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본지는 영등포 소재 사회적 기업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가가호호 돌봄센터' 이명희 대표를 만나 '가가호호'가 생각하는 사회적 가치 등에 대해 들어봤다. <편집자 주> Q. 현재 운영하고 있는 기업에 대한 소개? 2014년 10월, 보건복지부 인가를 받은 사회적협동조합 가가호호돌봄센터는 더불어 함께, 건강한 돌봄 공동체를 추구하는 비영리 협동조합입니다. 몸이 불편한 어르신, 장애인, 질환자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 목적 실현을 추구합니다. Q. 대표님께서 추구하는 ‘사회적가치’란? 사회적 약자인 몸이 불편한 어르신, 장애인, 질환자들과 고통을 같이하는 가족과 함께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좋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경력 단절된 고령자, 여성가장, 장애인 등 취약계층 종사자들에게 정년이 없는 일자리, 지속 가능한 일자리, 신나는 일터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Q. ‘가치’를 위해 현재 기업에서 실시하는 활동이 있다면? 인간존엄 케어, 역지사지하는 마음으로 어르신, 장애인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조합원들의 출자금을 형편이 어려운 조합원에게 소액대출사업을 통해 공동체정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인 ㈜SR이 채용비리로 직위 해제된 직원들에게 계속해서 통상적인 임금과 성과급까지 지급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의 수사결과가 발표된 이후에도 징계·인사위원회 개최를 수개월간 미룬 탓에, 약 3억원 상당의 급여가 지급된 것. 9ㅇ월 2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재호(부산 남구을)의원이 ㈜SR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SR은 올해 5월 경찰 수사로 밝혀진 채용비리 연루자 29명에 대해 지난 8월까지 3차례에 걸쳐 직위해제 처분을 내렸다. 이들은 지난 2015년 7월부터 2016년 9월까지 이뤄진 신입·경력직 채용에서 서류 점수를 조작하거나, 점수가 높은 다른 지원자들을 이유 없이 탈락시키는 등 부정한 방법으로 채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러나 이들에 대한 징계·인사위원회는 경찰 수사가 끝난 지 4개월만인 지난 9월에서야 열렸다. 이로 인해 기본급 100%를 포함, 급식비와 각종 수당은 물론 성과급까지 받을 수 있었다. 지난 6월에는 1인당 100~300만 원 가량의 하계휴가비를 지급받았고, 심지어 징계·인사위원회가 열린 이달까지도 1인당 120~350만 원에 달하는 명절휴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강서병)이9월27일업무상 재해 입증에 필요한 자료를 사업주로부터 쉽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산업재해보상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상 근로자가 업무상 재해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재해발생 원인과 업무 연관성이 증명돼야 하고,이를 입증하기 위해서는 사업주가 보유한 재해자 업무내용‧근무조건 및 작업환경 등에 대한 자료가 필요하다. 그러나 현행법에 명시된 사업주의 조력 의무 규정에도 불구하고 업무상 재해 시 사업주의 협조사항이 불명확하고,이를 거부했을 시에 대한 제재규정도 마련되어 있지 않아 사업주가 협조하지 않을 경우 근로자는 증명 자료조차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개정안에는 재해자가 업무상 재해 입증에 필요한 자료를 쉽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사업주 조력 의무를 구체적으로 명시하고,사업주가 정당한 사유 없이 이를 거부할 경우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제재 규정을 마련하였다. 한 의원은“근로자는 전문적 지식과 정보의 부족으로 업무상 재해를 입더라도 정확한 인과관계를 입증하기가 어렵다”고 지적하며“이번 법 개정을 포함해 근로자가 재활 및 사회 복귀를 위해 신속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지난 9월 20~23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Tourism Expo Japan(TEJ) 2018'에 단독 홍보 부스로 참가해 서울의 새로운 관광 자원을 적극 홍보했다. 'Tourism Expo Japan(TEJ) 2018'은일본여행업협회(JATA), 일본정부관광국 등에서 주최하고,전세계 136개국, 1,441단체 등여행업계 관계자 및 일반 참관객 수가 20만 명이 넘는다. 지난해(17년) 서울을 찾은 일본인관광객은 총 182만 명으로 일본은 중국 다음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관광시장이다. 올해 8월에는 25만 명(전년동월 대비 38.9% 증가)의 일본인 관광객이 서울을 찾았으며, 1~8월 누적관광객은 146만 명(전년 동기 대비 23.1% 증가)으로 금년 들어 일본관광객의 증가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서울을 찾는 일본인관광객은 2012년 한류열풍 등으로 역대 최고치인 290만 명에 이르렀으나 이후 3년 연속 급감했고, 2016년 LCC 항공노선 증가 등을 배경으로 회복세로 전환됐다. ‘JTB 리포트 2018 일본인 해외여행의 모든 것’에 따르면, 20대 여성이 수요 회복을 리드하고 있으며, 최근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시가 10월 7일부터 9호선 3단계 구간(삼전역~중앙보훈병원역) 8개역 개통(12월 1일 예정)을 앞두고 변경된 운행시간표에 따라 영업시운전에 들어간다. 