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5 (토)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12일 오전 부산 강서구 에어부산 사옥 훈련시설에서 신입 객실 승무원들이 비상탈출·모의훈련을 하고 있다. 지난 8월 입사한 신입 승무원 38명은 10월 중순까지 교육 및 심사를 받은 뒤 현장에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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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새마을회(회장 구춘회)는 24일, 새마을지도자영등포구협의회(회장 유재영)와 함께 영등포동 쪽방촌 인근에서 생명존중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인식 제고를 위해 실시됐으며,구춘회 회장과 유재영 회장을 비롯해 새마을 회원들은 시민들과 쪽방촌 주민들에게 생명의 소중함과 함께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함께 살피는 공동체 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구춘회 회장은 “생명은 누구에게나 소중하다. 우리 주변에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쉽게 말하지 못하는 이웃이 있을 수 있다”며 “따뜻한 관심과 ‘괜찮아?’라는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큰 위로와 희망이 될 수 있다. 서로의 안부를 묻고,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힘들어하는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은 서울 자동차전용도로를 대상으로 쓰레기 무단 투기 집중관리 및 시민 제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5년간 올림픽대로·강변북로·동부간선도로·내부순환로·북부간선도로·국회대로·양재대로·언주로·서부간선도로·강남순환로·우면산로·경부고속도로 일부 구간 등 12개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수거된 쓰레기양이 연평균 약 160여 톤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에만 157톤에 이르는 쓰레기가 발견됐으며, 종류도 스티로폼·종이박스·가구·가전제품·건축자재 등으로 다양했다. 공단은 12개 자동차전용도로를 대상으로 쓰레기 무단 투기 예방을 위한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시민 제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제보 1건당 1만 원 상당의 포상금도 지급한다. 제보 대상은 쓰레기 무단 투기뿐만 아니라 적재 불량, 덮개 미설치 차량도 포함한다. 카카오톡에서 ‘서울자동차전용도로 무단 투기’ 등 제보채널을 추가한 뒤, 차량 번호판을 식별할 수 있는 사진이나 동영상(촬영일시 포함)을 전송하면 된다. 또한, 공단은 △올림픽대로 노량진 수산시장 앞 △강변북로 난지 방향 하늘공원 인근 △동부간선도로 군자교 인근 등 3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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