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 (화)

  • 맑음동두천 9.4℃
  • 구름많음강릉 8.9℃
  • 맑음서울 10.0℃
  • 맑음대전 12.0℃
  • 맑음대구 13.4℃
  • 맑음울산 10.8℃
  • 구름많음광주 12.9℃
  • 맑음부산 11.5℃
  • 맑음고창 7.7℃
  • 구름많음제주 13.4℃
  • 맑음강화 5.1℃
  • 맑음보은 9.6℃
  • 맑음금산 9.6℃
  • 맑음강진군 10.6℃
  • 맑음경주시 9.1℃
  • 맑음거제 9.4℃
기상청 제공

정치

김용일 서울시의회 정책위원장, 제2차 전체회의 열어

소위원회 구성과 소위원장 선출, 향후 활동 계획 논의

  • 등록 2026.02.10 10:29:10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김용일 서울시의회 정책위원장(국민의힘, 서대문4)은 9일 제2차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22기 정책위원회 소위원회 구성 및 소위원장 선출을 완료하고 향후 일정과 활동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번 2차 전체회의에서는 정책위원회의 정책연구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의원의 소속 상임위원회를 기준으로 3개 소위원회로 나누었으며, 외부위원은 연임 여부, 정책 전문분야 등을 고려하여 고르게 배분하였다.

 

각 소위원회는 소위원회별 내부 논의를 거쳐, 1소위원장에 박명호 위원(동국대 교수), 2소위원장에 전홍식 위원(숭실대 교수), ▲3소위원장에 석재왕 위원(건국대 교수)을 각각 선출하였다.

또한, 소위원회의 원활한 운영 지원 등을 위해 1소위원회 간사에 한공식 위원(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위원), 2소위원회 간사에 윤왕희 위원(성균관대 선임연구원), 3소위원회 간사에 양윤경 위원(안산대 교수) 을 각각 선출했다.

 

 

소위원장은 소위원회별 활동계획 수립과 운영, 위원장단 회의을 통해 소위원회 활동을 공유하고 소위원회별 소통창구 역할을 하며, 간사는 소위원회 활동과 운영을 원활하게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정책위원회는 향후 각 소위원회별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시정 전반에 관한 정책 연구과제 발굴과 연구 등에 대한 지속적인 논의와 자율적인 연구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김용일 정책위원회 위원장은 “소위원회는 정책위원회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어, 이번에 선출된 소위원장들은 연구활동의 중심이 되어 주시기 바란다”며 “소위원회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참여와 활발한 정책연구 활동을 통해 시정 발전과 시민들의 복리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성과물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박영선 전 장관과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 진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조유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오는 21일 오후 4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함께 문래예술창작촌을 방문해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를 진행하며, 술인과 소상공인, 지역 주민들과 소통한다고 밝혔다. 문래동은 1970년대 기계 부품 생산 중심지로 성장한 대표적인 제조업 지역이었으나, 1990년대 후반 이후 산업 구조 변화로 쇠퇴를 겪었다. 이후 2000년대 들어 예술인들이 유입되며 철공소와 예술 공방, 카페가 공존하는 독특한 도시 공간으로 재편됐다. 조 예비후보 측은 17일 “이번 ‘문래가자’ 정책투어는 철공소 중심의 제조업 지역에서 예술과 문화가 결합된 공간으로 변화한 문래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산업과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 발전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방문을 계기로 문래를 단순한 문화 공간을 넘어 예술·제조·AI가 결합된 도심형 혁신산업 거점이자, 젊은 층이 찾는 대표 핫플레이스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힐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성수를 능가하는 서울 서남권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도 제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조 예비후보와 박 전 장관은 문래창작촌 입구에서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