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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부산 자갈치 선착장 앞 해상서 공격성 강한 상어 사체 발견

  • 등록 2024.09.16 12:15:17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부산해양경찰서는 지난 15일 오후 2시 30분께 부산 자갈치 크루즈 선착장 앞 해상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연안 구조정이 상어 사체를 인양했다고 16일 밝혔다.

인양된 사체는 길이 2m가량의 청새리상어로 추정된다. 공격성이 강한 흉상어과로 분류된다.

상어는 작살이나 포획 흔적이 없이 부패가 심한 상태로 발견됐다.

해경은 국립수산과학원에 의뢰해 정확한 상어 종류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최근 우리나라 해역 연안 곳곳에 상어가 자주 목격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연안까지 상어가 자주 출몰하는 이유를 수온 상승 때문으로 보고 있다.

난류성 어종이 늘어나면서 먹이를 쫓던 상어가 연안으로 유입되는 것으로 추정한다.

부산 앞바다에서는 지난 7월 태종대 앞과 생도 인근 해상에서 공격성이 낮은 악상어 사체가 2차례 조업 중인 선박에 발견된 바 있다.

부산해경은 물놀이객과 해양 레저객에게 상어 출몰에 대비해 주의를 당부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신고 가능”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이용 대상을 확대해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신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3월 17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1인 업무대행기관은 실제로 건강보험 관련 업무를 대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문서교환(EDI) 가입 조건이 ‘근로자 1인 이상을 사용하는 건강보험 적용 사업장’으로 제한되어 있어 공식적인 시스템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공단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강보험 사업장 가입절차를 폐지하고, 전자문서교환(EDI)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록만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번 개선으로 1인 업무대행기관의 업무 수행이 한층 원활해지고, 소규모 사업장의 건강보험 신고 누락 및 지연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전자신고 활성화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이번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개선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보완한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모든 사용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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