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및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서울중기청)은 2022년 상반기에 지원하는 ’기술개발(R&D) 기획지원‘ 사업 신청과제를 2월 7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기술개발(R&D) 기획지원’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운영하는 기술개발(R&D) 과제 수행경험이 없는 중소기업(첫걸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이 개발하고자 하는 R&D과제에 대한 연구개발계획서 기획과 작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2년에는 첫걸음기업의 참여가 많은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디딤돌과제와 기술개발(R&D) 기획지원 사업의 경쟁률 등을 고려해 지원과제를 663개로 확대했다. 기술개발(R&D) 기획지원 과제는 최대 3개월 동안 5백만원 한도 내에서 중소기업이 개발하고자 하는 신기술의 기술·시장·분석, 기술개발과 사업화 전략 수립 등을 위해 기획기관을 매칭한 후 기획을 지원하는 자유공모 방식의 사업으로 정부출연금 비중은 90%까지이다. 사업 신청은 2월 7일부터 18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www.iris.go.kr)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중소기업의 지원요구가 많은 R&D 기획역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사내맞선' 김세정의 이중생활이 담긴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SBS 새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은 얼굴 천재 능력남 CEO와 정체를 속인 맞선녀 직원의 스릴 가득 '퇴사 방지' 오피스 로맨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된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사내맞선'은 원작 웹소설과 웹툰이 국내외 누적 열람수 3억 2,000만을 넘길 만큼 뜨거운 인기를 모은 콘텐츠로 기대를 높인다. 이런 가운데 '사내맞선' 제작진은 2차 티저 영상을 공개, 2월 21일 첫방송을 향한 관심을 집중시켰다. 2차 티저 영상은 '갓벽한' CEO 강태무(안효섭 분)가 맞선 자리에서 급발진 청혼을 하는 1차 티저에 이어진 버전이다. 강태무의 청혼을 받게 된 맞선녀 신하리(김세정 분)의 반응이 흥미를 유발한다. 영상 속 신하리는 친구의 부탁을 받고 '맞선 파토'를 내기 위해 나선다. '연극은 시작됐고, 멋지게 연기해보자'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영상에서는 평소와 달리 화려하게 메이크업을 한 신하리의 변신이 펼쳐진다. 그러나 맞선남의 명함을 본 신하리의 얼굴은 자신만만한 미소에서 당황, 경악한 표정으로 급변한다. 이어 맞선남의 정체가 자신의 회사 사장임을 알게 된 신하리의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군 내 감염병 유입 예방을 위해 2월 4일부터 입영판정검사 수검대상자에게 시범적으로 자가 진단키트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오미크론 확산 등 코로나 상황 악화로 인한 군 내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입영판정검사 결과 ‘입영대상’으로 판정된 의무자에게 진단키트를 배부해 입영 전 자가 진단을 실시하도록 안내했다. 입영 전 자가진단검사를 실시하고 검사결과 ‘양성’의 경우 검사결과를 가지고 선별 진료소로 이동해 PCR 검사를 실시해야 하며, PCR 검사결과 양성인 경우 입영일자를 연기해야 한다. 입영일자 연기는 서울지방병무청 현역입영과로 문의하여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입영 전 자가진단키트를 활용한 검사로 군 내 감염병 예방에 협조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외식비와 기름값이 '고공행진'을 하고 농축수산물, 공공요금, 전셋값 등도 일제히 오르면서, 1월 소비자물가가 넉 달째 3%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통계청의 1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04.69(2020=100)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6% 상승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10월(3.2%)에 9년 8개월 만에 3%대로 올라선 뒤 11월(3.8%), 12월(3.7%)에 이어 지난달까지 넉 달째 3%대를 보였다. 물가가 넉 달 연속 3%대 상승률을 보인 것은 지난 2010년 9월부터 2012년 2월까지 18개월 연속 3%대 이상 상승률을 기록한 이후 근 10년 만이다. 어운선 통계청 경제동향통계심의관은 "공업제품과 농축수산물 가격이 오름세를 지속한 가운데 외식을 중심으로 개인서비스 가격 상승폭이 확대되면서 물가가 3.6% 올랐다"며 "다만 석유류와 농축수산물 가격 오름세가 둔화해 상승폭은 전월보다 0.1%포인트 축소됐다"고 설명했다. 공업제품은 4.2% 올랐다. 특히 석유류가 16.4% 올라 기여도 0.66%포인트로 1월 물가 상승을 주도했다. 휘발유(12.8%), 경유(16.5%), 자동차용 LPG(
