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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몽’ 한편 MBC 특별드라마..

  • 등록 2019.06.26 02:30:02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MBC 특별드라마 ‘이몽’ 측은 "모모랜드 아인이 가창한 여덟 번째 OST ‘전부이니까’가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


여덟 번째 OST ‘전부이니까’는 극 중 주인공인 조선인 의사 이영진(이요원 분)과 의열단장 김원봉(유지태 분)이 꿈꾸고 열망하는 조국 독립의 운동 과정에서 서로에게 느끼는 대한 안타까운 연민과 사랑을 아인 특유의 담담하면서도 가슴 시린 목소리로 아름답게 표현됐다.


특히 지난달 12일 MBC '일밤-복면가왕'을 통해 단단한 가창력과 청아한 보이스로 명품 보컬리스트라 극찬 받은 아인의 애절한 사랑노래로 ‘이몽’ 속 대표 커플인 조선인 의사 이영진(이요원 분)과 의열단장 김원봉(유지태 분)의 사랑이 맺어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MBC 특별드라마 ‘이몽’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드라마로 일제 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펼쳐졌다. 일본인 손에 자란 조선인 의사 이영진(이요원)과 무장한 비밀결사 의열단장 김원봉(유지태)이 펼치는 첩보 액션 드라마이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박영선 전 장관과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 진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조유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오는 21일 오후 4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함께 문래예술창작촌을 방문해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를 진행하며, 술인과 소상공인, 지역 주민들과 소통한다고 밝혔다. 문래동은 1970년대 기계 부품 생산 중심지로 성장한 대표적인 제조업 지역이었으나, 1990년대 후반 이후 산업 구조 변화로 쇠퇴를 겪었다. 이후 2000년대 들어 예술인들이 유입되며 철공소와 예술 공방, 카페가 공존하는 독특한 도시 공간으로 재편됐다. 조 예비후보 측은 17일 “이번 ‘문래가자’ 정책투어는 철공소 중심의 제조업 지역에서 예술과 문화가 결합된 공간으로 변화한 문래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산업과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 발전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방문을 계기로 문래를 단순한 문화 공간을 넘어 예술·제조·AI가 결합된 도심형 혁신산업 거점이자, 젊은 층이 찾는 대표 핫플레이스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힐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성수를 능가하는 서울 서남권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도 제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조 예비후보와 박 전 장관은 문래창작촌 입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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