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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청소년육성회, ‘청소년 멘토·멘티 양성교육 및 결연식’ 참가

  • 등록 2025.08.29 13:19:10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청소년육성회(회장 이유미)는 지난 8월 27일 오후 4시, 영등포경찰서(서장 지지환)가 실시한 ‘청소년 멘토·멘티 양성교육 및 결연식’에 참여했다.

 

신길5동에 위치한 영등포청소년경찰학교에서 실시된 이날 행사는 아동청소년멘토링 전문강사의 멘토·멘티 양성교육 후 영등포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류은성) 학교전담경찰관과 선정된 협력단체 멘토 6명이 아동청소년 6명과 결연식을 맺고 신뢰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등포청소년육성회 이명경 부회장(그루분회장), 김아영 그루분회 총무, 고세원 더불어민주당 영등포 대학생위원장 등이 멘토가 되어 멘티로 참여한 다문화가정 자녀 등 멘티 청소년들과 현재 상황과 고민을 함께 대화하고 상담하는 등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이유미 영등포청소년육성회장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멘토·멘티로서 신뢰관계 형성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의 성장 과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박영선 전 장관과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 진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조유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오는 21일 오후 4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함께 문래예술창작촌을 방문해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를 진행하며, 술인과 소상공인, 지역 주민들과 소통한다고 밝혔다. 문래동은 1970년대 기계 부품 생산 중심지로 성장한 대표적인 제조업 지역이었으나, 1990년대 후반 이후 산업 구조 변화로 쇠퇴를 겪었다. 이후 2000년대 들어 예술인들이 유입되며 철공소와 예술 공방, 카페가 공존하는 독특한 도시 공간으로 재편됐다. 조 예비후보 측은 17일 “이번 ‘문래가자’ 정책투어는 철공소 중심의 제조업 지역에서 예술과 문화가 결합된 공간으로 변화한 문래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산업과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 발전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방문을 계기로 문래를 단순한 문화 공간을 넘어 예술·제조·AI가 결합된 도심형 혁신산업 거점이자, 젊은 층이 찾는 대표 핫플레이스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힐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성수를 능가하는 서울 서남권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도 제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조 예비후보와 박 전 장관은 문래창작촌 입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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