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띠 36年生 작은 손실을 볼 수 있으니 쓸데없는 약속을 하지 않아야 손실을 막을 것입니다. 48年生 주변의 말에 흔들리지 말고 주관을 확실히 세워 밀고 나가면 성취의 기쁨이 와요. 60年生 한 가지 일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면 문제가 해결되고 원하는 답을 얻게 돼요. 72年生 능력을 인정받으려 하기 보다는 능력을 키우는데 힘을 쏟는 것이 좋아요. 84年生 일을 포기하거나 이직하고픈 마음이 생길 수 있으니 자제력을 기르세요. 96年生 오랜 연인과 이별하고 싱글이라면 새로운 이성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요. 08年生 부드러움이 귀한 자리를 부르니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함에 과함은 없어야 해요. 소띠 37年生 건강에 대해 자만하지 말고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로 건강을 지켜나가야 합니다. 49年生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에서 지루함을 느끼게 되니 기분 전환을 해 보세요. 61年生 섣부른 투자나 새로운 사업을 하게 되면 이익이 적고 근심만 생길 것입니다. 73年生 다소 힘들더라도 성실하게 노력하고 발로 뛰면 의외의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85年生 누군가가 내민 도움의 손길을 자존심 때문에 뿌리치지 않는 것이 좋아요. 97年生 이성으로부터 고백을 들어도 순간적인 감정에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에스투지이엔티(대표 이승현)와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하는 사업장에 대한 명칭으로, 정기적인 후원금은 위기가정을 위한 긴급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통합지원에 사용된다. 적십자 서울지사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콘텐츠 영상 및 음원 제작·유통 기업 ㈜에스투지이엔티를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인증하고 명패를 전달했다. 이승현 대표는 “저 역시 어린 시절 편모가정에서 자라 어머니의 헌신 덕분에 꿈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한부모가정 아이들이 건강하게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작은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에스투지이엔티는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들을 위한 문화 콘텐츠 제작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 인증에 동참을 원하는 사업장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자세한 가입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예술감독 다비트 라일란트, 대표이사 최정숙)는 '슈만, 교향곡 4번'을 9월 26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슈만의 걸작인 '교향곡 4번'과 '만프레드 서곡'을 중심으로 슈만의 깊은 음악 세계를 탐험하며, 관객들에게 그의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재발견할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슈만 스페셜리스트'로 잘 알려진 라일란트 예술감독은 슈만이 지휘자로 활약한 400년 역사의 뒤셀도르프 심포니로부터 마리오 벤자고(1948~)에 이어 두 번째로 임명된 '슈만 게스트'이다. 슈만 음악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뛰어난 감수성을 인정받은 그는 이번 무대를 통해 슈만의 음악적 본질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간다. 공연의 포문은 슈만의 '만프레드' 서곡으로 연다. 슈만이 어린 시절 매료됐던 작가 바이런의 극시 '만프레드'에서 영감을 받아 1848년에 16곡의 '음악극'으로 작곡됐다. 주인공 만프레드가 옛 연인 '아스탈테'의 영혼을 만나 구원받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30대 청년 슈만의 시선을 통해 투영된 만프레드의 삶의 격정과 낭만이 이 한 곡에 응축돼 펼쳐진다. 2024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자 바이올리니스트 드미트로
