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서울시 상암에 위치한 문화비축기지에서21일 오후에3개 시장이 동시에 열린다. 첫 번째 ‘모두의 시장’에서는 사물을 치료하는 ‘해결사들의 수리병원’, 싱싱한 야채와 건강한 요리 ‘푸드마켓’, 자원을 공유하는 엄마들의 놀이터 ‘마마프’, 모두가 즐기는 ‘르프렌치코드 음반비축기지’ 등 다양한 판매부스와 시원한 아프리카 음악 ‘젬베콜라’ 공연, 어린이들을 위한 미식체험교육 ‘오감 오색 샐러드투어’ 등 체험거리가 풍성하다. 서울의 멋진 야경과 맛있는 음식이 다양한 푸드트럭, 작가들이 직접 만든 수공예품을 만날 수 있는 밤도깨비야시장 하반기 시장이 7월 21일 시작된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문화비축기지는 10월 2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16:00~21:00에 진행된다. 사회적기업의 제품을 만나는 ‘B-SIDE마켓’, 예술가들의 숨겨진 이야기 ‘B-SIDE이야기’, 돗자리시장, 여름밤의 수박영화제 등이 펼쳐진다.‘B-SIDE 마켓’은 16:00~20:00에 상암소셜박스 마당에서 펼쳐지며 사회적기업과 소셜벤처 등의 제품과 먹거리를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문화비축기지에서 진행되는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비축기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관리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화곡동 한 어린이집에서 영아학대 혐의를 받는 어린이집 교사가 체포됐다. 지난 18일 오후 3시 30분 경, 화곡동 A어린이집에서 "남자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내용의 신고가 119에 접수되어 구급대가 즉시 현장으로 출동했지만 아이는 숨을 거둔 뒤였다. 강서경찰서는CCTV 확인 결과 김모 씨가 아이에 이불을 씌우고 올라타 누르는 장면을 포착, 곧바로 김씨를 체포해 조사했다. 경찰 관계자는 "A어린이집 교사 김모 씨(59, 여)에 대해 아동학대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김씨가 "낮잠을 자던 아이들 깨우니 숨을 쉬지 않았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남부고용노동지청(지청장 강요원)이 청년 채용시 '추가고용장려금'을 지원한다.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채용하고, 전년말보다 전체 노동자수가 증가한 경우에 지원받을 수 있는청년추가고용장려금은 기존엔성장유망 업종인 중소기업에서 3명의 청년을 채용하면 1명의 인건비를 지원했지만,6월 1일부터부동산업.일반유흥 주점업.무도유흥 주점업.기타 주점업.기타 갬블링 및 배팅업.무도장운영업 등의 업종을제외한 5인 이상 중소․중견 기업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30인 미만 기업은 1명만 채용해도 지원(연 900만원) 받을 수 있도록 소규모 기업 지원을 강화했고,30~99인 기업은 2명 이상의 청년을 채용하면 지원받을 수 있으며, 100인 이상 기업은 3명 이상의 청년을 채용하면 지원받는다. 강서구, 양천구, 영등포구에 소재한 기업은 고용보험 홈페이지 및 서울남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신청(02-2639-2402~3, 2407~8, 2411, 2413, 2415, 2330, 2333)하면 된다. 강요원 지청장은 “청년추가고용장려금이 중소기업 인력난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시행되는 지원제도가 청년 일자리 확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영등포구는지난 2월 6일 국민권익위원회가 공개한 2017년도 청렴도 측정 결과-'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69개 자치구 중 68위를 기록했다. 이에 구는 평가업무의 공정성 및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4차산업혁명 신기술인 블록체인 기반 ‘제안서 평가시스템’ 을 전국 최초로구축한다. ‘블록체인’ 은 중앙기관없이 개인 간에 데이터를나누어,여러 개의 블럭으로저장․관리하는 기술을 말한다. 작년 말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가상화폐' 에 적용된 기술이며 사실상 해킹이 불가능하다. 구는 블록체인의 이러한 특성을 살려 '제안서 평가업무'에 적용한다.제안평가에 블록체인 시스템이 적용되면 평가 전과 후의 위.변조가 원천 차단돼 평가 절차의 투명성과 신뢰성이 높아지게 된다. 이렇게 도출된 평가결과는 실시간으로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며, 이에 따른모든 평가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행정절차도간소화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평가시스템은 다음 달에 예정되어 있는 ‘실내환경(공기질) 개선 및 에너지관리 사물인터넷(IoT) 구축사업’ 제안평가에 처음 활용될 예정이다. 구는 한발 더 나아가 블록체인 기술 적용이 가능한 업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블록체인 기반의 공공서비스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시가 어르신들의 무임교통카드 이용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대중교통 이용 어르신은하루 평균 83만 명에 달했고, 이중 80%가 시내버스보다는 무임이 적용되는 지하철에 집중됐다. 