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시는 마을공동체의 일을 청년들이 기획하고 참여하는 청년 주도 마을활성화 프로젝트인 ‘마을일모작학교’를 7월 26일 개강한다. 서울시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가 주최하는‘마을일모작학교’는 올해공모를 통해 참여자 12명 선발을 완료했으며,청년들에게 마을공동체 관련 사업에 참여기회를 제공해 지역 기반의 마을공동체를 활성화 하자는 취지로 작년 처음 시작됐다. 먼저 청년들은 7월 26일부터 8월 23일까지 총 5주에 걸쳐 공통교육을 받는다. 마을공동체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서 누구와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청년들이 모여 3~4명으로 구성된 팀을 만들고 마을에 필요한프로젝트를 기획한다.지역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고 어려운처지에 놓인 사람을 도울 수 있으며 청년 간 네트워크를 만들 수도 있다. 이렇게 구성된 팀은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하나의 현장(지역)에서 팀 프로젝트를 직접 실행한다. 청년들이 마을활동의 동료를 만나고 새로운 시도를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활동비 150만 원이 지원된다. 작년 마을일모작학교에 참여한 청년과 프로젝트를 함께 할 청년단체가 멘토가 돼 경험을 전수하며 참여 청년의 주도적인 마을살이를 촉진한다. 자세한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2018 자매도시 어린이 문화체험단 환영식이 25일 오후 2시 영등포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열렸다. 이번 체험단은 고성.영암.청양군에서 각각 15명, 영등포구 45명 총 90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해 2박 3일 동안 영등포에 머무르며 서울 각지의 관광지와 문화유적을 탐방한다. 주요 탐방지로는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전쟁기념관, 장안평자동차산업 종합정보센터, 서울 함공원 등이며 마술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과 ‘추억의 느린 우체통’ 엽서 쓰기도 체험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백문이불여일견이라는 속담처럼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어린이 여러분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한층 더 자라나길 바란다”며 “선생님의 안내와 통솔에 잘 따라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매도시 친구들과 소중한 우정을 만드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등포구는 지난 6월 11부터 7월 9일까지 ‘자매도시 어린이 문화교류’ 체험 참가 어린이를 모집한 바 있으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영등포구 어린이들은 오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고성.영암.청양군 중 자신이 신청한 도시로 문화체험을 떠날 예정이다.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정부는 24일 오후 8시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주재 관계부처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라오스 세피안-세남노이 댐사고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이와 관련 해외순방중인 이낙연 국무총리는 오만 현지에서 사고내용을 보고 받고 “우리 국민과 라오스 국민 인명피해 상황을 조속히 파악하고 인명피해 최소화를 최우선 하라”고 지시했다.또한 “현지 구조 및 사고수습 지원을 위해 SK건설 등 사업시행 주체가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토록 하라”며 “외교부, 라오스 주재 한국대사관 및 현지 진출 관련기관·기업들은 현지구조, 사고수습 및 대책 관련 라오스측과 협력체계를 갖춰 긴밀하게 협력하라”고 당부했다.긴급대책회의에서는 현지의 사고현황을 조속히 파악하고 사고수습 지원을 위해 현지 대사를 중심으로 관계기관·기업들이 참여하는 현지 비상대책반을 구성토록 하고, 신성순 라오스 대사를 사고현장에 급파했다.이와 함께, 정부 차원의 상황 점검과 대응을 위해 국무조정실장이 주재하고 외교부 차관·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산업부차관·국토부차관·SK건설 및 서부발전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관계기관 사고대책회의를 구성·가동하기로 했다.정부는 2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2018년 영등포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25일 오전 10시 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렸다.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2018년 주민참여예산제를 일반주민 제안사업과 동 지역회의 제안사업의 2개 사업으로 구성.진행하며 사업규모는 10억 원 이내가 될 예정이다. 재정관리과 석승민 예산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위원회에서는 조용휘 위원과 이현희 위원이 각각 위원장.