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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과정에서 두세 번 정도

  • 등록 2019.08.20 02:30:06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1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경력자 우대' 특집으로 꾸며져 박중훈, 허재, 김규리, 노브레인 이성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화 ‘톱스타’로 감독 데뷔를 한 박중훈은 차기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두세 번 정도 엎어졌었다고 털어놨다.


“데뷔작에 흥행하지 못한 감독이 차기작을 찍는 건 정말 힘든 일”이라며, 배우 섭외에 있어 30번 정도 거절을 당했다고 전했다.


그 중 공유와의 일화를 공개했는데, 영화에 대해 진실하게 대화를 나누고 정중하게 거절을 하는 태도에 고마웠다고 말했다.


 

송중기, 샤이니 민호와 친하다고 밝혀 ‘의외의 인맥’을 자랑했고, 최근 배우 우도환, 최우식과 알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성우는 “예전에 노브렝니이 일본에 공연을 하러 가서 욱일기를 찢는 퍼포먼스를 한 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2001년 후지 록 페스티벌에서 그는 일본의 역사 교과서 문제를 비판하고자 욱일기를 찢고 애국가를 열창했다.


김구라는 "내 재량으로 스킵하려고 했다"고 변명하면서 "워낙 김규리 씨가 다재다능해서 옛날에 그룹으로 (데뷔할 뻔했다)"고 질문했다.


MC 윤종신은 "대형 기획사 어디냐"고 덧붙였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박영선 전 장관과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 진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조유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오는 21일 오후 4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함께 문래예술창작촌을 방문해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를 진행하며, 술인과 소상공인, 지역 주민들과 소통한다고 밝혔다. 문래동은 1970년대 기계 부품 생산 중심지로 성장한 대표적인 제조업 지역이었으나, 1990년대 후반 이후 산업 구조 변화로 쇠퇴를 겪었다. 이후 2000년대 들어 예술인들이 유입되며 철공소와 예술 공방, 카페가 공존하는 독특한 도시 공간으로 재편됐다. 조 예비후보 측은 17일 “이번 ‘문래가자’ 정책투어는 철공소 중심의 제조업 지역에서 예술과 문화가 결합된 공간으로 변화한 문래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산업과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 발전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방문을 계기로 문래를 단순한 문화 공간을 넘어 예술·제조·AI가 결합된 도심형 혁신산업 거점이자, 젊은 층이 찾는 대표 핫플레이스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힐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성수를 능가하는 서울 서남권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도 제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조 예비후보와 박 전 장관은 문래창작촌 입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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