현재 운행 중인 1단계 김포공항~여의도~신논현, 2단계 언주역~종합운동장에 이어, 12월 1일 3단계 구간인 삼전역~중앙보훈병원역이 개통되면, 강서에서 여의도,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를 거쳐 강동까지 시민들의 이동편의가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특히, 김포공항역~올림픽공원역까지 9호선 급행열차로 환승 없이 50분 만에 도착할 수 있게 되어, 기존 지하철 이용시간 대비 약 22분 단축된다. 또한, 3단계 구간에 새롭게 개통하는 8개역, 삼전, 석촌고분, 석촌, 송파나루, 한성백제, 올림픽공원, 둔촌오륜, 중앙보훈병원역 주변 지역에 대한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강맹구)이오는 10월 8일부터 11월 2일까지2019년 상반기 거주자우선주차 이용 희망자 정기 신청 접수를 실시한다. 이번 정기 접수는 2019년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 사용분에 대한 것으로, 공단을 직접 방문하거나 FAX(02-844-1421, 1422), 이메일(ysisul@naver.com)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접수 가능하며, 거주자우선주차 배정결과는 12월 10일 모든 신청자에게 문자 서비스로 통지된다. 기존 배정자의 경우 별도의 신청서 없이 자동 접수되며 할인 및 가산점과 관련된 증빙서류(유공자증, 장애인 서류, 저공해자동차, 승용차요일제, 서울시 다둥이카드 등)는 모든 신청자가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특히 이번 접수부터 서울시 다둥이 카드 소유자와 공유주차에 대한 가산점 제도가 신설됨에 따라 좀더 다양한 계층의 구민에게 주차 혜택이 돌아간다. 상세한 일정 및 제출(증빙)서류에 대해서는 공단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주차관리팀(02-2650-1473~5)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 받을 수 있다.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영등포주거복지센터가 9월 21일 장애인의 주거안정 및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사)주거복지연대, 서울특별시 장애인인권센터, 학대피해장애인지원센터, 강서주거복지센터, 동작주거복지센터, 송파주거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해당 기관들이 함께 '주거자립연대'를 발족하고, 각 기관은 신뢰를 바탕으로 주거자립서비스 전달체계를 효율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상호 전문분야에 있어 협력관계를 확고히 한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학대피해 및 주거취약계층 장애인의 자립지원을 위한 주택 및 주거환경개선 지원, 지역정착을 위한 자립생활지원, 주거안정을 위한 경제적 직접 서비스 지원, 사례공유 및 상호간의 정기적인 회의진행, 조사연구사업 및 주거복지교육에 필요한 업무 협조 등이다. 특히 학대피해 및 주거취약계층 장애인을 위한 개별 욕구 및 환경에 대해 맞춤형 전문 주거자립 방안을 모색·지원한다. 한편 영등포주거복지센터는 서울시 주거복지사업을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영등포구 지역의 주거취약계층에게 주거안정을 위한 보증금 및 월임대료, 연료비지원사업과 임대아파트 입주 등에 대한 상담사업, 지역네트워크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영등포구가 9월 27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외국인 의료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위한‘영등포스마트메디컬특구’ 의료기관과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등포구는 지역 내 풍부한 의료자원과 다양한 문화․예술․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지난해 12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스마트메디컬특구로 지정받았다. 협약 의료기관은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대림성모병원, 명지성모병원, 의료법인 건양의료재단 김안과병원, 의료법인 성애병원, 의료법인 인봉의료재단 영등포병원, 의료법인 춘혜의료재단 명지춘혜병원,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 CM병원이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의료관광 전문인력 양성과 종사자 역량 개발, 영등포구 고용증대 및 일자리 창출, 의료와 관광을 연계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의료특구 특화사업 발굴 및 상품 개발 분야의 협력, 외국인 의료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협력 마케팅 등을 포함하고 있다. 