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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국민 아이디어로 미래의 집을"…지능형 홈 아이디어 공모전

  • 등록 2024.08.11 12:13:35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능형 홈 산업의 활성화와 국민 관심 제고를 목표로 여는 '지능형 홈 아이디어 공모전'의 신청작 접수를 12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전통적인 주거 공간으로 인식되던 집이 인공지능 기술 등과 융합하며 편리하고 똑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능형 홈'으로 진화하고 있고, 1인 가구 증가, 고령화 등 당면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공모전에는 지능형 홈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최종 5팀의 아이디어를 선발해 대상 팀에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원을 준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10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지능형 사물 인터넷(AIoT) 진흥 주간 행사에서 발표할 기회를 얻게 되며 창업 및 사업화를 위한 전문 컨설팅 기회를 지원받는다.

 

공모전의 자세한 사항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누리집(nipa.kr) 및 한국AI스마트홈산업협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신고 가능”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이용 대상을 확대해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신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3월 17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1인 업무대행기관은 실제로 건강보험 관련 업무를 대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문서교환(EDI) 가입 조건이 ‘근로자 1인 이상을 사용하는 건강보험 적용 사업장’으로 제한되어 있어 공식적인 시스템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공단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강보험 사업장 가입절차를 폐지하고, 전자문서교환(EDI)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록만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번 개선으로 1인 업무대행기관의 업무 수행이 한층 원활해지고, 소규모 사업장의 건강보험 신고 누락 및 지연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전자신고 활성화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이번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개선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보완한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모든 사용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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