쥐띠 운세 36年生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답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넘어가 주는 것이 좋습니다. 48年生 정정할 수 있을 때 정정해야 합니다. 우유부단 하게 굴다간 큰코 다치겠습니다. 60年生 내 이미지를 쇄신시킬 필요가 있답니다. 정직한 이미지를 구축하는게 좋습니다. 72年生 오히려 나에 대한 구설이 생길 수 있으니 상대방 이야기는 함부로 하지 말아요! 84年生 두와주고도 뒷말이 나올 수 있으니 도와줄 땐 내 일처럼 확실하게 도와주세요. 96年生 오늘의 지출이 되려 이로울 수 있답니다. 필요하다 생각하면 고민하지 말아요. 소띠 운세 37年生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말이 정답입니다. 내 주관대로 진행해봐요. 49年生 아무리 생각해도 잘못한 것이 없다면 조금은 뻐팅겨봐도 괜찮은 하루랍니다~! 61年生 서로 WIN-WIN 하는 사이가 되어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손해본다면 걸러봐요. 73年生 지금까지 쌓아온 신뢰가 무너지지 않도록 약속한 일은 미루지말고 꼭 지켜봐요. 85年生 내 자리가 아닌데 욕심내고 있는거라면 적당히 빠져주는게 내게도 유리합니다. 97年生 골치 아프던 일이 오후가 되면서 서서히 풀리네요. 너무 신경쓰지 않아도 돼요. 호랑이띠 운세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는 설날을 맞아 시민경찰홍보단(단장 이민경)과 함께 3일, 사랑의성모원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해 기저귀를 후원했다. 이민경 단장은 “새해 첫 따뜻한 나눔을 어르신들과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한 2022년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NH농협리츠운용(여의도 소재)은 설날을 맞아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영준)에 영등포구 지역내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쌀 100포(4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지난 1월 28일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후원품 전달식에는 NH농협리츠 운용 서철수 대표이사, 주창현 본부장, 박영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서철수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급속도로 확산되는 시기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설 명절을 맞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후원품(쌀)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독거 어르신,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 등 복지 취약계층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겠다”고 말했다. 박영준 회장은 “지역사회의 기업체(후원사)에서 코로나로 경제적 불황임에도 불구하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 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후원사의 깊은 뜻에 따라 대상자에게 정성껏 전달하고 복지 소외계층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를 실현하며 우리 지역사회에 온정이 넘치고 사랑의 손길이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급속도로 확산하면서 설 연휴 직후인 3일에도 2만명을 훌쩍 뛰어넘는 최다 확진자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으로 확진자가 2만2,907명 늘어 누적 90만7,214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신규확진자는 전날 2만269명으로 처음 2만명대로 올라섰는데, 하루 새 2천638명 늘어 이날 2만3천명에 육박했다. 지난달 26일 1만3천9명으로, 첫 1만명대를 기록한 뒤 불과 일주일새 2만명대로 늘면서 연일 최다치를 경신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수도 설 연휴 첫날이었던 지난 29일 81만1천90명으로 80만명을 넘은 데 이어 닷새만에 9만6천여명이 늘면서 총 9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정부의 예측보다도 빠른 속도다. 당초 질병관리청은 '단기 예측 결과'에서 오미크론 변이의 전파율이 델타의 2.5배일 경우 이달 중순께 신규 확진자수가 1만5,200∼2만1,300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으나, 이미 이날 예측 최대치를 넘어섰다. 질병청은 또 이달 말에는 3만1,800∼5만2,200명의 확진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예측했으나 지금과 같은 속도라면 이달 말이 되기 전에 이 수치를 넘어설 수도