서울 어르신들이지하철을 타고 즐겨 찾은 단골동네는어디일까? 할아버지들은 탑골공원 등이 있는 ‘종로3가’를 압도적으로 많이방문한 반면, 할머니들은 청량리, 제기동, 남대문시장(회현역) 등 재래시장이나 병원이 많은 지역을 고루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평균 대중교통 이용횟수는 2.4회로 나타난 가운데, 어르신 지하철택배업무를하느라 하루에 10번 넘게 지하철을 이용한 어르신들도 있었다. 하루에가장 많이 이용한 어르신은 총 31회, 총 거리 163km를 이동한 것으로나타났다. 일반시민의 40%가 출‧퇴근시간대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데 반해 어르신들은 낮 시간대에 이용이 집중된 것도 눈에 띈다. 연령별로는 71세까지는 여성 이용객이 더 많고 72세부터는 남성 이용객이 더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시내버스의 경우 종로, 청량리, 도심 등을 경유하는 720번과 150번을, 마을버스는 어르신이 많이 사는 동네와 주요 지하철 역사를 잇는 금천01번, 관악08번 노선을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영등포구와 양천구가 함께하는 '2018 취업박람회'가 18일 오후 2시 영등포 구민회관 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취업 취약계층의 실업해소를 위해 구인.구직자를 구가 직접 연결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자리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구직자들은 강당에 마련된 이력서 작성 창구에서 이력서를 작성한 후 30여개 영등포.양천구 소재 기업 부스에서 즉석 1:1 대면면접을 실시했다. 특히 승강기·전기·보일러 등의 시설관리, 요양보호사, 산후 도우미, 자동차 운전원, 아파트 경비원 등 중·장년층을 위한 일자리 구인을 실시하는 기업체가 참여해 인터넷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도 어렵지 않게 개인의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알아볼 수 있었다. 또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남부지사, 영등포구 일자리플러스센터, 양천구 일자리플러스센터, 영등포 여성인력개발센터, 서울남부고용지청 등의 부스도 마련됐다. 이들 부스에서는 취업성공패키지, 전문인력양성 교육, 역량교육 등에 대한 정보를 얻고 접수할 수 있어 이날 구직에 성공하지 못한 구직자들도 지속적으로 취업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영등포구 관계자는 “정보화시대라고 하지만 인터넷이 어려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영등포구가 주최하고 한국 해비타트가 주관하는 ‘YDP 청소년 국제봉사단’ 발대식이 18일 오후 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렸다. 영등포구청 교육지원과 김진희 과장의 경과보고로 시작된 이날 발대식에는 채현일 구청장과 대영중.영남중.관악고.장훈고.한강미디어고 학교장, 인솔교사 8명과 학생봉사자 37명이 참석했다. 봉사단은 7월 26일 캄보디아 시엠립으로 떠나 8월 2일까지 건축봉사, 교육봉사, 헌정식, 현지 문화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돌아올 예정이다. 이날 채현일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6박 8일 일정동안 자긍심과 책임감을 갖고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한국어를 사용했다는 이유로 부당해고를 당했다며 델타항공을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던 시애틀 한인 여성4명이 델타항공 재직 당시 직장내 성추행을 당했으며 이를 사측에 신고했던 점도 부당 해고의 원인이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김지원,릴리안 박,진 이,안종진씨 등4명은 각각 12년 이상델타항공 시택공항에서 근무했고,당초 보도대로 최근 킹 카운티법원에 제출한 소장을 통해 "지난해5월 한국어로 말했다는 이유로 경고를 받은 후 부당하게 해고됐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시애틀지역 방송국인KIRO-7의 에이미 클랜시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델타항공의 한 직원으로부터 수차례 직장내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이씨는“그 직원이 탑승구에 나타나면 신체접촉을 피하려고 노력했다”고 주장했고 박씨도“그 같은 신체접촉은 매일 있었다”고 말했다. 박씨와 김씨는 이를 델타항공 상부에 보고했고 항공사측은 해당 남성 직원이 또 다시 원치 않는 신체접촉을 시도할 경우 그를 해고하겠다고 약속했지만 그는 여전히 근무하고 있다고 주장했으며,법률대리인 제니퍼 송 변호사는“상부에 직장내 성추행 사건을 보고한 점도 이들의 해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델타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영등포구가 ‘2018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최종 선정돼청년과 사회적경제기업의 상생을 도모하는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지자체가 직접지역 실정에 맞는 청년일자리 사업을 설계‧시행하는 것으로 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전문인력 지원’ 사업을 기획‧응모한 바 있다. 