또 외국의료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역 내 의료서비스를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의료관광 플랫폼도 조성할 계획이며,‘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료관광 활성화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어10월 초 공포 및 시행될 예정이다. 채현일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이9월 27일 오후 3시독립유공자故박기원 지사의 자녀와 그 가족, 보훈청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포상 전수식을 실시했다. 故박기원 지사(애족장/2018)는1929년6월 전남 광주에서 광주공립고등보통학교 재학 중 비밀결사 독서회에 참여해 활동하다 체포되어 징역1년을 받았다. 1932년3월에는 전남 보성군에서 비밀결사 보성농민부를 조직해 활동하다 체포되어 징역1년6월을 받았다. 오진영 청장은 "오늘 포상을 전수받은 유족 분들께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서훈과 포상 전수를 통해 독립유공자들의 애국정신을 알리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서순탁)와 서울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일순)이9월 27일 오전 남부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안전 나눔 119지원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소방공무원과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일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등포구 학생 및 교직원의 안전교육 및 안전의식 함양을 도모하기 위한 이번협약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각종 정보 등을 공유·연계한 업무처리 효율화, '안전나눔 119 지원단'의 시범 지원 사업 실시 및 지속적인 사업의 질 관리 등 기타 상호 협력 지원 방안 등 협의에 관한 사항에 서로 협력하기로 서명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순탁 서장은 이 자리를 통해 “본 협약을 계기로 남부교육지원청과 영등포소방서가 서로 협력하여 지역사회 학생 및 교직원의 초기 재난 대응능력 함양과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시가 올해부터 모든 신규 공무원 임용시험의 필기시험 문제를 전면 공개한다. 201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필기시험 문제를 공개한 이후 공개 범위를 확대해 온 서울시가 마침내 모든 시험과목의 문제를 전면 공개하기로 결정한 것이며,응시자가 가장 많은 일반행정 7·9급 등 공개경쟁 임용시험의 시험문제는 공개해왔으나, 자격증 또는 경력 요건이 있는 특수 직렬 및 연구직 경력경쟁 임용시험의 문제는 출제위원 구성 및 문제 확보의 어려움이 있어 공개하지 않았다. 이같은 결정에 따라, 당초 비공개 예정이었던 올해 경력경쟁 임용시험의 문제도 공개 된다. 문제가 공개되면 수험생들이 시험 종료 후 문제 및 정답에 대해 이의를 제기를 할 수 있고, 가채점 결과도 합격자 발표 이전에 확인할 수 있어 수험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문제가 공개됨에 따라 정답 이의제기 및 정답확정위원회 개최 등 최종정답 확정까지 필수적으로 소요되는 기간이 있어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일을 당초 11월 14일에서 11월 20일로 변경해 공고한다. 한편, 올해 경력경쟁 임용시험은 10월 13일에 치러지며, 연구직 포함 383명 선발 예정에 7,275명이 접수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시의회 송아량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4)이 9월 20일 도봉소방서를 찾았다. 도봉119안전센터는 연면적 383㎡로 서울시내 전 119안전센터 평균 연면적(712㎡)의 53.7%수준으로 매우 협소한 상황이다. 또한 본서와 600m 근거리에 위치하여 소방력 편중으로 도봉동 일대가 소방안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문제점이 제기돼 왔다. 송 의원은 "도봉119안전센터는 건축된 지 47년이 지나 노후화 돼 근무환경이 매우 열악했지만안전센터 이전·신축 추진이 원활하게 협의됐다”며 “소방공무원 근무환경 개선은 시민들의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도봉119안전센터가 예정지(도봉동 282-26)로 이전되면 적정한 위치로 소방력을 분산 배치하여 효율적 재난대응체제를 구축하고 소방안전 사각지대 해소 및 관내 소방 수요 증가지역에 대한 소방안전 골든타임을 확보하여 효율적인 대응체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송아량 의원은 “서울시에 근무하는 소방공무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소방공무원의 보건안전 및 복지와 관련한 제도적 근거 마련을 위해 조례안을 발의할 예정이다”며 “앞으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시가 9월 27일부터 '전기.수소차 민간 보급사업 2차'를 통해 민간에 친환경차를추가 보급한다. 