쥐띠 운세 36年生 너무 내 주장만 내세우지 말고 모두가 인정한만큼 합의점을 찾아야만 한답니다. 48年生 목표를 높게 잡기 보다는 가능한 목표를 세워 동기부여를 하는 것이 더 나아요. 60年生 생각보다 정신없는 날이지만 시간을 쪼개서라도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가져봐요. 72年生 나의 경험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성공과 실패 경험도 꼭 참고해보세요~! 84年生 서운하더라도 직접적으로 개입하지 않는 것이 좋으니 멀리서만 지켜봐주세요. 96年生 일처리는 속전속결로 끝내야 합니다. 미루다보면 하고싶은 일을 놓치겠습니다. 소띠 운세 37年生 모든 일이 순조롭게 해결될 수 있는 날이니 고민 중이던 일도 과감히 시작해요! 49年生 좋은 일, 즐거운 일이 있다면 주변 사람들과 함께 나눠보세요. 기쁨이 2배네요. 61年生 수동적으로 움직이면 더 하기 싫어질 수 있으니 능동적으로 움직여보길 바라요. 73年生 힘들어도 아무에게나 의존하지 말고 진짜 내 사람에게만 기대야 뒷말이 없어요. 85年生 촉박하다해서 어림잡아 계산하게되면 손해볼 수 있으니 확실하게 계산하세요! 97年生 깊은 관계는 아니더라도 얕은 관계는 유지해야 좋습니다. 너무 꺼려하진 말아요.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쥐띠 운세 36年生 구설에 오르더라도 무시하는게 정답입니다. 곧 실체가 드러날 구설이겠습니다. 48年生 기쁜 일로 분주한 하루가 되겠습니다. 기쁜 날이니 불평불만은 잠시 넣어둬요. 60年生 빚지면 나만 불리해진답니다. 책임질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움직여야 유리합니다. 72年生 가족과 혹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푹 쉬는 것이 좋습니다. 스케쥴을 비워요. 84年生 욕심을 버리니 재물이 들어오네요. 모든 것을 내려놓고 될대로 되어라 해보세요. 96年生 남의 탓을 하지 않으려면 내가 하고싶은대로 하면 됩니다. 소신을 더 지켜봐요. 소띠 운세 37年生 상대방도 큰 것을 바라지는 않을 거에요. 다정한 말 한마디로도 풀릴 수 있어요! 49年生 옛 추억에 잠기더라도 빨리 헤어나오세요. 현재의 내가 더 소중하고 중요합니다. 61年生 혼자 안 될 일은 주변 사람의 협동을 구해보세요. 함께라면 해결 할 수 있답니다. 73年生 내 가치는 내가 만드는 것이니 스스로 깎아내리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85年生 먹을 복이 많은 하루랍니다. 사람들을 만나거나 집으로 초대해봐도 좋겠습니다. 97年生 내 이미지 관리에 더 신경써보길 바랍니다. 약간의 카리스마도 나쁘지 않습니다. 호
쥐띠 운세 36年生 오늘은 약간 이기적인 것이 좋습니다. 더욱이 내 일에만 신경쓰는게 유리합니다. 48年生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 합니다. 이미 인연을 맺었다면 잘 이끌어보길 바랍니다. 60年生 새로운 도전을 하는 자에게 좋은 일이 생기겠습니다. 주변에 변화를 즐겨보세요. 72年生 100%는 아니더라도 90%에서 만족하는게 좋습니다. 10%도 곧 채워질 거에요! 84年生 원하는 것이 있다면 막무가내로 우겨선 안 돼요. 대화로 잘 설득하는게 유리해요. 96年生 인맥 관리에 좀더 신경써야 할 때랍니다. 도움을 원한다면 기꺼이 응해보세요~! 소띠 운세 37年生 감정적으로 대하다간 실수할 수 있어요. 조금더 이성적으로 대하는게 유리해요. 49年生 가까운 사람과 마찰이 생길 수 있으니 내가 먼저 사과하여 불편하게 하지 말아요. 61年生 상황에 따라 분노를 표출해야 하지요. 오늘은 참지말고 할 말은 다 하고 가세요. 73年生 하고싶은 말은 돌려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직설적으로 말하는게 더 유리합니다. 85年生 오늘은 대체적으로 길한 하루랍니다. 재미삼아 복권이라도 한 장 구매해보세요. 97年生 괜한 말로 인해 지출이 생길 수 있답니다. 최대한 말을 아끼는게 좋은 하루에
쥐띠 운세 36年生 애초에 기대를 적게 하는 것이 더큰 감동을 불러올 수 있느니 기대치를 낮춰요. 48年生 주도권을 쥐었다면 혼자 결정하는게 아니라 여러 사람일 말 할 기회를 줘야 해요. 60年生 들어오는 돈보다 나가는 돈이 많은 하루에요. 오늘은 가계를 돌아봐야 한답니다. 72年生 함부로 덤비기 전에 한 발 물러서서 상황을 먼저 살펴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84年生 약속이 있다면 집에서 만나는건 어떨까요? 내부에서 좋은 일이 많은 하루에요! 96年生 원하지 않은 친절은 상대방을 더 부담스럽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두세요. 소띠 운세 37年生 주변 사람들 말에 홀리지 말고 내 신념을 지켜나가는 것이 더 중요한 날이에요. 49年生 성공의 기쁨도 내 몫, 후회도 내 몫이 될테니 결정해야 할 일은 내 뜻대로 해봐요. 61年生 자신감이 없다면 아무 것도 얻지 못한답니다. 당찬 자세에서 행운도 들어오네요. 73年生 가벼운 갈등이 예상되는 날이니 오늘만큼은 내가 먼저 용서를 구해보길 바라요. 85年生 주변의 불만에 귀 기울여 보세요. 더 완벽해질 수 있는 지름길이 바로 이거에요! 97年生 조금 조금씩 채워나가야 넘치지 않고 가득 채울 수 있으니 조급해하지 말아요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SBS는 올림픽 중계 체제로 돌입하면서 해설진과 캐스터를 공개했다. SBS는 동계올림픽인 2010 밴쿠버, 2014 소치, 2018 평창까지 20-49세 시청률 1위를 차지했었다. 심지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20-49세 방송 3사 시청률 경쟁에서 61전 56승(승률 92%)을 거두는 등 SBS는 빅 이벤트 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SBS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발대식을 열고 화려한 스타 해설진과 캐스터를 시청자들에게 알렸다. 