쥐띠 36年生 밖에서 시간이 많이 보내게 되면 넘어지거나 부딪쳐서 타박상을 당할 수 있어요. 48年生 일상생활에서 편안함을 갖고 싶다면 건강을 챙기는 것을 우선해야 될 것입니다. 60年生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해 보면 바라는 것을 이루고 주변에서 능력을 인정받게 돼요. 72年生 어려움이 다가올 수 있으니 의지를 굳건히 하고 마음가짐을 강하게 가지세요. 84年生 앞을 알 수 없는 날이니 겸손하고 조신하게 움직여야 무탈하게 보낼 수 있어요. 96年生 말 잘 듣고 순응을 잘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니 감정을 솔직하게 나타내세요. 08年生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게 되도 고비는 피할 수 없으니 과감히 도전하세요. 소띠 37年生 건강하지 않으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없으니 건강을 챙기도록 하세요. 49年生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투정을 부리지 않도록 자신의 감정을 잘 컨트롤해야 해요. 61年生 하는 일에 당장의 결과를 기대하지 말고 다가오는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 73年生 매력과 능력이 넘치는 날이니 바쁘게 움직여서 원하는 것을 쟁취해 보도록 하세요. 85年生 진행하고 있는 일을 도중에 포기하지 않고 밀고 가야지 뚜렷한 성과를 봐요. 97年生 연인관계를 이어갈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연출 김지우, 이하 '태계일주')'가 제51회 한국방송대상에서 작품상과 개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MBC '태계일주'는 '태어난 김에 사는 남자' 기안84의 무계획 현지밀착여행으로 어디에서 보지 못한 '날 것'의 재미를 담아 여행콘텐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특히 제51회 한국방송대상에서 연예오락TV부문 작품상을 수상한 '태계일주2'는 인도로 떠난 기안84가 낯선 사람들과 만나며 버킷리스트들을 이뤄나가는 과정에서 삶과 죽음을 온몸으로 느끼며 유쾌함 속 묵직한 울림을 준 바 있다. '태계일주2'의 공동연출을 맡아 단상으로 올라간 신현빈 PD는 ''태계일주'는 단순히 웃음을 주는 예능을 넘어, 세 사람(기안84, 덱스, 빠니보틀)의 청춘 드라마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순수한 세 사람이 버킷리스트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나아가는 모험이었고, 그 모험이 준 재미와 감동이 사람들에게 행복을 줬다고 생각한다.'라고 작품에 대한 소회를 남겼다. 이어 '작품상의 영예를 준 출연자들과 스태프 등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현재 진행형인 모험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에도 많은 사랑 부탁드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시는 13일까지 모아타운 공공관리 사업 대상지를 뽑는 공모를 진행해 총 10곳을 선정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신청을 받은 뒤 사전검토 회의와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1월 대상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는 이와 관련해 이날 오전 시청사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공참여형 모아타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공모에 서울주택공사(SH)와 함께 LH도 참여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모아타운 공공관리 계획을 짜고 비용을 지원한다. LH는 용역 관련 업무와 조합 설립 등을 돕기로 했다. 모아타운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를 하나로 묶어 정비하는 모델로, SH나 LH가 사업을 관리하는 공공관리 방식이 있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은 "SH와 함께해 왔던 모아타운 공공관리 사업에 LH가 참여하게 되면서 사업 여건이 개선되고 조합 설립 지원이 더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SBS 신규 예능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2'(이하 '동네멋집')에 4세대 아이돌둘이 스페셜 MC로 총출동한다. 오는 9월 7일 오후 6시 20분에 첫 방송되는 '동네멋집'은 더 강력해지고 확장된 세계관으로 기존 시즌을 능가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새 MC 라인업으로 모델 한혜진과 '공간장인' 유정수 대표, 'MZ방송인' 조나단에 이어 스페셜 MC 라인업도 '핫'하게 채웠다. 먼저 첫 회에는 CRAVITY 형준이 출격해 남다른 예능감을 발산하고, STAYC 시은, 빌리 츠키, 위아이 김요한, 허성범 등이 '동네멋집' 스페셜 MC로 함께 한다. 이들은 도시별 프로젝트의 스페셜 MC로써 지역 고유의 역사와 문화를 반영한 '동네멋집' 오디션 지원자들의 디저트를 직접 맛보고 MZ세대만의 톡톡 튀는 조언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특히, '동네멋집'에서만 볼 수 있는 이들만의 '디저트 먹방'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제작진은 스페셜 MC의 참여를 통해 쇠락해가는 도시의 대표 장소가 다시 주목받고 '동네멋집'만의 리브랜딩으로 '핫플레이스'로 재탄생시키는 지금껏 보지 못한 유일무이 '솔루션 버라이어티'를 예고하고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문화재단(이사장 이건왕) YDP창의예술교육센터는 12세~18세 청소년들이 다양한 예술가를 만나며 자신만의 취향을 탐색하고 