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 (화)

  • 맑음동두천 8.1℃
  • 맑음강릉 7.7℃
  • 맑음서울 8.9℃
  • 맑음대전 10.6℃
  • 맑음대구 12.5℃
  • 맑음울산 10.6℃
  • 맑음광주 11.7℃
  • 맑음부산 11.0℃
  • 맑음고창 6.8℃
  • 흐림제주 13.2℃
  • 맑음강화 3.8℃
  • 맑음보은 6.6℃
  • 맑음금산 9.4℃
  • 구름많음강진군 10.0℃
  • 맑음경주시 8.2℃
  • 맑음거제 8.7℃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서민정 사과 '화들짝'

서민정 사과 "방탄소년단 피해 주고 싶지 않았다"

  • 등록 2019.04.19 18:39:44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배우 서민정이 방탄소년단 모자 선물에 대한 의혹을 놓고 사과했다.

 

서민정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지인의 제품을 홍보하고 돈을 번다는 일은 저에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고 당연히 사실도 아니다"라며 "오해가 있으셨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글을 올렸다.

 

이어 "저의 지인은 제가 초대한 게 절대 아니다. 저는 그런 위치가 아니다"며 "지인이 라디오 관계자라서 지인이 이번에 방탄소년분들을 모시고 싶어서 방송국에 제안했고 그 후 저의 지인은 프로그램으로부터 초대받아 오게된 것"이라고 의혹을 부인했다.

 

또 "방송이 끝나고 저와 지인이 방탄소년단분들을 만난 반가움으로 인스타그램에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지만 오해가 생겼다"며 "방탄소년단분들께도 피해가 되고싶지 않아서 지인에게 게시글을 내려달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서민정은 12일 한 미국 인터넷 라디오 생방송에서 만난 방탄소년단에게 직접 만들었다는 모자를 선물로 줬다. 

 

이에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모자를 쓰고 인증샷을 찍었고 지민은 선물을 공식 트위터에 올리기도 했다.

 

하지만 서민정의 지인으로 알려진 한 업체가 모자를 쓴 방탄소년단의 사진을 게재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해당 업체가 서민정이 선물한 모자를 판매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에 팬들이 서민정이 지인 업체에 홍보에 이용했다며 해명을 요청했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박영선 전 장관과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 진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조유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오는 21일 오후 4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함께 문래예술창작촌을 방문해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를 진행하며, 술인과 소상공인, 지역 주민들과 소통한다고 밝혔다. 문래동은 1970년대 기계 부품 생산 중심지로 성장한 대표적인 제조업 지역이었으나, 1990년대 후반 이후 산업 구조 변화로 쇠퇴를 겪었다. 이후 2000년대 들어 예술인들이 유입되며 철공소와 예술 공방, 카페가 공존하는 독특한 도시 공간으로 재편됐다. 조 예비후보 측은 17일 “이번 ‘문래가자’ 정책투어는 철공소 중심의 제조업 지역에서 예술과 문화가 결합된 공간으로 변화한 문래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산업과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 발전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방문을 계기로 문래를 단순한 문화 공간을 넘어 예술·제조·AI가 결합된 도심형 혁신산업 거점이자, 젊은 층이 찾는 대표 핫플레이스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힐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성수를 능가하는 서울 서남권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도 제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조 예비후보와 박 전 장관은 문래창작촌 입구에서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