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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맛’ 27일 오후 방송된..

  • 등록 2019.07.03 02:30:00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2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 연애의 맛'(연애의 맛2)에서는 이형철과 신주리가 명동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을 청계천에서 만나 명동으로 이동했다. 이들은 가는 길에 아이스크림을 하나 주문해 나눠 먹었고, 아이스크림이 녹아내리자 신주리는 "이걸 빨리 먹어야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형철은 신주리가 먹은 아이스크림에 입을 갖다 대자 출연진들은 '간접 키스'라며 환호성을 질렀다.


이들은 '커플템'을 맞추는 장면도 전파를 탔다. 이형철은 신주리에게 커플 운동화를 선물했고, 두 사람은 서로의 운동화 끈을 묶어줬다. 운동화 끈을 그윽하게 바라보던 이형철은 "풀지 말아야겠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박영선 전 장관과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 진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조유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오는 21일 오후 4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함께 문래예술창작촌을 방문해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를 진행하며, 술인과 소상공인, 지역 주민들과 소통한다고 밝혔다. 문래동은 1970년대 기계 부품 생산 중심지로 성장한 대표적인 제조업 지역이었으나, 1990년대 후반 이후 산업 구조 변화로 쇠퇴를 겪었다. 이후 2000년대 들어 예술인들이 유입되며 철공소와 예술 공방, 카페가 공존하는 독특한 도시 공간으로 재편됐다. 조 예비후보 측은 17일 “이번 ‘문래가자’ 정책투어는 철공소 중심의 제조업 지역에서 예술과 문화가 결합된 공간으로 변화한 문래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산업과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 발전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방문을 계기로 문래를 단순한 문화 공간을 넘어 예술·제조·AI가 결합된 도심형 혁신산업 거점이자, 젊은 층이 찾는 대표 핫플레이스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힐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성수를 능가하는 서울 서남권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도 제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조 예비후보와 박 전 장관은 문래창작촌 입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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