금번보급은 2018년 계획된 보급물량 2,257대를 조기보급 완료 한 바,친환경차 1,740대(전기차 1,690대, 수소차 50대) 추가 보급을 통해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에 더욱 힘 쓸 예정이다. 특히 서울시는 2022년까지전기차 8만대 이상을 보급할 계획이다. 전기차는 9월 현재 총 9,112대(승용차 7,966, 버스․트럭 39, 택시 60,이륜차 1,047)를 보급했고, 수소차는 32대가 운행중으로, 50대 추가보급과 함께 충전인프라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신청대상은 서울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기업,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 등으로 자동차 제조․판매사와 구매계약을체결하면제조․판매사에서 2개월 이내 출고 가능한 차량에 한해 구매 지원신청서를제출하고, 적격자에게 구매신청 자격을 부여한다. 신청대상 및 자격, 신청방법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매보조금은 전기․수소차의 차량 성능과 대기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가 9월 여의도공원 조성당시 만들어져 20년간 유지되던 2.9㎞의 외벽을 허물었다. 시는 20년간 무성하게 자라난 크고 작은 수목들을 전지하여 수목생육환경개선 및 숲 속 바람길을 조성하고 개방감 확보를 통해 시민들의 자유로운 진출입을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지속적인 이용행태에 따른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이용율이 높은 샛길은 양성화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하고, 물리적인 벽이 아닌 수목의 배식과 가지치기 등 친환경적인 방법을 통해 공원 주변부의 열고 닫음을 유도할 계획이다. 서부공원녹지사업소 오진완 소장은 “여의도공원 접근성개선 및 바람길 조성 사업으로 여의도공원이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 고 말했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9일 오후 민주당 소속 영등포지역 예비후보 및 주민들을 만났다. 박주민 예비후보는 이날 예비후보들과 함께 대림동 소재 우리시장을 방문해 상인 및 주민들을 만날 예정이었으나, 우천 관계로 일정을 변경해 대림새마을금고 3층 강당으로 자리를 옮겨 간담회를 갖고 지역현안 및 민심을 청취했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4월 9일 용산구 소재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를 방문‘찾아가는 취업맞춤특기병 병역진로설계 서비스’를 제공했다. ‘취업맞춤특기병 제도’는 입영 전에 본인의 적성에 맞는 기술훈련을 받은 후 해당분야 기술병으로 군 복무를 하고, 전역 후에는 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현역병 모집제도이다. 설명회에서는 취업맞춤특기병 제도 개요, 지원자격, 선발절차, 군 복무 중 교육 내용, 취업 후 취업연계 프로그램 등이 상세히 안내됐다. 특히, 전공학과별 지원 가능한 군사특기와 세부 정보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병무청 전문상담관이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현장에서 지원서를 직접 접수하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앞으로도 취업맞춤특기병 제도를 적극 홍보하여 학생들에게 군 복무가 미래를 준비하는 기회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우순, 이하 서울중기청)은 “중소기업에 장기근속 중이면서 무주택세대구성원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써밋 더힐(동작구 흑석동)’ 아파트의 특별공급 기관추천 대상자를 4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근로자 기관추천 배정 세대> 구분 주택 유형 계(예비) 59A 59C 59D 84A 84C 추천 2(2) 1(1) 2(2) 1(1) 1(1) 7(7) 신청대상은 현재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근로자로서, 과거 근무경력을 포함해 중소기업 재직기간이 5년 이상이거나 동일한 중소기업에 3년 이상 재직 중인 근로자이다.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주민등록등본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하여 중소기업인력지원사업 종합관리시스템(http://www.smes.go.kr/sanhakin)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중소기업 장기근속자 주택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스윔'(SWIM) 등 총 10곡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진입했다. 7일(현지시간) 발표된 빌보드 최신 차트(4월 11일자)에 따르면 '스윔'은 '핫 100' 2위를 기록했다. 지난주 1위에서 한 계단 하락한 순위다. 