특히, 눈에 띄는 해설진과 캐스터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스피드스케이팅 중계를 맡아 뜨거운 인기를 끌었던 '배갈콤비'의 귀환이다. 당시 제갈성렬은 '헛둘, 헛둘'이라는 구호로 '헛둘성렬'이라는 별명까지 얻었고, '뙇' 하는 그만의 특이한 추임새는 유행어가 되기도 했다. 이에 배갈콤비가 'SBS 베이징 2022'를 통해 또 어떤 화제성을 몰고 다닐지 벌써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이번 'SBS 베이징 2022'에서 쇼트트랙의 신병기인 '배박 콤비'도 눈길을 끈다. 그 주인공은 배성재 캐스터와 쇼트트랙의 박성희 해설위원. 쇼트트랙 해설위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영준)와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설 연휴를 앞둔 지난 27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영등포구 관내 소외계층 200가구에게 명절 음식으로 구성된 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롯데홈쇼핑에서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희망수라간활동 일환으로 설날을 맞아 손쉽게 조리해 먹을 수 있도록 떡국떡, 사골육수, 당면, 약과, 곶감 등 명절음식으로 구성하였으며,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꾸러미를 포장하고 소외계층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번 사회공헌은 롯데홈쇼핑 본사가 위치한 영등포구 지역 ‘희망수라간’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희망수라간은 정기적으로 반찬을 만들어 지역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반찬 나눔 활동으로, 지난 2015년부터 매월 전달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294회, 49,000여개 반찬을 지원했다.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박영준 회장은 “후원해주신 롯데홈쇼핑 관계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설 명절을 앞두고 독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어 풍성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인봉의료재단 영등포병원(의료원장 유인상)이 국가 중앙 의료기관인 국립중앙의료원(NMC)과 손잡고 지역 내 외상 환자를 위한 ‘촘촘한 생명 그물망’ 구축에 나선다. 영등포병원은 1월 30일 병원 2층 회의실에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와 ‘지역외상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권역에서 발생하는 외상 환자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외상센터의 효율적 운영과 더불어 ‘예방 가능한 외상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상성 뇌손상 등 신경외과 외상 환자에 대한 진료 의뢰 체계 구축 ▲국립중앙의료원 내 경증 외상 환자의 영등포병원 전원 시스템 마련 ▲영등포병원 내 중증 및 고위험 외상 환자의 국립중앙의료원 긴급 회송 체계 가동 ▲상호 간 의료정보 교류 등 외상 진료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영등포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점을 가진 신경외과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로 집중되는 환자들을 효율적으로 분산 수용하고 치료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동시에 응급한 중증 환자는 국가 외상 전담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회원 정보가 450만건 넘게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해킹에 의한 것으로 보고 유출자와 유출 경로를 추적 중이다. 30일 이번 사건으로 서울시설공단이 보관하던 따릉이 회원 정보 가운데 이름, 전화번호, 생년월일 등 개인 정보가 대거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파악된 유출 건수는 450만건 정도로, 상황에 따라 더 늘어날 수 있다. 현재 따릉이 가입자는 500만명 수준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시설공단은 따릉이 가입 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필수적으로 수집하지 않아 이 정보들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회원이 임의로 입력한 개인정보는 이번 유출에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민감한 정보가 유출된 만큼 명의 도용이나 사기 등 2차 피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경찰은 다른 수사를 하던 중 유출된 따릉이 회원 정보가 존재하는 사실을 파악해 이번 사건을 인지했다. 