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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사내맞선' 안효섭.김세정, 밸런타인데이 맞이 ‘커플 즉석 사진’ 공개

  • 등록 2022.02.15 14:45:03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사내맞선' 안효섭과 김세정의 밸런타인데이 기념 '커플 즉석 사진'이 공개됐다.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은 얼굴 천재 능력남 CEO 강태무(안효섭 분)와 정체를 속인 맞선녀 직원 신하리(김세정 분)의 스릴 가득 '퇴사 방지' 오피스 로맨스다. 안효섭과 김세정은 '사내맞선'에서 맞선으로 얽히게 되는 사장과 직원의 로맨스를 그리게 된다.

이런 가운데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공개된 '사내맞선' 안효섭, 김세정의 커플 즉석 사진은 벌써부터 설렘을 예약한다. 사진 속 안효섭과 김세정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등 자연스러운 커플 분위기를 담아냈다.

특히 나란히 선 두 사람은 설레는 키 차이로도 환상 케미를 뽐냈다. 김세정의 머리를 감싼 채 사진을 찍는 안효섭과, 사랑스럽고 귀여운 표정의 김세정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잠들었던 연애 세포를 깨우는 커플 케미다.

과몰입을 유발하는 두 사람의 케미에 '보는 내가 더 설렌다', '대리 설렘 충전 완료'라는 예비 시청자들의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드라마 속 이들의 호흡을 향한 기대감도 상승하는 중. '사내맞선'은 '갓벽한 CEO 강태무의 청혼', '본캐 직장인-부캐 맞선녀를 오가는 신하리의 이중 생활' 등 티저 영상을 통해 남녀주인공의 흥미로운 러브라인을 예고한 바. 다가오는 봄과 가장 잘 어울리는, 밝고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 '사내맞선' 첫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은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된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웹툰으로도 제작됐다. 원작 웹소설과 웹툰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폭발적 인기를 끌며, 드라마 실사화에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사내맞선'은오는 2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서울시선관위, 2월 3일부터 서울시장 및 서울시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서울시선관위’)는 2월 3일부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서울시장선거와 서울시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2008. 6. 4. 이전 출생자)이어야 하며, 서울시선관위에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서류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 ▲정규학력에 관한 증명서 등을, 교육감선거의 경우 ▲비당원확인서 ▲교육경력 등 증명에 관한 제출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또한, 예비후보자 등록 시 기탁금 1,000만 원(후보자 기탁금 5천만 원의 20%)을 납부해야 하는데,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이 장애인복지법 제32조에 따라 등록한 장애인이거나 선거일 현재 29세 이하인 경우 500만원(예비후보자 기탁금의 50%), 선거일 현재 30세 이상 39세 이하인 경우 700만 원(예비후보자 기탁금의 70%)을 납부하면 된다.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 설치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배우자와 직계존비속 등 포함) ▲예비후보자홍보물 작성‧발송(선거구안 세대수의 10%에 해당하는 수 이내) ▲어깨띠 또는 표지물 착용·소지 ▲예비후보자공약집 1종 판매

서울시, 동북권‧서남권‧서북권에 한파주의보 발효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지난 19일부터 약 일주일간 지속되던 한파주의보가 26일 오전 10시를 기해 일시 해제됐으나, 며칠 지나지 않아 다시 발효되며 시민들이 체감하는 추위가 길어지고 있다. 28일 밤 9시를 기점으로 서울 동남권을 제외한 3개 권역(동북권·서남권·서북권)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서울시는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자치구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시민 보호와 취약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하강하여 3℃ 이하이면서 평년값보다 3℃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되거나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2℃ 이하인 날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번 한파주의보는 서울 동북권(도봉구‧노원구‧강북구‧성북구‧동대문구‧중랑구‧성동구‧광진구)‧서남권(강서구‧양천구‧구로구‧영등포구‧동작구‧관악구‧금천구)‧서북권(은평구·종로구·마포구·서대문구·중구·용산구) 21개 자치구에 발효된다.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라 서울시와 21개 자치구는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시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은 한파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상황총괄반‧생활지원반‧에너지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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