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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정태 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30년 일꾼의 경험으로 ‘다시 탁 트인’ 100년 영등포 열겠다” 포부 밝혀

  • 등록 2026.03.30 10:04:13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정태 예비후보가 지난 3월 28일 오후 3시 선거사무소(영등포구 영등포로 199)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이날 노웅래 전 국회의원, 허광태 전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민주당 고기판 영등포갑 수석부위원장, 신흥식 영등포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지역위원회 고문, 시·구의원 예비후보, 지지자, 주민 지역 주민들이 함께했다.

 

 

특히 관내 최고령 당원인 김병렬 권리당원(1929년생, 98세)이 김정태 예비후보에게 필승 휘호를 전달하기도 했다.

 

김정태 예비후보는 “‘다시 탁트인 영등포’는 주민과의 소통이 원활한 것으로 주민의 권리가 보장되는 주민 주권 도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기본 사회 도시 영등포가 되는 것”이라는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아울러 “재개발 재건축의 속도를 높이고 갈등조정과 신뢰회복을 이룩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트럼프, 새 대변인에 보수평론가 자카리아…"충성스런 지지자"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새 백악관 대변인으로 보수 성향 방송평론가인 케이티 자카리아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케이티 자카리아를 백악관 대변인으로 임명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처음부터 충성스럽고 뛰어난 지지자였으며,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의 열렬한 팬이자 일원"이라고 소개했다. 또 자카리아가 과거 자신의 선거운동에 참여해 주요 경합주에서 승리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케이티는 언론과 미국 국민, 우리 행정부와 훌륭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호사 출신으로 네 자녀를 둔 어머니이기도 한 자카리아는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의 운영사인 트럼프 미디어 테크놀로지그룹(TMTG)에서 선임 커뮤니케이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 들어 크리스티 놈 전 국토안보부 장관 재임 말기 몇 달간 간 국토안보부 대변인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보수 성향 매체인 폭스뉴스와 뉴스맥스에 정치 평론가로 자주 출연해 왔다. 캘리포니아 출신인 자카리아는 페퍼다인대와 이 대학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인 2006년 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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