이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따릉이 운영기관인 서울시설공단에 회원 정보 유출 정황을 유선으로 통보했다. 정보 유출은 2024년 4월께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이 집중됐던 시기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양송이 의원(현 행정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신길4·5·7동)은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등포구 학교의 적정 규모 실태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강화을 촉구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이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2026 영등포아트홀 기획공연 마티네콘서트 with 금난새’를 선보인다. 이 공연은 2024년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영등포아트홀의 대표 기획공연 시리즈로, 클래식 음악과 해설이 어우러진 낮 시간대 공연이다. 이번 마티네콘서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금난새가 지휘와 해설을 맡아, 클래식 음악의 흐름과 작곡가의 이야기를 쉽고 깊이 있게 전한다. 공연은 4월 16일, 7월 2일, 10월 15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클래식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은 관객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연주는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가 맡는다. 각 회차는 서로 다른 작곡가를 주제로 구성되며,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바이올린·첼로·클라리넷 등 협연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더욱 풍성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4월 공연은 밝고 서정적인 선율이 돋보이는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 멘델스존을 중심으로, 바이올린 협주곡과 현악 8중주 등 대표 작품을 소개한다. 7월에는 영국 낭만주의 음악을 이끈 엘가의 첼로 협주곡과 현을 위한 작품들이 연주되며, 10월에는 독일 낭만주의 오페라의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대전광역시 후원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대전지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로 지난 27일 오후 2시, 대전 중구에 위치한 아누타 쇼케이스 4층에서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영화제 추진준비위원과 지역 영화인, 문화예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제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추진준비위원장을 맡은 원정미 위원장(대전영화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지역 영화인의 꿈과 시민의 문화적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지는 영화제가 될 것”이라며 “대전광역시의 후원 속에 대전이 가진 문화적 잠재력과 영화적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정미 위원장은 “이번 영화제가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신진 영화인 발굴과 지역 영화 생태계 활성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준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성공 개최를 위한 다짐을 전했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우리 민족의 대표 명절인 설을 맞아 주요 궁궐과 종묘, 왕릉이 문을 활짝 연다. 22일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경복궁·덕수궁·창덕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평소 예약제로 운영하는 종묘는 연휴 기간에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다만, 창덕궁 후원은 기존처럼 유료로 관람이 진행된다. 2월부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칠궁 역시 제한적으로 관람이 이뤄진다. 4대 궁, 종묘, 조선왕릉은 연휴가 끝난 뒤 2월 19일에 전체 휴관할 예정이다. 궁능유적본부 측은 “국민 참여 향상과 문화 향유권 증진을 위해 설 연휴에 궁·능 유적을 열고 관람객이 무료로 입장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궁능유적본부는 설, 추석 등 명절 연휴에 궁궐과 왕릉을 무료 개방해왔다. 최근 K-컬처 바람을 타고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도 커지면서 궁궐과 왕릉을 찾는 관람객은 꾸준히 늘고 있다. 