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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보훈청, 어버이날 맞이 직원들이 만든 천연 수세미 나눔

  • 등록 2021.05.07 18:07:24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성춘)은 2021년 어버이날을 맞아 7일 서울지방보훈청 1층 민원안내실에서 서울청을 방문하는 국가유공자, 보훈가족분들을 대상으로 ‘직원들이 직접 만든 천연수세미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천연 수세미 만들기 교육’을 서울청 직원 대상으로 실시하고, 서울청 내방 국가유공자, 보훈가족분들에게 나눔과 동시에 직접 만들기를 통해 직원들의 업무 긴장감 완화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위해 서울청 자체 교육문화의 날 운영 일환으로 실시됐다.

직접 만든 천연 수세미 나눔행사를 통해 직원들의 국가유공자분들에 대한 감사함과 공감 실천의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성춘 서울보훈청장은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코로나 블루도 극복하면서 우리 서울청 직원들이 직접 만든 천연 수세미를 어버이날에 함께 나누는 행사를 통해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고 감사한 마음을 갖을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직원역량 강화와 정서 순화를 도모하면서도 보훈가족에게 감사하고 보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사각지대 위기가구에 임차보증금 725만 원·긴급비 100만 원 지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가 올해에도 갑작스럽게 위기상황에 빠진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서울형 임차보증 지원사업’과 ‘취약계층 위기가구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해당 사업은 2012년부터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력해서 시민들의 소중한 마음을 모은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으로 ‘희망온돌 위기긴급 기금’을 조성해 진행하는 것으로, 시민들의 힘으로 취약계층을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 ‘서울형 임차보증 지원사업’과 ‘취약계층 위기가구 지원사업’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 중 주소득자의 사망이나 재해, 범죄피해, 중한 질병, 실직 등으로 긴급한 위기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돕는다. 올해는 희망온돌 위기긴급기금 20억 원을 투입해, 임차보증금 지원사업에 7억 6천만 원,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12억 4천만 원을 지원한다. ‘서울형 임차보증금 지원사업’은 주거위기가 발생한 가구에 가구당 최대 725만 원 까지 임차보증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는 가구당 최대 650만 원을 지원했으나, 전월세 시장 변화와 현장 수요 등을 고려해 지원한도를 상향했다. 시는 지원 대상자 중 부채가 있는 가구는 서울시복지재단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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