나다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나다운 문화예술소풍 참여 청소년을 9월 9일까지 모집한다. ‘나다운 문화예술소풍’ 프로그램은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하는 음악 프로듀서, 그래피티 아티스트 등 예술가와 문화기획자를 직접 만나며 경험해 보는 기회를 통해, 청소년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며 취향을 탐색하고 나다움을 키워가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9월 9일(월)까지 참여 청소년을 모집하며, 프로그램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위치한 YDP창의예술교육센터 등에서 9월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나다운 문화예술소풍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 및 신청 방법은 영등포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apply.do/rivd)에서 확인 가능하다.
쥐띠 36年生 호랑이 꼬리를 밟은 형국이니 예기치 못한 일에 휘말려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요. 48年生 신나고 즐거운 일도 많이 생기고 몰랐던 것들도 새롭게 많이 알게 돼요. 60年生 머리속의 계획을 더 늦기 전에 시작하여 빨리 실천에 옮겨야 되는 날입니다. 72年生 자신에게 주어진 일때문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나 참고 이겨내야 해요. 84年生 아무리 좋은 일을 해도 백 마디의 말보다 한 가지라도 행동에 옮겨야 됩니다. 96年生 이성운이 좋지않으니 억지로 만남 가지려 하지 말고 조금 기다리는 것이 좋아요. 08年生 몸과 마음이 심란해 뭐든 집중할 수 없으니 집에서 하루를 보내세요. 소띠 37年生 상황이 맞지 않아 모든 것이 불편하더라도 할 일은 확실히 해둬야 합니다. 49年生 일보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니까 근처 병원을 찾아가서 검진을 받아보도록 하세요. 61年生 생각만 하지 말고 몸소 몸으로 부딪쳐서 행동해야 일의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73年生 잘못된 부분을 지적해 줄 수 있는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 것이 더욱 좋아요. 85年生 한 눈을 팔지 말고 앞만 바라보고 열심히 자신의 길을 묵묵히 가는 것이 좋아요. 97年生 처음으로 심장을 크게 두드리는 소리를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동방신기, 레드벨벳, NCT WISH(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일본 최대 여름 음악 축제 'a-nation 2024'(에이네이션 2024)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동방신기, 레드벨벳, NCT WISH는 지난 9월 1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a-nation 2024'에 출연, 열정적인 스테이지와 퍼펙트한 무대 매너를 펼쳐 현지 관객을 완벽하게 매료시켰다. 먼저 NCT WISH는 'Hands Up'(핸즈 업)을 시작으로, 'Sail Away'(세일 어웨이), 'We Go!'(위 고!), 'WISH'(위시), 'Songbird'(송버드) 등 청량한 음악과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돋보인 총 5곡을 선사, 'a-nation' 첫 출연임에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레드벨벳은 일본 발표곡인 'WILDSIDE'(와일드사이드), 'Aitai-tai'(아이타이-타이), 'Swimming Pool'(스위밍 풀)을 비롯해 메가 히트곡인 'Feel My Rhythm'(필 마이 리듬), '빨간 맛 (Red Flavor)'과 지난 6월에 발매한 'Cosmic'(코스믹)까지 다채로운 매력의 총 6곡을 환상적인 무대로 선보여 현장 분위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프로포폴 등 마약류를 상습 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배우 유아인(38·본명 엄홍식)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3일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대마 흡연 및 교사, 증거인멸 교사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유씨에게 징역 1년과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150여만원 추징, 약물 프로그램 80시간 이수 명령도 했다. 재판부는 실형 선고와 함께 유씨를 법정구속했다. 검찰의 구형은 징역 4년이었다.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공판에 출석한 유씨는 선고 직전에는 잠시 미소를 보이기도 했지만, 막상 실형이 선고돼 구속되자 무표정한 얼굴로 구치감으로 향했다. 재판부는 "의료진의 경고에도 수면마취제와 수면제 의존에 더불어 대마까지 흡연하는 등 마약류에 대한 경각심이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며 "의존도가 심각한 것으로 보여 재범의 위험성이 낮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또 "범행기간과 횟수, 방법, 수량 등에 비춰 비난의 여지가 상당하다"며 "관련 법령이 정한 관리 방법의 허점을 이용해 범행을 저지른 것이어서 죄질도 좋지 않다"고 덧붙였다. 다만 "오랜 기간 수면장애, 우울증 등을 앓아왔고,
