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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림동 MG새마을금고 본점에 봉고차 돌진... 출입문 파손

  • 등록 2026.01.13 13:33:07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13일 오후 대림동 MG새마을금고 본점에 봉고차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해 출입문이 파손됐다. 

 

 

 

김종길 시의원 후보, “영등포구청역 일대, 준공업지역 혁신의 상징 될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원 재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김종길 의원(영등포2)은 제1호 공약으로 ‘영등포구청역↔영등포청과시장 일대 혁신개조’(이하 혁신개조 구역)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혁신개조 구역(당산동1가 85 일대)은 영등포구청역 일대 영등포1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용도지역은 준공업지역이지만, 약 4만 2천여 평의 구역 내에 노후 저층주거가 밀집해 있고, 업무시설 및 오랜 역사를 가진 영등포청과시장이 존재하는 등 주거・상업・산업기능이 혼재되어 있다. 해당 지역은 2・5호선 영등포구청역 더블역세권의 우수한 교통입지에도 불구하고 현재 20년 이상 노후 건축물이 70%를 넘고, 기반시설이 매우 부족해 지역의 잠재력에 비해 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김 의원의 설명이다. 준공업지역 공동주택 용적률 400% 상향 등 준공업지역 혁신 정책을 현실로 만들어 온 김 의원은 해당 ‘혁신개조 구역’을 ‘화이트조닝(White Zoning)’ 방식으로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화이트조닝이란 주거·상업·공업 등 용도지역 칸막이를 백지화해, 용적률·높이·용도 제한 없이 민간과 공공의 협의로 토지이용을 자유롭게 설계하는 방식으로 ‘국토계획법’ 상 ‘도시혁신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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