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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2월 21일 오늘의 운세

  • 등록 2021.12.21 05:21:43

 

쥐띠 운세

36年生 지출이 큰 하루가 될 수 있으니 불필요한 돈은 집에두고 나가는 것이 유리해요.

48年生 고집은 상황에 따라 부려야 잘 먹히지요. 오늘은 약간의 고집과 아집도 좋네요.

60年生 그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게 만들어줘요.

 

72年生 특별한 하루는 아니지만 내가 노력한만큼 얻을 수 있는 하루니 노력해보세요~!

84年生 마음이 기쁠수록 더 잘 다스려야 합니다. 아차~! 하는 순간을 조심해야 합니다.

96年生 때가 왔을 때 바로 이룰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소띠 운세

37年生 남는 것은 주변 사람들 뿐이니.. 오늘은 많이 베풀고 도와주는 날로 보내보세요.

 

49年生 다른 사람을 위한 배려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랍니다. 배려를 장착해보길 바라요.

61年生 지금 내가 이룬 값에 너무 심취하지 말아요. 다음을 위해 또 준비하는게 맞아요.

73年生 책임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여러 사람 속에서 조용히 있는 것이 방법이랍니다.

85年生 도무지 모르겠다.. 하는 일이 있더라도 해결책은 생길테니 좀더 인내해보세요~!

97年生 오늘은 끝을 보지 말고 적당히 하고 그만두는 것이 내게도 훨씬 유리하겠습니다.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작은 문제도 대충 보지말고 확실하게 확인하고 수정한 뒤 넘어가는 것이 옳아요.

50年生 자신감을 가지고 일단 지르세요. 뒷일은 누가 되었든 어떻게든 해결될 수 있어요.

62年生 내 기준에 맞추지 말고 색안경을 벗어내길 바라요. 모두 색다른 매력이 있어요.

74年生 오늘 하루는 지금까지 내가 노력해 온 결과랍니다. 조금은 우쭐해도 좋습니다!

86年生 다정한 모습이 끌리네요. 부탁할 일이나 설득해야 될 일은 매너를 장착하세요.

98年生 첫인상은 겉모습이고 후인상은 내면의 모습이랍니다. 두가지 모두 잡아보세요.

 

토끼띠 운세

39年生 누가 나를 견제하더라도 자신감만 있으면 기선제압할 수 있으니 명심해야 돼요.

51年生 내 뜻이 꼭 맞을 수는 없지만 틀리지도 않으니 어느정도 밀어붙여도 괜찮아요.

63年生 뻐근하거나 신경쓰이는 곳은 없나요? 초기 경고일 수 있으니 건강에 신경써요.

75年生 굳이 집에서까지 일하지 말고 업무 시간 내에 일을 끝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87年生 누군가가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온다면 못 이기는 척 받아주는 것도 용기랍니다.

99年生 세상에 만만한건 없답니다. 결과는 항상 내가 노력한만큼에 비례함을 명심해요.

 

용띠 운세

40年生 주변 말이나 개인적인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이성적으로 생각하는게 최고에요.

52年生 오늘은 쉬운 일이라도 얕게보지 말고 제일 먼저 끝내고 다른 일을 시작해보세요.

64年生 신뢰를 얻기 위해선 사람들에게 자신감 있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76年生 큰 손해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시작하고 보세요. 작은 이득이라도 남길 거에요.

88年生 가벼운 문제도 깊게 생각하면 큰 문제로 번진답니다. 가벼운건 가볍게 넘겨봐요.

00年生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분위기 메이커가 되어 좋은 인상을 심어봐요.

 

뱀띠 운세

41年生 공부는 늙어 죽을 때까지 해도 다 못한다고 하지요. 새로운 배움을 즐겨보세요.

53年生 자만하면 있던 것도 잃게 될테니 항상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해요. 명심하세요!

65年生 가까운 지인이나 가정에 경사스러운 소식을 들을 수 있으니 기분이 좋겠습니다.

77年生 없을 때는 절약해도 소용없으니 지금부터라도 최대한 절약하는게 살 길이에요.

89年生 개인적인 일에 굳이 가깝지 않은 사람들까지 끌어들지이 않도록 주의해야 돼요.

01年生 잡을 때는 잡고 풀어줄 때는 풀어주는 것이 관계를 오래 유지하는 방법이랍니다.

 

말띠 운세

42年生 다른 사람에게만 의지하지 말고 자신을 한 번 믿어보세요. 충분히 든든하네요!

54年生 뜻 밖의 일들은 그 즉시 빠르게 해결보는 것이 오늘 하루에도 지장이 없답니다.

66年生 '천천히 계획하면 되지' 라는 생각은 버려요. 탄탄한 계획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78年生 집중하기 어렵더라도 이루고자 하는 끈기와 열정만 있다면 이룰 수 있겠습니다.

90年生 누군가가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온다면 못 이기는 척 받아주는 것도 용기랍니다.

02年生 첫인상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외모부터 옷 매무새까지 모두 단정하게 다듬어요!

 

양띠 운세

43年生 없는 시간을 쪼개서라도 주변을 정리하세요. 잃어버렸던 물건도 찾을 수 있네요.

55年生 직접 듣지 않은 이야기라면 흔들리지 말고 믿지도 않는 것이 신상에 이롭습니다.

