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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윤준용 영등포구의회 의장, 6.25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 참석

  • 등록 2019.01.24 13:34:58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윤준용 영등포구의회 의장이 23일 오전 11시 백악관웨딩문화원에서 열린 ‘6.25참전유공자회 영등포구지회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에 참석했다.

 

윤준용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6.25참전유공자회 회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애쓰는 강용배 회장과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들을 현장에서 격려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윤준용 의장은 "6.25참전용사 여러분의 조국애와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의 발전이 있었다. 이 자리가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소중히 계승해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영등포구의회 역시 그 정신을 깊이 새겨 행복한 영등포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신고 가능”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이용 대상을 확대해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신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3월 17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1인 업무대행기관은 실제로 건강보험 관련 업무를 대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문서교환(EDI) 가입 조건이 ‘근로자 1인 이상을 사용하는 건강보험 적용 사업장’으로 제한되어 있어 공식적인 시스템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공단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강보험 사업장 가입절차를 폐지하고, 전자문서교환(EDI)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록만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번 개선으로 1인 업무대행기관의 업무 수행이 한층 원활해지고, 소규모 사업장의 건강보험 신고 누락 및 지연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전자신고 활성화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이번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개선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보완한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모든 사용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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