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신임 조용휘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조언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채현일 구청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소통과 협치를 위한 자리”라고 강조하며 “구민이 구정에 참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등포구 주민참여예산제는 지난 7월 4일~13일까지 제안사업 신청을 받았으며, 타당성검토와 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8월 27일~31일까지 주민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회장 이규운)는 지난 22일 신도림역 디큐브시티 공원 도림천 광장에서 영등포 수변둘레길 공원사랑 마라톤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규운 회장은 “앞으로 중국 등 외국인 마라톤 관광객 유치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지난 7월 5일에서 6일 일본 동경 글로벌투어 미우라 사장, 중국 쑤저우파우훼 체육발전 유한공사 루이 사장이 방한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가 매주 개최하는 공원사랑마라톤대회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매주 수.토.일요일 마다 개최되며, 전자칩을 사용해 공정성있고 정확하게 선수들의 개인기록을 측정한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제8대 영등포구의회 개원 기념식이 24일 오후 3시 영등포 아트홀 2층 전시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길자 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은국립국악관현악단(악장 안수련)의 축하 공연으로 시작해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수여, 의장 기념사, 내빈 축사, 기념떡 절단, 권영식 의원의 건배 제의 순으로 진행됐으며,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을 비롯해 자유한국당 문정림 영등포을 당협위원장, 황무섭 대한노인회 영등포지회장, 김정태.정재웅 시의원, 오부명 영등포경찰서장, 허종 영등포세무서장, 서순탁 영등포소방서장, 이일순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한천희 영등포문화원장, 이삼조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장, 김용숙 (사)전국지역신문협회 중앙회장, 구태회 영등포구 공직자윤리위원장 등 많은 내빈과 정진원 의정회 회장을 비롯한 역대 구의원, 윤준용 의장 등 17명의 의원이 참석했다. 또한 이날 개원식에서는 유공 구민 3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윤준용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91년 개원 후 27년이 흘렀다. 풀뿌리 민주주의가 정착되기 까지 선배 의원님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감사드린다”며 “수준 높은 지방자치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구청.구민과 협치하고,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민중당 영등포구 위원회와 영등포 시민·노동단체들이 24일 오후 2시 영등포구의회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허홍석 영등포구의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허 의원은 지난해 11월 6.13지방선거 서울시의원 공천을 돕겠다는 청탁 명목으로 지역구 B씨(57)에게 20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으며, 지난 2월에는 영등포 관내 술집에서 당시 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 국회의원 보좌관이던 양민규 현 서울시의원(신길6동, 대림1·2·3동)과 술을 마시고 B씨에게 술값은 대신 내게 해 부정청탁금지법 위반의 혐의도 받고 있다"며 허 의원의 사퇴를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영등포시민연대 피플 배기남 대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민중당 영등포구위원회 이윤진 위원장, 영등포여성회 윤미영 회장, 서부간선지하도로 환기구 구교현 비상대책위원장, 배기남 대표가 각각 발언했다. 기자회견문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영등포구지부 지민수 지부장과 노동당 이용희 영등포 당협위원장이 함께 낭독했다. 지민수 지부장은 기자회견문 낭독을 통해 “영등포구는 2017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6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지난 6월 28일 서울시 도시재생위원회(위원장 진희선 서울시 행정2부시장) 심의에서'2025 서울시도시재생전략계획'(이하 ‘전략계획’)이 '수정가결'로 통과됐다. 서울시는 현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 정책과 발맞춰 서울형 도시재생의 범위와 유형을 확대하고 정부와의 협력방안도구체화한 바 있다. 이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에서는경인로 주변 도시재생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하반기주민공모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도시재생 사업은 지역주민의 관심과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주민들이 도시재생사업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고 실행의 주체가 된다. 