이 사업은 청년에게 기업이 필요로 하는 세무, 회계, 인사, 노무 등의 전문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청년 인력이 필요한 사회적경제기업과 1:1 연계해 주는 사업이다.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청년 취업발판을 마련하고 기업의 업무 효율성 증대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이 목적이다. 구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이번 사업에 참여할 청년과 사회적경제기업을 모집한다. 대상은 영등포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 18세~34세의 미취업 청년과 영등포구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으로 1년간 각종 지원을 받게 된다. 청년은 80시간의 실무 교육을 통해 직무역량을 쌓고 1년 동안 사회적경제기업에 실습사원으로 근무하면서 현장 노하우을 습득하게 된다. 구는 월 190여만 원의 임금을 지급해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은 제헌절인 7월 17일 오후 2시 서울지방보훈청에서 독립유공자 포상 전수식을 실시했다. 오늘 행사는 독립유공자로 서훈된 독립유공자 故 전태현 지사의 후손에게 포상을 전수함으로써, 서훈자의 공적과 애국심을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이다. 전수식에는 전수대상자인 故 전태현 지사의 자녀 및 가족, 서울지방보훈청 직원 등 15명이 참석했다. 故 전태현 지사(건국포장, 2017)는 1919년 4월 15일 경기도 양주부 와부면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해 활동하다 체포되어 징역 8月을 선고 받았다. 오진영 청장은 ‘오늘 포상을 전수받은 유족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서훈과 포상 전수를 통해 독립유공자들의 애국정신을 알리는 데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오는 7월 28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밤 8시 반포한강공원에서 '한강 야경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강 야경 투어'의 백미는 아름다운 야경 속에 숨겨진 역사・문화이야기를 들려주는 ‘전문 해설사의 이야기’를 꼽을 수 있다. 해설사는 반짝이는 야경 속에 숨겨진 빛과 색채, 한강의 다리, 주변 건축물, 서래섬과 달빛무지개 분수 등 그동안 익숙하게 만나왔지만, 몰랐던 서울의 밤 이야기를 속속들이 들려준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7월 20일부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 통해 접수하면 된다.투어 1회당 정원은 40명이며, 선착순 접수 마감이 진행된다.자세한 문의사항은 운영사무국 (070-7791-2759)으로 하면 된다. 박기용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열대야로 지친 시민들에게 한강의 선선한 바람과 야경 그리고 먹거리가 어우러진 한강 야경 투어를 추천한다”며 “가족·연인과 함께 한 여름밤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연일 전국 각지에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되면서 올 여름 무더위로 인한 사망자가 벌써 2명이나 발생했고 온열환자도 속출하고 있다. 지난 16일 낮에는 낮 최고 서울 34℃, 강릉 37.2℃로 더위가 절정에 올랐다. 기상청은 초복인 17일 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를 발표하고 낮시간 야외활동과 실외작업을 가급적 자제하길 당부했다. 제헌절이기도 한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며 동해안과 일부 내륙에 열대야가 나타날 예정이다. 또한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33℃, 지역에 따라 35℃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돼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날이라고 전했다.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영등포구는 문래동 제2자치회관을 ‘문래 목화마을활력소(도림로141가길 16)’로 새 단장하고 16일 오전 개관식을 열었다. 마을활력소는 지역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기획부터 운영, 관리까지 책임지는 마을공동체 공유 공간으로,주민 모임과 취미 향유를 위한 공간을 확대하기 위함이다. 이번에 목화마을활력소가 조성된 것은문래동 마을계획단 중심으로 주민 활용도가 낮은 문래동 제2자치회관을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거점으로 탈바꿈하자는 의견이 모아졌기 때문이다. 이에 문래동 마을계획단은 목화마을활력소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총 10차례의 워크숍을 진행했다. 