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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속으로 '2013 강남패션 페스티벌'

  • 등록 2013.10.04 23:14:47

 ‘2013 강남페스티벌’이 지난 3일부터 오는 6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삼성동 코엑스 일대에서 펼쳐진다.

▲ 예술종합하교 학생들의 사전 공연 ©조대현 기자

개천절인 3일 오후 4시 50분 부터열린 오픈 행사에는 많은 관람객과 시민들이 참여했다.

▲ ©조대현 기자

7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패션 1번지의 위상과 한류의 중심지로 거듭난다는 계획으로 진행하고 있다.

▲ ©조대현 기자

올해 강남페스티벌은 국제평화 마라톤대회와 음식축제, 패션페스티벌, 한류페스티벌 등의 다양한 행사가 함께 펼쳐진다.

▲ ©조대현 기자

'열정’이라는 주제와 즐기자는 의미의 ‘Play the City''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2013 강남페스티벌’신진디자이너들의 등용문이라 할신진디자아이너 콘테스트와 기성 디자이너들의 화려함을 엿 볼 수 있는 다양한 패션쇼가 열린다.

▲ 가수 나비공연 ©조대현 기자
강남 패션페스티벌은 패션과 문화 그리고 예술이 함께하는 패션문화축제로 국내 유일의 패션1번지로 강남이 세계적인 패션명소로 자리 잡는데 큰 몫은 물론, 패션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대 되고 있다.

▲ ©조대현 기자

올해는 코엑스 동문 앞 광장에서 열리던 패션쇼가 공사관계로 피아노분수광장 및 G20 광장으로 자리를 옮겨 열렸는데 첫날인 3일에는 예선을 통과한 신진디자이너들의 콘테스트가 펼쳐졌다.

▲ ©조대현 기자

개막식과 더불어 열린 신진디자이너 콘테스트는 본선에 진출한 25개 팀의 의상이 선보였으며 이를 현장에서 심사해 수상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는데, 수상자는 대상에 김유경 김헌수, 최우수상에는 이혜연, 장려상에는 김보라 우지수 박윤정상에는 윤정현 김진영, ZIOZIA+AND Z상에는 곽유진 이경철이 수상했다.

▲ ©조대현 기자


▲ © 조대현 기자
▲ © 조대현 기자
▲ © 조대현 기자
▲ © 조대현 기자
▲ © 조대현 기자
▲ 대상 © 조대현 기자

서울시선관위, 2월 3일부터 서울시장 및 서울시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서울시선관위’)는 2월 3일부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서울시장선거와 서울시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2008. 6. 4. 이전 출생자)이어야 하며, 서울시선관위에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서류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 ▲정규학력에 관한 증명서 등을, 교육감선거의 경우 ▲비당원확인서 ▲교육경력 등 증명에 관한 제출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또한, 예비후보자 등록 시 기탁금 1,000만 원(후보자 기탁금 5천만 원의 20%)을 납부해야 하는데,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이 장애인복지법 제32조에 따라 등록한 장애인이거나 선거일 현재 29세 이하인 경우 500만원(예비후보자 기탁금의 50%), 선거일 현재 30세 이상 39세 이하인 경우 700만 원(예비후보자 기탁금의 70%)을 납부하면 된다.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 설치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배우자와 직계존비속 등 포함) ▲예비후보자홍보물 작성‧발송(선거구안 세대수의 10%에 해당하는 수 이내) ▲어깨띠 또는 표지물 착용·소지 ▲예비후보자공약집 1종 판매

서울시, 동북권‧서남권‧서북권에 한파주의보 발효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지난 19일부터 약 일주일간 지속되던 한파주의보가 26일 오전 10시를 기해 일시 해제됐으나, 며칠 지나지 않아 다시 발효되며 시민들이 체감하는 추위가 길어지고 있다. 28일 밤 9시를 기점으로 서울 동남권을 제외한 3개 권역(동북권·서남권·서북권)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서울시는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자치구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시민 보호와 취약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하강하여 3℃ 이하이면서 평년값보다 3℃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되거나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2℃ 이하인 날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번 한파주의보는 서울 동북권(도봉구‧노원구‧강북구‧성북구‧동대문구‧중랑구‧성동구‧광진구)‧서남권(강서구‧양천구‧구로구‧영등포구‧동작구‧관악구‧금천구)‧서북권(은평구·종로구·마포구·서대문구·중구·용산구) 21개 자치구에 발효된다.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라 서울시와 21개 자치구는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시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은 한파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상황총괄반‧생활지원반‧에너지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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