67年生 알고 있다고 간과하면 놓치는 부분이 많을테니 아는 것도 다시 살펴보길 바라요.

79年生 대인 관계를 잘 유지했다면 귀인이 있는 날이네요. 아니라면 오늘부터 다져봐요.

91年生 있는게 어디에요~! 작은 이익이나 기회라도 거르지말고 다 챙겨보는게 좋아요.

03年生 나를 도와 줄 귀인이 있을 날이니 뜻 밖의 좋은 소식을 기대해봐도 좋겠습니다!

 

원숭이띠 운세

44年生 누가 뭐라해도 내 뜻을 굽히지 말아요. 확실한 것에 고집부려도 나쁘지 않아요!

56年生 지금까지의 일이 물거품 되더라도 미련을 갖지 말고 다른 기회를 노려야 해요.

68年生 공적인 부분에서는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하니 감정적으로 화내지 않길 바라요.

80年生 시간없다는 말이 변명처럼 들리지 않도록 하루를 빠듯하게 보내는게 좋습니다.

92年生 오늘은 컴퓨터, 스마트폰을 잠시 멀리하고 직접 눈을 보며 이야기하는게 좋아요.

04年生 내 생각대로 잘 안될 수도 있답니다. 괜히 큰 기대심은 갖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닭띠 운세

45年生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훌쩍 커가고 있네요. 방향이 옳은지 꼭 체크해줘야 돼요!

57年生 나 자신이 소중한만큼 다른 사람도 소중하답니다. 빈말이라도 농담은 삼가세요.

69年生 주변 모든 것이 내 땀으로 일궈낸 것이니 하나하나 소중하게 대해보길 바랍니다.

81年生 안 될거라는 생각보다는 일단 질러보자~! 라는 생각을 가져도 나쁘지 않습니다.

93年生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선 계획했던 일이 있다면 더 딜레이 되지 않게 애써야해요.

 

개띠 운세

46年生 지금까지 충분히 잘 해왔습니다. 그러니 조급해말고 지금처럼만 꾸준히 해봐요.

58年生 약속이 있어도 오늘 할 일은 미루지 말고 모두 끝내고 외출하는 것이 좋겠어요.

70年生 가위바위보 하나를 하더라도 이길 수 있는 날이니 간단한 내기에 아주 좋네요!

82年生 옛 추억은 가슴에 묻어두고 지금 옆에 있는 사람에게 집중하는게 우선이랍니다.

94年生 마음 표현은 100만원짜리 선물보다 진심이 담긴 말 한마디가 더 감동을 줍니다.

 

돼지띠 운세

47年生 주변 환경을 탓하지 말고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랍니다.

59年生 스트레스가 쌓였다면 바로 풀어야지요!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 필요해요.

71年生 과한 열정은 금방 지칠 수 있으니 적당히 즐기다 물러설 수 있는게 멋있습니다.

83年生 꼰대같다는 생각을 하기 전에 어떤 심정으로 말하는지부터 헤아려보길 바라요.

95年生 지금 이 좋은 시간을 다툼으로 낭비하지 말고 참고 넘어가는 것이 훨 낫습니다!

 

                                                                                                        - 더사주 제공

서울시선관위, 2월 3일부터 서울시장 및 서울시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서울시선관위’)는 2월 3일부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서울시장선거와 서울시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2008. 6. 4. 이전 출생자)이어야 하며, 서울시선관위에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서류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 ▲정규학력에 관한 증명서 등을, 교육감선거의 경우 ▲비당원확인서 ▲교육경력 등 증명에 관한 제출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또한, 예비후보자 등록 시 기탁금 1,000만 원(후보자 기탁금 5천만 원의 20%)을 납부해야 하는데,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이 장애인복지법 제32조에 따라 등록한 장애인이거나 선거일 현재 29세 이하인 경우 500만원(예비후보자 기탁금의 50%), 선거일 현재 30세 이상 39세 이하인 경우 700만 원(예비후보자 기탁금의 70%)을 납부하면 된다.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 설치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배우자와 직계존비속 등 포함) ▲예비후보자홍보물 작성‧발송(선거구안 세대수의 10%에 해당하는 수 이내) ▲어깨띠 또는 표지물 착용·소지 ▲예비후보자공약집 1종 판매

서울시, 동북권‧서남권‧서북권에 한파주의보 발효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지난 19일부터 약 일주일간 지속되던 한파주의보가 26일 오전 10시를 기해 일시 해제됐으나, 며칠 지나지 않아 다시 발효되며 시민들이 체감하는 추위가 길어지고 있다. 28일 밤 9시를 기점으로 서울 동남권을 제외한 3개 권역(동북권·서남권·서북권)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서울시는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자치구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시민 보호와 취약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하강하여 3℃ 이하이면서 평년값보다 3℃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되거나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2℃ 이하인 날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번 한파주의보는 서울 동북권(도봉구‧노원구‧강북구‧성북구‧동대문구‧중랑구‧성동구‧광진구)‧서남권(강서구‧양천구‧구로구‧영등포구‧동작구‧관악구‧금천구)‧서북권(은평구·종로구·마포구·서대문구·중구·용산구) 21개 자치구에 발효된다.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라 서울시와 21개 자치구는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시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은 한파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상황총괄반‧생활지원반‧에너지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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