공모 분야는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일반공모, 지역자산(소공인, 예술인 등)의 협업구축을 지원하는 지정공모, 도시재생 브랜드화를 위한 기획공모,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축제(투어᠊체험 프로그램 등)를 기획‧운영하는 주제공모 등 총 4개다. 사업비 총 4,700만원을 지원하며, 지원 금액은 300만원부터 1200만원까지 분야별로 상이하다. 신청 자격은 영등포 경인로 주변 도시재생사업에 관심이 높은 3인 이상의 모임 또는 단체로 보조금의 10% 이상 자부담을 조건으로 한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문래동 금속제품 특화상권을 활성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문래동 일대를 시제품 제작 명소로 개발, 소공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문래동 사거리(문래동 54-12 교통섬)에 문래동 금속제품 타운을 상징하는 상징조형물을 설치했다. 너비 3m, 높이 4m의 상징조형물은 지난 4월 제안서 평가를 통해 선정된안태영, 문정태 작가의 ‘피어오르다’라는 작품이다. 주재료는 금속이면서 따뜻한 느낌을 주며 오랫동안 변하지 않는 브론즈를 사용했다. 교통섬에 위치한 조형물로 발생하는 눈부심을 방지하고 주변 환경에서 느껴지는 삭막함을 피하기 위함이다. 전체적인 형태는 금속을 두드리고 담금질하던 전통방식의 ‘모루와 망치’를 모티브로 새롭게 피어오르는 희망처럼 새싹들이 꿈틀대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모루와 망치로 금속제품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기어’를 떠받치며 피어오르는 생명의 모양을 표현했다. 이는 망치를 두드려 새로운 제품이 제작되는 것처럼 노동으로 인해 비로소소중한 것들이 생겨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문래동 금속제품 특화상권 거리가 수많은 노동자들의 노고와 땀으로 이루어진 만큼 그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계승 발전시키자는 희망을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연일 무더위가 지속되며 23일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이 29도로 역대 최고치(190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가운데, 기상청이 8월부터 10월의 기후 전망을 발표했다. 먼저 8월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운 날이 많을 전망이다. 월평균기온은 24.6~25.6℃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확률이 80%, 강수량은 비슷하거나 적을 확률이 80%로 더위가 좀처럼 가시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9월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점차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기온의 변동성이 크고 일시적 저온 현상이 나타날 예정이다. 월평균기온은 20.1~20.9℃로 평년과 비슷할 확률이 50%,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확률이 80% 정도로 예상된다. 10월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으며 월평균기온은 13.9~14.7℃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확률이 80%,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확률이 50% 정도다.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연일 기록적인 폭염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기대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동3)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이 '서울특별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공동발의하고 나섰다. 폭염이 자연재난에 포함될 경우 서울시는 2018년 기준으로 예치금이 4천억원에 달하는 재난관리기금을 폭염에 대한 예방과 대응, 그리고 사고처리에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폭염에 취약한 지역 그리고 노약자나 노숙인, 건설현장 근로자 등에게 서울시가 폭염에 대비한 보다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발의된 조례개정안은 오는 8월 31일부터 개최되는 서울특별시의회 제283회 임시회에서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심사를 거쳐 본회의를 통과하게 되면 시장의 공포 즉시 시행된다.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서울여성가족재단이 21일 서울여성플라자 성평등 도서관에서'청소년 #미투, 우리에게도 목소리가 있다!'