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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영등포구, ‘찾아가는 입시설명회’ 개최

  • 등록 2019.04.08 11:05:49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오는 12월까지 중․고등학교로 ‘찾아가는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급변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정확하고 새로운 입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지역 내 중․고등학교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진행하는 것이다.

 

대상은 입시설명회를 사전에 신청한 지역 내 중․고등학교이며,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진학사의 입시전략연구소 연구원이 학교로 직접 방문해 2시간 동안 학생을 대상으로 강의를 펼친다.

 

설명회에서는 중․고등학교별 특성에 맞춰 입시 흐름에 맞는 학습법 및 대입준비 전략 등을 강의하는데, 주목할 만한 점은 방문 학교와 학년별로 강의 내용이 다른 ‘맞춤형’ 강의로 구성된다는 것이다.

 

중학생 대상 입시설명회에서는 장기적인 목표를 설정해 실천하고, 진로와 적성 발굴 및 학력 신장을 통해 고등학교 선택 전략을 세울 수 있는 강의로 구성된다. 고등학교 설명회에서는 보다 대입 준비에 초점을 맞췄다. 학생부 관리뿐 아니라 요새 이슈인 학생부종합전형을 알기 쉽게 강의하고, 대입 전형에 필요한 논술, 학생부 관리,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등 실용적인 부분을 가르친다.

 

 

12일 관악고등학교, 17일 영등포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입시설명회를 연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설명회 개최를 희망하는 학교는 영등포구청 미래교육과(☎2670-4162)로 신청하면 된다.

조국, 與 공천헌금의혹에 "지방자치 더럽히는 짓…DJ가 곡할 일"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3일 더불어민주당의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 "13일간의 단식으로 지방자치를 도입하게 만든 고(故) 김대중 대통령이 곡을 할 일"이라며 비판했다. 조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지방선거 '돈 공천'은 근절돼야 한다. 민주주의 기초인 지방자치의 취지를 더럽히는 짓"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민주당 소속이었던 강선우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며 민주당은 강 의원에 대해 제명 처분을 내렸다. 조 대표는 "강 의원이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에서 김경 후보자를 서울시의원으로 단독 공천하자고 주장했고, 이후 김 시의원을 시의회 원내대표는 미는 메시지를 발송했음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이어 "오래전부터 공천이 바로 당선인 특정 지역의 경우 기초의원 공천 대가가 그 지역 국회의원에게 제공된다는 것이 비밀 아닌 비밀로 돌고 있었다"며 "설마설마했는데 이번 사건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을 계기로 여야를 막론하고 '돈 공천'은 철저히 수사되고 처벌돼야 한다"고 강조한 뒤 지방의원 선거에서 3인 이상의 중대선거구제 확

국힘, 與 공천헌금 의혹에 "돈거래 부패 카르텔…특검 불가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은 3일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라도 특검 도입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이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김병기 의원에 대해 징계 추진 방침을 밝히고 강선우 의원은 제명한 것에 대해 재차 "민주당은 의혹을 당 내부 감찰로 끝내려는 수작과 꼼수를 즉각 중단하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김병기 의원의 2020년 총선 때의 금품 수수 의혹도 거론하며 "(당시) 탄원서에는 전달 시기와 방식까지 구체적으로 적시돼 있다"라며 "더 심각한 것은 이러한 내용이 2024년 총선을 앞두고 이재명 대표에게 보고됐음에도 불구하고 묵살됐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선우가 강선우 했다'는 1억 공천 뇌물 의혹 사건에서 국민은 민주당 공천 시스템 전체가 '돈거래로 움직이는 부패 카르텔'이라는 점과 이재명 대통령이 이 시스템의 최종 수혜자라는 의심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동훈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김병기 공천뇌물 사건'에 대해 경찰이 작년 11월 사건을 접수하고도 두 달간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며 "뇌물 준 당사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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