쥐띠 36年生 호랑이 꼬리를 밟은 형국이니 예기치 못한 일에 휘말려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요. 48年生 신나고 즐거운 일도 많이 생기고 몰랐던 것들도 새롭게 많이 알게 돼요. 60年生 머리속의 계획을 더 늦기 전에 시작하여 빨리 실천에 옮겨야 되는 날입니다. 72年生 자신에게 주어진 일때문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나 참고 이겨내야 해요. 84年生 아무리 좋은 일을 해도 백 마디의 말보다 한 가지라도 행동에 옮겨야 됩니다. 96年生 이성운이 좋지않으니 억지로 만남 가지려 하지 말고 조금 기다리는 것이 좋아요. 08年生 몸과 마음이 심란해 뭐든 집중할 수 없으니 집에서 하루를 보내세요. 소띠 37年生 상황이 맞지 않아 모든 것이 불편하더라도 할 일은 확실히 해둬야 합니다. 49年生 일보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니까 근처 병원을 찾아가서 검진을 받아보도록 하세요. 61年生 생각만 하지 말고 몸소 몸으로 부딪쳐서 행동해야 일의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73年生 잘못된 부분을 지적해 줄 수 있는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 것이 더욱 좋아요. 85年生 한 눈을 팔지 말고 앞만 바라보고 열심히 자신의 길을 묵묵히 가는 것이 좋아요. 97年生 처음으로 심장을 크게 두드리는 소리를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지디스엠알오(대표 황승준)와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적십자 서울지사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컴퓨터 및 주변장치 도매기업 지디스엠알오를 방문해 씀씀이가 바른기업 인증 명패를 전달했다. 적십자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사업장에서 매월 어려운 이웃을 돕는 정기후원 나눔 프로그램이다. 후원금은 지역사회 위기가정과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황승준 지디스엠알오 대표는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안에서 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동참했다”며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들에게 꼭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를 희망하는 곳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자세한 가입 안내를 수 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9월, 서울이 '세계적인 미술 도시'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오는 9월 2일부터 8일까지 '제2회 서울아트위크'를 개최하고, 이 기간 도심 곳곳에서 다양한 전시와 문화행사 등을 연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제아트페어, 야외 전시는 물론 서울시립 미술관,박물관을 비롯한 서울시내 갤러리 100여 개 이상이 참여해 서울을 찾은 전 세계 미술 관계자와 애호가들이 '매력도시' 서울에서 다양한 미술전시와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서울 전역을 '미술 축제'의 분위기로 물들이겠다는 목표다. '서울아트위크'는 지난해 국제적 미술 행사인 '키아프 서울'과 '프리즈 서울'을 맞아 첫 개최한 후 올해로 2회를 맞이한다. 2022년 첫발을 내딛은 '키아프,프리즈 서울'은 작년 15만 명(키아프 8만, 프리즈 7만)의 관람객이 찾으며 서울이 '아시아 미술시장의 허브'로서의 저력을 갖춘 도시임을 증명했다. 올해는 더 많은 미술 관계자와 애호가가 서울을 찾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는 '2024 대한민국 미술축제'와 함께 개최해 서울아트위크의 활동 범위를 확장한다. 대한민국 미술축제는 △아시아프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12일, 서울파트너스하우스에서 국민의힘 상임고문단과 신년간담회를 갖고 서울시의 미래 발전방안과 현 상황속 당의 역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영균·나오연·김종하·목요상·김동욱·이상배·유준상·장경우·최병국 등 당 원로들로 구성된 상임고문단 총 9명이 자리했다. 