이 밖에도 수록곡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 42위, '훌리건'(Hooligan) 64위, '노멀'(NORMAL) 73위, 'FYA' 74위, '2.0' 75위, '에일리언스'(Aliens) 84위, '라이크 애니멀스(Like Animals) 90위, '데이 돈트 노 바웃 어스(they don't know 'bout us) 94위, '메리 고 라운드'(Merry Go Round) 96위를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의 '아리랑'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는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정상을 지켰다. K팝 가수의 앨범이 '빌보드 200'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 ‘자몽 프로젝트’ 청소년 동아리 40팀 모집영등포구가 청소년들의 자율적 활동과 창의적인 도전을 지원하는 ‘자몽(夢) 프로젝트’에 참여할 동아리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몽 프로젝트’는 ‘자유롭게 꿈꿔라’라는 의미를 담은 영등포구 대표 청소년 동아리 지원사업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실현할 수 있도록 활동비를 지원한다. 청소년들의 자율성과 협업,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 다양한 문화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모집 대상은 영등포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중‧고등학교 또는 청소년기관에 소속된 청소년 동아리로, 5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다. 단, 1인당 1개 동아리에만 참여할 수 있으며, 연간 10회 이상 꾸준한 활동이 가능한 팀이어야 한다. 올해는 총 40팀을 선발하고, 인원수에 따라 최소 70만 원에서 최대 90만 원 이내의 활동 운영비를 지원한다. 활동 기간은 6월부터 12월까지이며, 10월 영등포 진로축제 ‘자몽’과 12월 연말 성과보고회에 참여해 활동 성과를 공유한다. 버스킹 공연과 프리마켓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실전 경험과 발표 기회를 얻게 된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4월 3일부터 7일까지 여의도 국회 뒤편 여의서로에서 영등포구와 영등포문화재단 주최로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인 5일 낮 12시 영등포신문‧TV서울 주관,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후원으로 진행된 ‘여의도 봄꽃스테이지’가 화려하게 펼쳐져 전국 각지에서 몰려 온 많은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연은 먼저 국제예술협회(라움 무용단)이 ‘그리고, 봄을 그리며...’와 장구춤 무대를 선보이며 문을 열었고, TV조선 대학가요제, JTBC 싱어게인4 9호 가수로 실력을 인정받은 가수 상필주가 에드 시런의 ‘포토그래프’, 조용필의 ‘꿈’을 열창했다. 계속해서 인기가수 신비가 자신의 히트곡인 ‘다누리 아리랑’을 부르고 에어로폰으로 ‘베사메무쵸’를 연주하며 관람객들의 감성을 자극했으며, 국내 정상급 밸리댄스팀인 그룹 아샤밸리댄스팀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어 JTBC 싱어게인4 43호 가수이자 복면가왕 43차 경연 준우승자인 가수 니카가 자신의 노래 ‘After you’, ‘Easy To Please Me’를 부르며 상춘객들과 함께 봄의 감성을 공유했다. 마지막으로 세계적인 전자바이올린 연주자인 마리가 ‘베토벤 바이러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9일 오후 민주당 소속 영등포지역 예비후보 및 주민들을 만났다. 박주민 예비후보는 이날 예비후보들과 함께 대림동 소재 우리시장을 방문해 상인 및 주민들을 만날 예정이었으나, 우천 관계로 일정을 변경해 대림새마을금고 3층 강당으로 자리를 옮겨 간담회를 갖고 지역현안 및 민심을 청취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4)은 4월 3일 오후 5시 30분,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개최된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의 의의를 강조하고,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이 주최하여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열렸으며, 노들 글로벌 예술섬의 성공적인 조성을 기원하며 시민들과 함께 노들섬의 미래를 미리 체험하는 문화행사로 마련됐다. 김태수 위원장은 이날 축사에서 노들섬의 역사적 배경과 함께 노들 예술섬 조성사업의 의의를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노들섬은 지난 1917년 일제강점기 때 한강대교의 기초공사를 위해 인공섬인 ‘중지도’로 조성되었으며, 1987년 ‘노들섬’으로 개칭된 곳으로, 그간 백여 년간 여러 차례의 개발 시도와 방치 사이에서 방황해 온 공간”이라면서, “오랜 기다림 끝에 노들섬이 세계가 주목하는 서울의 랜드마크로 새롭게 태어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10월 착공에 들어간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은 세계적인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의 설계로, 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4월 9일 오전 11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