각 층별 공간 구성과 활용방안에 대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마을활력소 조성사업에 착수했다. 1층에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는 ‘작은 도서관(새마을문고)’을, 2층에는 각종 소모임이나 세미나, 마을카페 등으로 사용 가능한 ‘누리방’과 ‘도란도란나눔방’을, 3층에는 ‘주민자치사랑방’을 조성해 주민 누구나 문화‧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기존에 있던 3층 ‘목화전시체험관’을 새롭게 리모델링해 눈길을 끈다. 문래동을 상징하는 목화의 브랜드 가치를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시 아동복지센터가 학령기 자녀가 부모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자녀와 함께 떠나는 심리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중·고생 자녀를 둔 서울시 거주 가족이며,서울시 아동복지센터 홈페이지(http://child.seoul.go.kr)에서 7월 16일 오전 9시부터 접수를 시작으로 30쌍을 선착순 마감한다. 28일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될 ‘자녀와 함께 떠나는 심리여행’ 프로그램에선 시간 내에 다양한 심리검사를 받을 수 있다. 전문가들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자녀가 갖추어야 하는 역량으로 창의성,도전정신, 의사소통, 융합적 사고 등을 꼽는다. 그 중에서도 일관되게 ‘자신을 이해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심리검사는 자기를 이해하는 방법 중 객관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심리검사를 받음으로써 서로에 대해 탐색하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숙 서울시 아동복지센터 소장은 “타고난 기질은 변하지 않지만, 환경에 대해 반응하는 것은 변화시킬 수 있다”며 “심리검사를 통해 아이의 기질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에 맞게 자녀를 양육하는 것, 강점에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9일 오후 민주당 소속 영등포지역 예비후보 및 주민들을 만났다. 박주민 예비후보는 이날 예비후보들과 함께 대림동 소재 우리시장을 방문해 상인 및 주민들을 만날 예정이었으나, 우천 관계로 일정을 변경해 대림새마을금고 3층 강당으로 자리를 옮겨 간담회를 갖고 지역현안 및 민심을 청취했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4월 9일 용산구 소재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를 방문‘찾아가는 취업맞춤특기병 병역진로설계 서비스’를 제공했다. ‘취업맞춤특기병 제도’는 입영 전에 본인의 적성에 맞는 기술훈련을 받은 후 해당분야 기술병으로 군 복무를 하고, 전역 후에는 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현역병 모집제도이다. 설명회에서는 취업맞춤특기병 제도 개요, 지원자격, 선발절차, 군 복무 중 교육 내용, 취업 후 취업연계 프로그램 등이 상세히 안내됐다. 특히, 전공학과별 지원 가능한 군사특기와 세부 정보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병무청 전문상담관이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현장에서 지원서를 직접 접수하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앞으로도 취업맞춤특기병 제도를 적극 홍보하여 학생들에게 군 복무가 미래를 준비하는 기회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우순, 이하 서울중기청)은 “중소기업에 장기근속 중이면서 무주택세대구성원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써밋 더힐(동작구 흑석동)’ 아파트의 특별공급 기관추천 대상자를 4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근로자 기관추천 배정 세대> 구분 주택 유형 계(예비) 59A 59C 59D 84A 84C 추천 2(2) 1(1) 2(2) 1(1) 1(1) 7(7) 신청대상은 현재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근로자로서, 과거 근무경력을 포함해 중소기업 재직기간이 5년 이상이거나 동일한 중소기업에 3년 이상 재직 중인 근로자이다.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주민등록등본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하여 중소기업인력지원사업 종합관리시스템(http://www.smes.go.kr/sanhakin)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중소기업 장기근속자 주택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스윔'(SWIM) 등 총 10곡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진입했다. 7일(현지시간) 발표된 빌보드 최신 차트(4월 11일자)에 따르면 '스윔'은 '핫 100' 2위를 기록했다. 지난주 1위에서 한 계단 하락한 순위다. 