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 (화)

  • 맑음동두천 11.1℃
  • 맑음강릉 9.7℃
  • 맑음서울 11.4℃
  • 맑음대전 13.8℃
  • 맑음대구 14.8℃
  • 맑음울산 10.6℃
  • 맑음광주 13.7℃
  • 맑음부산 12.0℃
  • 맑음고창 9.6℃
  • 구름많음제주 13.7℃
  • 맑음강화 5.6℃
  • 맑음보은 11.1℃
  • 맑음금산 12.5℃
  • 맑음강진군 12.7℃
  • 맑음경주시 10.6℃
  • 맑음거제 11.2℃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단하나의사랑’ 그간 이날 김단은..

  • 등록 2019.07.08 02:29:59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두 곡은 ‘단, 하나의 사랑’ 애청자들 사이에서 공개 요청이 빗발쳤던 곡으로, ‘향기’는 히트작곡팀 톰이랑 제리를 비롯해 이동헌, VIN이 작곡과 편곡을 맡았으며 서정적이고 진정성 담긴 가사로 주목받고 있는 작사가 하나가 작사를 담당했다.


소정은 애절한 음색으로 가창하여 ‘향기에 깊이감을 더했다. 지난주 연서(신혜선 분)와 단(김명수 분)이 눈물의 키스를 나눴던 장면에 등장하여 인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평을 이끌어냈다.그런가 하면 ‘Pray’는 그로테스크한 색감의 편곡에 속삭이는 듯한 보이스와 화성진행이 인상적인 미디움 템포의 일렉트로닉 팝 장르 곡이다.


우리가 흔히 맞이하는 일상의 삶 이면에 벗어날 수 없는 굴레의 단면을 철학적인 가사로 풀어냈다.


독보적인 보이스 컬러로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음색을 선보이고 있는 클랑이 차갑고 무심하게 내뱉는 음성으로 곡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살렸다.


 

그간 ‘이날 김단은 이연서를 보고 “너 얼굴이 왜 그래? 울었어?”라고 걱정했다.


김단은 이연서를 쓰다듬으며 “왜 무슨일이야”라고 물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서와 단은 스티커 사진을 찍는가 하면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고 피크닉도 즐기는 등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연서와 단 모두 활짝 웃으며 최선을 다해 현재의 행복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들에게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짐작할 수 있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박영선 전 장관과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 진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조유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오는 21일 오후 4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함께 문래예술창작촌을 방문해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를 진행하며, 술인과 소상공인, 지역 주민들과 소통한다고 밝혔다. 문래동은 1970년대 기계 부품 생산 중심지로 성장한 대표적인 제조업 지역이었으나, 1990년대 후반 이후 산업 구조 변화로 쇠퇴를 겪었다. 이후 2000년대 들어 예술인들이 유입되며 철공소와 예술 공방, 카페가 공존하는 독특한 도시 공간으로 재편됐다. 조 예비후보 측은 17일 “이번 ‘문래가자’ 정책투어는 철공소 중심의 제조업 지역에서 예술과 문화가 결합된 공간으로 변화한 문래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산업과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 발전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방문을 계기로 문래를 단순한 문화 공간을 넘어 예술·제조·AI가 결합된 도심형 혁신산업 거점이자, 젊은 층이 찾는 대표 핫플레이스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힐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성수를 능가하는 서울 서남권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도 제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조 예비후보와 박 전 장관은 문래창작촌 입구에서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