오 시장은 “서울시는 ‘약자동행’을 시대정신으로 앞세워 시민일상을 혁신했고, 이를 통해 도시경쟁력과 자부심을 지속적 높여왔다”며 “올해도 ‘진정한 미래특별시’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찬 자리에서는 현재 나라와 당이 처한 어려운 상황에 대해 함께 걱정하며 이야기를 나눴고, 오 시장이 이 어려운 시기에 나라와 당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는 말씀과 함께 신년 인사를 나눴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서울특별시시각장애인협회(이하 서시련) 회장 선거에 나서는 신창숙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오후 용산구 소재 서울맹학교 1층 대강당에서 출마선언 및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윤대현 대한안마사협회장, 정창선 총동문회장, 정찬호 예능중앙교회 담임목사, 유정일 영등포지회장 당선인, 안인영 안마사협회 경기지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신창숙 예비후보는 “회원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서시련의 방향을 결정한다. 서울 전체 회원과 함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고자 한다”며 “말로 설득하지 않고, 행동과 결과로 증명하며, 회원의 삶 앞에서 끝까지 책임지는 회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그는 ▲이동권 개편 ▲65세 이후 실명자 활동지원 확대 ▲생업·생활권·건강권 보호 ▲25개 전 지회 쉼터·사무공간 확보 등의 공약을 설명했다.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국세청이 110조 원에 달하는 체납액 실태를 전면 조사하기 위해 체납관리단 현장 요원을 대거 채용한다. 국세청은 3월 정식 출범하는 '국세 체납관리단'에서 근무할 기간제 근로자 500명을 선발한다고 12일 밝혔다. 국세 체납관리단은 체납자를 직접 접촉해서 납부능력을 확인하는 업무를 한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133만 명·110조7천억 원(2024년 기준)에 달하는 체납을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체납관리 시스템 구축의 일환으로 체납관리단 신설을 추진하고 지난해 9월 시범운영했다. 채용분야는 방문실태확인원 375명, 전화실태확인원 125명이다. 7개 지방국세청 산하 8개 주요 도시에서 활동한다. 방문실태확인원은 체납자의 거주지·사업장을 방문해 체납세금 납부를 안내하고 납부 능력이 있는지를 살핀다. 보유 재산 규모와 거주형태, 동거 가족 등을 확인하고 월세 거주일 경우 보증금과 월세액은 얼마인지 등도 따진다. 생계가 어렵다면 체납액 납부의무 소멸 신청을 안내하고, 일시 납부가 어려우면 분납계획서를 받는다. 실태확인 결과와 분납계획서는 체납담당공무원에게 전달한다. 현장 안전사고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초기에는 공무원 1명과 기간제 근로자 2명이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한국계 매기 강 감독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미국의 권위 있는 시상식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2관왕에 올랐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케데헌은 경쟁작이었던 '주토피아 2', '엘리오',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아르코', '리틀 아멜리'를 누르고 최우수 애니메이션 영화(Best Motion Picture - Animated) 부문 상을 거머쥐었다. 특히 할리우드의 애니메이션 명가 디즈니와 픽사의 작품 '주토피아 2'와 '엘리오'를 제쳤다는 점에서 오는 3월 열리는 아카데미(오스카상) 수상 가능성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매기 강 감독은 무대에 올라 트로피를 받은 뒤 "이건 정말 무겁다"며 떨리는 목소리로 "한국 문화에 깊이 뿌리내린 영화가 전 세계 관객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고 믿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 감독은 이어 "이 영화를 통해 우리는 여성 캐릭터를 우리가 아는 그대로, 즉 정말 강하고 당당하며, 우스꽝스럽거나 괴짜 같고, 음식을 갈망하며 가끔은 목말라 하기도 하는 모습으로 그려내고 싶었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한국계 매기 강 감독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북미 비평가 단체가 주관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등 2관왕을 차지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은 시즌3으로 TV 부문 외국어 시리즈상을 받았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데헌은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 바커행어에서 열린 제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경쟁작이었던 '주토피아 2', '엘리오', '인 유어 드림', '아르코' 등을 누르고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사운드트랙 '골든'으로 주제가상도 거머쥐었다. 