현황과 개관 준비 상황을 보고받은 뒤 시설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최남정)는 기독교·불교·원불교·천주교 등 4개 종단과 함께 ‘살(자)사(랑하자) 프로젝트(이하 살사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종교계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기반 자살예방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종교기관의 현장 접근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살사 프로젝트’는 2015년부터 이어져 온 종교계 협력 자살예방 사업으로,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상담개발원, 원불교 둥근마음상담연구센터, 천주교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자살예방센터가 참여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각 종단은 △자살 시도자 및 유족을 위한 종교예식 운영 △종교 특화 프로그램 제공 △종교지도자 대상 자살예방 전문교육 △자치구 중심 살사 프로젝트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종교지도자와 교인을 중심으로 한 생명지킴이 역할을 강화해 자살위기 신호를 조기에 인지하고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지역 밀착형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종단 간 협력을 바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오후 12시, 숭실대학교 학생회관을 찾아 대학생들과 함께 식사하며 고민을 청취하고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 부스에서 직접 상담하며 청년들과 소통했다.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는 서울 소재 대학 캠퍼스를 찾아가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월세 지원 등 청년 주거지원 정책 상담과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등의 취업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다. 오 시장은 숭실대 학생 10여 명과 둘러앉아 주거, 취업, 학업 등 주요 관심사와 애로사항 등을 듣고 청년을 위해 마련된 다양한 서울시 정책을 공유했다. 오 시장은 “대학생 때부터 취업 준비기까지는 ‘주거’가 가장 큰 부담일 수밖에 없는 만큼 서울시가 청년안심주택, 청년 월세와 부동산 중개료‧이사비 등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여러분이 집 걱정 없이 학업과 미래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신입생을 위한 ‘새싹원룸’, 서울 이주 청년을 위한 ‘청년 공유주택’ 등 최근 발표한 청년 주거안정 대책을 빠르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함께 식사한 한 학생은 “다달이 자취방 월세를 내다보면 ‘과연 내 집을 마련할 수 있을까’ 막연히 불안했는데 오늘 시장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문래도서관이 인공지능 시대 삶의 의미와 방향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하는 시민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 ‘지금, 인문학’을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는 시대 속에서 시민들이 삶의 의미와 사회 변화 속 역할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철학·사회·문화 등 다양한 인문학 분야를 바탕으로 AI 시대 인간다운 삶과 판단의 기준을 함께 생각해보는 강연으로 진행된다. 강연은 총 5개 단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먼저 ‘삶의 질문을 던지다’에서는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김재인 교수가 AI 시대 인간의 사고와 질문의 의미를 철학적으로 탐구한다. 기술 발전 속에서도 스스로 질문하고 사유하는 능력의 중요성을 함께 짚어볼 예정이다. 이어 ‘삶의 조건을 이해하다’ 강연에서는 건국대학교 모빌리티 인문학연구원 소속 교수진이 참여해 기술 발전과 사회 변화가 삶의 환경과 사회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명한다. ‘삶의 시야를 넓히다’ 강연에서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HK+국가전략사업단 교수진이 참여해 세계 문화와 인문학 사례를 통해 다양한 관점을 소개한다. ‘삶의 기준을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미스트롯4'에 출연해 인생이 달라졌어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우승격인 진(眞)을 차지한 이소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인생의 변화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13일 TV조선 가산스튜디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미스트롯4'에 나오기 전 무대가 점점 사라져서 용기를 내 간절한 마음으로 임했다"며 "경연을 하면서 제 안에 가지고 있던 상처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는데 그런 부분까지 치유돼 인생에서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돌아봤다. '미스트롯4'는 여성 가수들의 트로트 왕좌 쟁탈전을 그린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5일 방송된 결승전에서 시청자 투표로 이소나가 진으로 결정됐다. 그는 국가무형유산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자인 국악인으로, SBS 드라마 '재벌X형사',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 등에 출연한 배우 강상준의 아내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한 남편의 조언을 받았다는 그는 "(남편이) '미스트롯4' 이전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던 시간을 알기 때문에 굉장히 기뻐해 주고 많은 조언을 해줬다"며 "결승곡 '사랑은 생명의 꽃'(패티김 원곡)에서도 가사를 잘 표현하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을 줬다"고 했다. 아이돌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은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1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씨야 측은 12일 재결합 발표와 함께 이달 선공개곡 발매와 팬미팅 개최, 5월 정규앨범 발매 계획을 밝혔다. 세 멤버는 "씨야의 20주년이란 의미 있는 해를 맞아 팬들을 향한 마음 하나로 다시 뭉치게 됐다"며 "멤버들은 오랜 대화를 통해 20년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번 재결합은 단순한 추억 소환이 아니라,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제는 과거의 성공 공식이나 타인의 결정이 아닌, 우리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씨야만의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했다. 씨야의 재결합은 2011년 팀이 해체한 뒤 15년만이다. 2006년 3월 데뷔한 씨야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앞세워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데뷔한 해에 제16회 서울가요대상 등에서 신인상을 받았고, 2007년 제22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차지했다. 멤버들은 현재 각자 다른 기획사에 소속돼 있지만, 단체 활동을 위해 프로젝트 법인 '씨야'를 설립했다. 이달 씨야의 감성을 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회(위원장 양송이)는 제268회 임시회 기간 중인 24일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과 영등포 제3스포츠센터를 방문해 개관을 앞둔 두 시설의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행정위원회 위원들은 먼저 사회건설위원회(위원장 차인영)와 공동으로 국제금융로 39 소재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을 방문했다. 이곳은 오는 3월 31일 임시개관을 거쳐 4월 28일 정식개관을 앞둔 복합 문화·교육 시설로, 미래교육과장으로부터 개관 준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시설을 직접 확인한 위원들은 지역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 환경 개선 등 접근성과 관련된 이용 편의 방안을 검토해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개관 초기부터 안정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정 운영 인력을 충분히 확보해 줄 것도 당부했다. 이어서 도신로 1 소재 영등포 제3스포츠센터를 방문해 시설 완공 현황을 살펴봤다. 이곳은 2018년 착공 이후 올해 3월 13일 공사를 마무리한 지역의 거점 체육시설로, 수영장·헬스장·실내파크골프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5월 시범 운영을 거쳐 7월 정식개관할 예정이다. 체육진흥과장에게 공사 현황과 개관 준비 상황을 보고받은 뒤 시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사회건설위원회(위원장 차인영)는 제268회 임시회 기간 중인 24일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과 영등포 지역자활센터 및 삼공식탁을 잇따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사회건설위원회 위원들은 먼저 행정위원회(위원장 양송이)와 공동으로 국제금융로 39 소재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을 방문했다. 이곳은 오는 3월 31일 임시개관을 거쳐 4월 28일 정식개관을 앞둔 복합 문화·교육 시설로, 미래교육과장으로부터 개관 준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시설을 직접 확인한 위원들은 주차 환경 개선 등 접근성과 관련된 이용 편의 방안을 검토해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충분한 운영 인력 확보를 통해 지역 주민 누구나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영등포로 65길 3 소재 영등포 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센터 관계자에게 운영 현황과 사업 추진 경과를 보고받았다. 영등포 지역자활센터는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직업훈련, 취업 및 창업 알선 등을 지원하는 자활 거점 기관이다. 위원들은 운영 인력과 참여자 현황 및 세부 추진 사업 등을 구체적으로 질의하며 자활 지원 사업 취지에 깊이 공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24일 오후 2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