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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마사회 영등포지사, 청각‧언어장애인 가죽공예교실 운영 지원

  • 등록 2019.07.26 13:45:23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지사장 안계명)는 영등포구수어통역센터(센터장 양기주)를 찾아 저소득 청각언어장애인들의 잠재력 개발과 사회성 증진을 위한 가죽공예교실 운영을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영등포구수어통역센터는 청각언어장애인의 원활한 일상 및 사회생활 지원을 넘어서 의사소통 보장을 통한 사회통합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지역사회 재활시설로서 수어중계통역 및 상담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양기주 센터장은 “소통과 나눔의 실천으로 마련된 뜻 깊은 후원금은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저소득 청각언어장애인들의 재능 개발과 사회성 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청각언어장애인들이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비장애인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를 마련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마사회 영등포지사의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가죽공예교실은 7월 17일부터 9월 25일까지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현재 12명이 참여하고 있다.

 

 

 

박근주 본지 편집자문위원장, 성결대 인재 양성 위해 장학기금 1천만 원 쾌척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신문·TV서울 편집자문위원장인 박근주 장로가 최근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에서 신학대학원의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기금 1천만 원을 기증했다. 이번 장학기금은 경제적 여건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신학대학원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과 진로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근주 장로는 “우리 사회와 공동체를 위해 헌신할 인재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성결대학교 총장 정희석 장로는 “대학과 학생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근주 장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기금은 학업 의지와 책임감을 갖춘 신학대학원 재학생들에게 공정하게 전달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기부가 미래 인재 양성과 대학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근주 장로는 지난 2023년에도 성결대학교 전용 채플관 건립을 위해 15억 원 상당의 서울 소재 아파트를 기증하는 등 대학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평소에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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