를 주제로 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청소년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성폭력에 대한 이야기와 성평등 이슈들에 대한 생각을 듣고, 본인들의 이야기를 공론화할 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서울시의회 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은 “학교 내에서의 성폭력 문제는 스쿨 미투로 공론화 되었으나 학교 밖에서의 성폭력은 그것이 일상적 문제임에도 당사자가 청소년이라는 이유로 소외되거나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면서 “그런 측면에서 오늘의 자리가 더욱 의미 있다고 여겨지며, 특히 오늘 행사를 공동 기획한 세 페미니스트 그룹이 지금의 청소년이 고민하는 문제를 함께 겪고 있는 당사자이기에 서로 공감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서울시의회는 서울시, 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 함께 성평등 도시 서울을 위해 오늘처럼 청소년들이 직접 말하는 장을 만들고, 또 작은 목소리라도 귀 기울이며 의정활동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청소년 성평등 문제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시가 복지희망을 샅샅이 찾는다는 의미를 담아 ‘탐정단’이란 이름의 시민참여단을 구성해 시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 ‘복지탐정단’은 일상생활 속에서 느낀 복지에 대한 경험을 이야기하며시에 복지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시민이다. 총 8개 정책 주제별로각각 10명씩 구성된다. 27일부터 8월22일까지 열린회의를 통해 생각과 아이디어를 공유한다. 시민탐정단의 모든 제안 내용은 전문가의 연구 자료와 함께 취합돼 서울시 복지정책 수립 및 실행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민탐정단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민탐정단.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문혜진 서울시복지재단 연구위원은 “다양한 시민의 복지욕구와 의견이 모아지고 숙의 과정을 거쳐 더욱 성숙한 미래복지의 청사진이 그려질 것을 기대한다”며 “서울시 미래복지정책을 만드는 과정에 서울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자택인 서울 중구 한 아파트에서 투신해 목숨을 끊었다. 경찰에 따르면 노 대표의 시신은 오전 9시 38분 경 자택 아파트 1층 현관에서 발견됐고, 17층과 18층 계단에서 발견된 노 대표의 외투에서는 신분증이 든 지갑과 정의당 명함, 유서로 추정되는 글을 찾았다고 밝혔다. 유서에는 ‘드루킹과 관련해 금전은 받았으나 청탁과는 관련이 없다.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다고 한다. 이날 노회찬 대표의 죽음에 대해 여당인 민주당은 “노 의원은 진보정치의 상징” 이라며 아쉬움을 표했고,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노동 운동을 함께 한 각별한 사이였다. 가슴 아프고 비통하다, 말문이 막힌다”고 말했다. 한편 노 대표는 지난 18일 여야 5당 원내대표의 일원으로 방미해 미국 현지에서 기자들에게 “불법적 정치자금을 받은 적 없다”며 “조사에 성실하고 당당히 임하겠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9일 오후 민주당 소속 영등포지역 예비후보 및 주민들을 만났다. 박주민 예비후보는 이날 예비후보들과 함께 대림동 소재 우리시장을 방문해 상인 및 주민들을 만날 예정이었으나, 우천 관계로 일정을 변경해 대림새마을금고 3층 강당으로 자리를 옮겨 간담회를 갖고 지역현안 및 민심을 청취했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4월 9일 용산구 소재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를 방문‘찾아가는 취업맞춤특기병 병역진로설계 서비스’를 제공했다. ‘취업맞춤특기병 제도’는 입영 전에 본인의 적성에 맞는 기술훈련을 받은 후 해당분야 기술병으로 군 복무를 하고, 전역 후에는 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현역병 모집제도이다. 설명회에서는 취업맞춤특기병 제도 개요, 지원자격, 선발절차, 군 복무 중 교육 내용, 취업 후 취업연계 프로그램 등이 상세히 안내됐다. 특히, 전공학과별 지원 가능한 군사특기와 세부 정보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병무청 전문상담관이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현장에서 지원서를 직접 접수하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앞으로도 취업맞춤특기병 제도를 적극 홍보하여 학생들에게 군 복무가 미래를 준비하는 기회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우순, 이하 서울중기청)은 “중소기업에 장기근속 중이면서 무주택세대구성원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써밋 더힐(동작구 흑석동)’ 아파트의 특별공급 기관추천 대상자를 4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근로자 기관추천 배정 세대> 구분 주택 유형 계(예비) 59A 59C 59D 84A 84C 추천 2(2) 1(1) 2(2) 1(1) 1(1) 7(7) 신청대상은 현재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근로자로서, 과거 근무경력을 포함해 중소기업 재직기간이 5년 이상이거나 동일한 중소기업에 3년 이상 재직 중인 근로자이다.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주민등록등본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하여 중소기업인력지원사업 종합관리시스템(http://www.smes.go.kr/sanhakin)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중소기업 장기근속자 주택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스윔'(SWIM) 등 총 10곡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진입했다. 7일(현지시간) 발표된 빌보드 최신 차트(4월 11일자)에 따르면 '스윔'은 '핫 100' 2위를 기록했다. 