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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정태 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30년 일꾼의 경험으로 ‘다시 탁 트인’ 100년 영등포 열겠다” 포부 밝혀

  • 등록 2026.03.30 10:04:13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정태 예비후보가 지난 3월 28일 오후 3시 선거사무소(영등포구 영등포로 199)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이날 노웅래 전 국회의원, 허광태 전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민주당 고기판 영등포갑 수석부위원장, 신흥식 영등포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지역위원회 고문, 시·구의원 예비후보, 지지자, 주민 지역 주민들이 함께했다.

 

 

특히 관내 최고령 당원인 김병렬 권리당원(1929년생, 98세)이 김정태 예비후보에게 필승 휘호를 전달하기도 했다.

 

김정태 예비후보는 “‘다시 탁트인 영등포’는 주민과의 소통이 원활한 것으로 주민의 권리가 보장되는 주민 주권 도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기본 사회 도시 영등포가 되는 것”이라는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아울러 “재개발 재건축의 속도를 높이고 갈등조정과 신뢰회복을 이룩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울시, 사각지대 위기가구에 임차보증금 725만 원·긴급비 100만 원 지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가 올해에도 갑작스럽게 위기상황에 빠진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서울형 임차보증 지원사업’과 ‘취약계층 위기가구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해당 사업은 2012년부터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력해서 시민들의 소중한 마음을 모은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으로 ‘희망온돌 위기긴급 기금’을 조성해 진행하는 것으로, 시민들의 힘으로 취약계층을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 ‘서울형 임차보증 지원사업’과 ‘취약계층 위기가구 지원사업’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 중 주소득자의 사망이나 재해, 범죄피해, 중한 질병, 실직 등으로 긴급한 위기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돕는다. 올해는 희망온돌 위기긴급기금 20억 원을 투입해, 임차보증금 지원사업에 7억 6천만 원,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12억 4천만 원을 지원한다. ‘서울형 임차보증금 지원사업’은 주거위기가 발생한 가구에 가구당 최대 725만 원 까지 임차보증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는 가구당 최대 650만 원을 지원했으나, 전월세 시장 변화와 현장 수요 등을 고려해 지원한도를 상향했다. 시는 지원 대상자 중 부채가 있는 가구는 서울시복지재단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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