궁능유적본부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방문객은 1천781만4,848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달성했다. 궁·능 유산 관람객이 1,700만 명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의원(현 운영위원장, 국민의힘, 당산2동·영등포동)은 1월 30일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 영등포, 변화의 중심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원년으로’ 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며 “영등포구가 서울 서남권의 미래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단기적 성과가 아닌 사람 중심의 도시 전략으로 재구성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규선 의원은 먼저 발언 취지에 대해 “2026년 첫 임시회를 맞이해 오늘 저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영등포의 변화 속에서 ▲생활 환경 및 도시 안전 개선 ▲세대별 맞춤형 정책 ▲예방적 복지 체계로의 전환 ▲미래 세대에 대한 투자 등 4개 분야에 대해 우리가 함께 고민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첫 번째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영등포구를 찾았다”며 “이는 단순한 방문이 아니라 지금 영등포가 서울의 도시 재편과 지역 환경 변화의 중심축에 서 있다는 매우 상징적인 장면이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현재 영등포는 서울에서 정비 사업이 가장 집중된 지역으로 주거지와 상권을 중심으로 도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양송이 의원(현 행정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신길4·5·7동)은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등포구 학교의 적정 규모 실태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강화을 촉구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양송이 의원은 “적정 규모 학교란 적정 수준의 학생 수와 학급 수, 학급당 학생 수를 확보해 교육 결손을 최소화하고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학교를 말한다”며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 기준에 따르면 초등학교 학생 수 360명 이상 1080명 이하, 중고등학교는 450명 이상 1260명 이하가 적정 규모”라고 설명했다. 이어 2025년도 영등포구 초등학교 학교 편성 결과에 대해 “전체 23개 초등학교 중 10개 교 약 43%가 360명 이하 소규모 학교인 반면, 1080명을 초과한 과대 학교도 2개나 존재한다”며 “이는 영등포구 학교 규모가 지역별로 양극화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구조적인 문제”라고 지적했다. 또, “소규모 학교는 교사 1인당 업무 부담이 커지고 다양한 교육과정과 방과 후 학교 운영이 어렵다. 학생 수 감소로 학교 유지 비용 부담은 커지지만 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는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2월 9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6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 대표발의 조례안 11건과 기타안 1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 2일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안건심사와 업무보고를 실시한 뒤 9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모든 안건을 처리하고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을 의결하고, 차인영·유승용 의원을 회의록 서명 의원으로 선출했다 정선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새해의 출발선에서 구정 전반의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올해 우리가 함께 추진해야 할 과제들을 차분히 정리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지금까지의 성과를 단순히 되짚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토대로 올 한 해 어떤 자세와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야 할지 의원 여러분과 함께 깊이 고민해보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집행부에 “지난해 제2차 정례회에서 의결된 2026년도 예산안이 연초부터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집행되어, 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