지난주 1위에서 한 계단 하락한 순위다. 이 밖에도 수록곡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 42위, '훌리건'(Hooligan) 64위, '노멀'(NORMAL) 73위, 'FYA' 74위, '2.0' 75위, '에일리언스'(Aliens) 84위, '라이크 애니멀스(Like Animals) 90위, '데이 돈트 노 바웃 어스(they don't know 'bout us) 94위, '메리 고 라운드'(Merry Go Round) 96위를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의 '아리랑'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는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정상을 지켰다. K팝 가수의 앨범이 '빌보드 200'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 ‘자몽 프로젝트’ 청소년 동아리 40팀 모집영등포구가 청소년들의 자율적 활동과 창의적인 도전을 지원하는 ‘자몽(夢) 프로젝트’에 참여할 동아리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몽 프로젝트’는 ‘자유롭게 꿈꿔라’라는 의미를 담은 영등포구 대표 청소년 동아리 지원사업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실현할 수 있도록 활동비를 지원한다. 청소년들의 자율성과 협업,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 다양한 문화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모집 대상은 영등포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중‧고등학교 또는 청소년기관에 소속된 청소년 동아리로, 5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다. 단, 1인당 1개 동아리에만 참여할 수 있으며, 연간 10회 이상 꾸준한 활동이 가능한 팀이어야 한다. 올해는 총 40팀을 선발하고, 인원수에 따라 최소 70만 원에서 최대 90만 원 이내의 활동 운영비를 지원한다. 활동 기간은 6월부터 12월까지이며, 10월 영등포 진로축제 ‘자몽’과 12월 연말 성과보고회에 참여해 활동 성과를 공유한다. 버스킹 공연과 프리마켓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실전 경험과 발표 기회를 얻게 된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4월 3일부터 7일까지 여의도 국회 뒤편 여의서로에서 영등포구와 영등포문화재단 주최로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인 5일 낮 12시 영등포신문‧TV서울 주관,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후원으로 진행된 ‘여의도 봄꽃스테이지’가 화려하게 펼쳐져 전국 각지에서 몰려 온 많은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연은 먼저 국제예술협회(라움 무용단)이 ‘그리고, 봄을 그리며...’와 장구춤 무대를 선보이며 문을 열었고, TV조선 대학가요제, JTBC 싱어게인4 9호 가수로 실력을 인정받은 가수 상필주가 에드 시런의 ‘포토그래프’, 조용필의 ‘꿈’을 열창했다. 계속해서 인기가수 신비가 자신의 히트곡인 ‘다누리 아리랑’을 부르고 에어로폰으로 ‘베사메무쵸’를 연주하며 관람객들의 감성을 자극했으며, 국내 정상급 밸리댄스팀인 그룹 아샤밸리댄스팀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어 JTBC 싱어게인4 43호 가수이자 복면가왕 43차 경연 준우승자인 가수 니카가 자신의 노래 ‘After you’, ‘Easy To Please Me’를 부르며 상춘객들과 함께 봄의 감성을 공유했다. 마지막으로 세계적인 전자바이올린 연주자인 마리가 ‘베토벤 바이러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9일 오후 민주당 소속 영등포지역 예비후보 및 주민들을 만났다. 박주민 예비후보는 이날 예비후보들과 함께 대림동 소재 우리시장을 방문해 상인 및 주민들을 만날 예정이었으나, 우천 관계로 일정을 변경해 대림새마을금고 3층 강당으로 자리를 옮겨 간담회를 갖고 지역현안 및 민심을 청취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4)은 4월 3일 오후 5시 30분,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개최된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의 의의를 강조하고,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이 주최하여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열렸으며, 노들 글로벌 예술섬의 성공적인 조성을 기원하며 시민들과 함께 노들섬의 미래를 미리 체험하는 문화행사로 마련됐다. 김태수 위원장은 이날 축사에서 노들섬의 역사적 배경과 함께 노들 예술섬 조성사업의 의의를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노들섬은 지난 1917년 일제강점기 때 한강대교의 기초공사를 위해 인공섬인 ‘중지도’로 조성되었으며, 1987년 ‘노들섬’으로 개칭된 곳으로, 그간 백여 년간 여러 차례의 개발 시도와 방치 사이에서 방황해 온 공간”이라면서, “오랜 기다림 끝에 노들섬이 세계가 주목하는 서울의 랜드마크로 새롭게 태어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10월 착공에 들어간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은 세계적인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의 설계로, 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4월 9일 오전 11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