이 밖에도 수록곡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 42위, '훌리건'(Hooligan) 64위, '노멀'(NORMAL) 73위, 'FYA' 74위, '2.0' 75위, '에일리언스'(Aliens) 84위, '라이크 애니멀스(Like Animals) 90위, '데이 돈트 노 바웃 어스(they don't know 'bout us) 94위, '메리 고 라운드'(Merry Go Round) 96위를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의 '아리랑'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는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정상을 지켰다. K팝 가수의 앨범이 '빌보드 200'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 ‘자몽 프로젝트’ 청소년 동아리 40팀 모집영등포구가 청소년들의 자율적 활동과 창의적인 도전을 지원하는 ‘자몽(夢) 프로젝트’에 참여할 동아리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몽 프로젝트’는 ‘자유롭게 꿈꿔라’라는 의미를 담은 영등포구 대표 청소년 동아리 지원사업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실현할 수 있도록 활동비를 지원한다. 청소년들의 자율성과 협업,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 다양한 문화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모집 대상은 영등포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중‧고등학교 또는 청소년기관에 소속된 청소년 동아리로, 5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다. 단, 1인당 1개 동아리에만 참여할 수 있으며, 연간 10회 이상 꾸준한 활동이 가능한 팀이어야 한다. 올해는 총 40팀을 선발하고, 인원수에 따라 최소 70만 원에서 최대 90만 원 이내의 활동 운영비를 지원한다. 활동 기간은 6월부터 12월까지이며, 10월 영등포 진로축제 ‘자몽’과 12월 연말 성과보고회에 참여해 활동 성과를 공유한다. 버스킹 공연과 프리마켓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실전 경험과 발표 기회를 얻게 된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4월 3일부터 7일까지 여의도 국회 뒤편 여의서로에서 영등포구와 영등포문화재단 주최로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인 5일 낮 12시 영등포신문‧TV서울 주관,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후원으로 진행된 ‘여의도 봄꽃스테이지’가 화려하게 펼쳐져 전국 각지에서 몰려 온 많은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연은 먼저 국제예술협회(라움 무용단)이 ‘그리고, 봄을 그리며...’와 장구춤 무대를 선보이며 문을 열었고, TV조선 대학가요제, JTBC 싱어게인4 9호 가수로 실력을 인정받은 가수 상필주가 에드 시런의 ‘포토그래프’, 조용필의 ‘꿈’을 열창했다. 계속해서 인기가수 신비가 자신의 히트곡인 ‘다누리 아리랑’을 부르고 에어로폰으로 ‘베사메무쵸’를 연주하며 관람객들의 감성을 자극했으며, 국내 정상급 밸리댄스팀인 그룹 아샤밸리댄스팀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어 JTBC 싱어게인4 43호 가수이자 복면가왕 43차 경연 준우승자인 가수 니카가 자신의 노래 ‘After you’, ‘Easy To Please Me’를 부르며 상춘객들과 함께 봄의 감성을 공유했다. 마지막으로 세계적인 전자바이올린 연주자인 마리가 ‘베토벤 바이러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9일 오후 민주당 소속 영등포지역 예비후보 및 주민들을 만났다. 박주민 예비후보는 이날 예비후보들과 함께 대림동 소재 우리시장을 방문해 상인 및 주민들을 만날 예정이었으나, 우천 관계로 일정을 변경해 대림새마을금고 3층 강당으로 자리를 옮겨 간담회를 갖고 지역현안 및 민심을 청취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4)은 4월 3일 오후 5시 30분,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개최된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의 의의를 강조하고,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이 주최하여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열렸으며, 노들 글로벌 예술섬의 성공적인 조성을 기원하며 시민들과 함께 노들섬의 미래를 미리 체험하는 문화행사로 마련됐다. 김태수 위원장은 이날 축사에서 노들섬의 역사적 배경과 함께 노들 예술섬 조성사업의 의의를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노들섬은 지난 1917년 일제강점기 때 한강대교의 기초공사를 위해 인공섬인 ‘중지도’로 조성되었으며, 1987년 ‘노들섬’으로 개칭된 곳으로, 그간 백여 년간 여러 차례의 개발 시도와 방치 사이에서 방황해 온 공간”이라면서, “오랜 기다림 끝에 노들섬이 세계가 주목하는 서울의 랜드마크로 새롭게 태어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10월 착공에 들어간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은 세계적인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의 설계로, 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4월 9일 오전 11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