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 (화)

  • 맑음동두천 11.1℃
  • 맑음강릉 9.7℃
  • 맑음서울 11.4℃
  • 맑음대전 13.8℃
  • 맑음대구 14.8℃
  • 맑음울산 10.6℃
  • 맑음광주 13.7℃
  • 맑음부산 12.0℃
  • 맑음고창 9.6℃
  • 구름많음제주 13.7℃
  • 맑음강화 5.6℃
  • 맑음보은 11.1℃
  • 맑음금산 12.5℃
  • 맑음강진군 12.7℃
  • 맑음경주시 10.6℃
  • 맑음거제 11.2℃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두시탈출컬투쇼’ 이어 많은 분들이..

  • 등록 2019.06.30 02:30:05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이날 광희는 “’컬투쇼’에 오랜만에 나왔다”는 말에 "제대 후에 SBS 사옥에 처음 온다"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그는 "최근 외국에 여행, 촬영을 많이 다녔다. 힐링이 되더라"며 근황을 알렸다.


이어 "많은 분들이 살을 찌우라고 해서 몸무게를 증량했다"며 "6개월 동안 5kg을 찌웠다. 지금은 55kg"이라고 밝혔다.


스페셜 DJ 유민상은 "(내가) 55kg이었던 적은 기억도 안 난다. 돌잡이 때 뭐 잡았는지 기억하는 게 더 빠를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광희는 "유민상이랑 프로그램을 같이 해서 친분이 있다. 근데 유민상이랑 함께 서있으면 내가 너무 말라보여 일부러 투샷을 피한다"고 말했다.


 

DJ 김태균은 "유민상 팔과 광희 다리를 비교해보자"고 제안했고, 광희는 유민상 팔보다 얇은 다리와 유민상의 몸에 완벽히 가려지는 몸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박영선 전 장관과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 진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조유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오는 21일 오후 4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함께 문래예술창작촌을 방문해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를 진행하며, 술인과 소상공인, 지역 주민들과 소통한다고 밝혔다. 문래동은 1970년대 기계 부품 생산 중심지로 성장한 대표적인 제조업 지역이었으나, 1990년대 후반 이후 산업 구조 변화로 쇠퇴를 겪었다. 이후 2000년대 들어 예술인들이 유입되며 철공소와 예술 공방, 카페가 공존하는 독특한 도시 공간으로 재편됐다. 조 예비후보 측은 17일 “이번 ‘문래가자’ 정책투어는 철공소 중심의 제조업 지역에서 예술과 문화가 결합된 공간으로 변화한 문래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산업과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 발전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방문을 계기로 문래를 단순한 문화 공간을 넘어 예술·제조·AI가 결합된 도심형 혁신산업 거점이자, 젊은 층이 찾는 대표 핫플레이스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힐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성수를 능가하는 서울 서남권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도 제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조 예비후보와 박 전 장관은 문래창작촌 입구에서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