케데헌은 특히 할리우드의 애니메이션 명가 디즈니와 픽사 스튜디오의 '주토피아 2', '엘리오' 같은 쟁쟁한 작품들을 제치면서 오는 3월 열리는 최고 권위의 아카데미(오스카상) 수상 가능성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이날 주제가상이 먼저 발표된 뒤 상을 받으러 무대에 오른 '골든'의 가수이자 작곡가 이재는 벅찬 듯 떨리는 목소리로 "이 노래는 (주인공 캐릭터) '루미'가 일어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스스로에게 설득하는 표현이어야 했다"며 "여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에 힘입어 지난해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관람객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2025년 한 해 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방문객이 1,781만4,848명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2024년 연간 관람객(1,578만129명)보다 12.9% 증가한 수치다. 고궁과 종묘, 조선왕릉 관람객이 1,700만 명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궁·능 관람객은 코로나19가 유행하던 2021년에는 669만8,865명을 기록하며 크게 주춤했으나 2022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으로 1천만 명대를 넘어섰다. 특히 2023년부터 최근 3년간은 연간 누적 관람객이 1,437만7,924명, 1,578만129명, 1,781만4,848명을 달성하며 해마다 역대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 지난해 관람객이 가장 많이 찾은 고궁은 경복궁이었다. 경복궁의 연간 관람객은 688만6,650명으로, 전체 궁·능 관람객의 38.7%를 차지했다. 이어 덕수궁 356만1천882명, 창덕궁 221만9,247명, 창경궁 160만2,202명 순으로 조사됐다. 조선왕릉의 연간 관람객은 278만3,24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혜영 의원(광진4, 국민의힘)이 서울시의회 정책 역량의 핵심 기구인 ‘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서울시의회(의장 최호정)는 지난 6일 의원회관에서 제22기 정책위원회 위촉식과 전체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는 2004년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도입된 이래, 시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서울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정책연구 및 대안 제시를 통해 서울시의회가 ‘정책의회’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온 바 있다. 이번 제22기 정책위원회는 상임위원회와 의장단 추천을 받은 시의원 17명과 외부 전문가 13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임기는 2026년 6월 30일까지다. 김혜영 의원은 그동안 탁월한 의정 활동 성과와 평소 보여준 정책적 식견을 인정받아 이번 정책위원회 위원의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김혜영 의원은 앞으로 임기 동안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주요 정책에 대한 연구 및 대안 제시 ▲의원 입법활동 지원을 위한 의안 발굴 및 조사 ▲입법정책 연구용역 결과물 평가 등 서울시 및 교육청의 정책 품질을 높이기 위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박현우 의원(국민의힘, 여의동·신길1동)은 지난 8일 오후, 국회의사당 본관 228호에서 장동혁 당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힘 통일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전체회의에서 통일위원회 대북·통일정책 분과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박현우 의원은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평화통일분과 부위원장(2014.11) 위촉을 시작으로 ‘단원제 통일의회의 적실성에 관한 연구’로 연세대학교 통일학 석사 취득 후 연세대 정치학 박사과정 중 김기현 당대표·정양석 통일위원장 체제에서 통일위원회 간사(2023.6.30.)를, 한동훈 당대표·김형석 통일위원장 체제에서 통일위원회 간사(2024.11.25.)를 각각 연임했고, 이번 장동혁 당대표·김기웅 통일위원장 체제에서 통일위원회 대북·통일정책분과위원장으로 3번 연속 임명됨으로써 명실상부 대북·통일정책 전문가로 당내 입지를 굳혔다는 평가다. 이번 국민의힘 통일위원회는 위원장으로 통일부 차관 출신 김기웅 국회의원(대구 중구남구)을, 명예고문으로 전 통일부 장관 권영세 국회의원(서울 용산), 고문으로 태영호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김천식 전 통일연구원장을, 부위원장으로 이수영 전 통일부 남북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김경 서울시의원, 귀국 앞당겨 오늘 오후 입국... '공천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