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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월 25일 오늘의 운세

  • 등록 2022.01.25 05:15:15

 

쥐띠 운세

36年生 내가 한 발 물러서면 갈등은 원만히 해결될 수 있으니 한 번만 더 양보해보세요.

48年生 뭐든 처음부터 만족할 순 없겠습니다.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지켜보길 바랍니다.

60年生 사람을 끌 수 있는 방법은 권위도 아니고 인간력인 것을 잊지말고 행동하세요~!

 

72年生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박쥐같은 사람이 곁에 있으나 신경쓰지 않아야 합니다.

84年生 놓치기 싫다면 일단 잡아두고 생각해보세요. 내 마음이 더 중요하니 명심하세요.

96年生 우물 안 개구리가 되어선 안 됩니다. 배울 수 있을 때 많이 배워두는게 좋습니다.

 

소띠 운세

37年生 사람들 사이에서 감정소비 하지 않아도 좋아요. 오늘은 혼자만의 시간을 즐겨요!

 

49年生 오늘은 배짱이라도 좋습니다. 쉬고싶다면 어디든 좋으니 마음을 안착시켜 봐요.

61年生 시야를 넓힐 기회가 있을테니 나보다 젊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을 꺼려말아요.

73年生 일복이 많은 하루에요. 바쁘다고 불평불만하지 말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봐요.

85年生 스펙이나 외모보단 인성이 중요할테니 첫인상에 끌려도 마음을 잘 다잡으세요!

97年生 쓸데없는 일에 노력 중인건 아닌지 돌아보세요. 실속을 챙기기도 바쁘겠습니다.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입이 근질거리더라도 확실하게 결정나지 않은 일은 섣불리 나서지 않아야 해요!

50年生 동등한 처벌이나 칭찬이 필요합니다. 한 사람에게만 편애하지 않도록 주의해요.

62年生 바라는 것 없이 다 내어줄 수 있는 사람은 없죠. 오늘은 의심해야만 한답니다~!

74年生 운세가 갈수록 상승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일은 최대한 늦게 하는 것이 좋네요.

86年生 다툼이 있어도 걱정하지 말아요. 더 단단해지는 과정이라 여기면 수월해집니다.

98年生 사람은 고쳐쓰는 것이 아니라고 하지요. 오늘의 실수는 바로 짚고 넘겨야 해요.

 

토끼띠 운세

39年生 뒷담은 무조건 좋지 않습니다. 불만이 있다면 당사자 앞에서 풀어내야 한답니다.

51年生 권태스러운 마음이 들 때 초심을 지키는 자가 승리합니다. 조금만 더 참아보세요.

63年生 두개 다 얻고 싶지만 그럴 수는 없는 날이네요. 가장 관심 덜 가는 것을 버려봐요.

75年生 오르막이 있다면 내리막도 있지 마련이죠. 정상을 위해 좀더 올라가야 한답니다.

87年生 취중진담도 좋지만 맨 정신에 전하고 싶은 모든 진심을 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99年生 누군가 조언을 구해오면 내 감정은 최대한 배제하고 제 3자의 입장이 되어봐요.

 

용띠 운세

40年生 관계에 있어 너무 많은 조건을 붙이면 힘들어질테니 최대한 맞춰주는게 나아요.

52年生 아무리 어리고 젊어도 다 생각이 있을 거에요. 조금만 더 이해해보길 바랍니다.

64年生 다른 사람의 도움 요청에 무조건 OK하지 말고 내 상황을 먼저 살펴야 합니다.

76年生 조금 더 욕심 내봐도 좋은 하루에요. 목표가 커질수록 성취감도 더 커진답니다.

88年生 괜한 오해를 만들 필요는 없어요. 오늘은 이성과의 관계를 주의하길 바랍니다.

00年生 위기를 면하기 위해선 여럿 모인 자리에선 최대한 긍정적인 단어로 대화하세요.

 

뱀띠 운세

41年生 괜히 불안하고 마음이 어지럽다면 일찍 마무리하고 귀가하는 것이 최선이에요!

53年生 적어도 내 시간이 있어야 하루가 행복하답니다. 5분이라도 잠시 쉬어가길 바라요.

65年生 망설이다가 이도저도 안될 수 있으니 일단 질러보고 생각해봐도 늦지 않겠습니다.

77年生 얼마나 일을 잘 하느냐 보다는 얼마나 쿵짝이 잘 맞는 사람과 하느냐가 중요해요.

89年生 오해가 더 커지기 전에 사소한 이야기라도 서로 솔직하게 털어두는게 좋습니다.

01年生 내가 한 선택에 자책은 할 수 있어도 후회는 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길 바라요.

 

말띠 운세

42年生 나를 믿어주는 사람을 실망시키면 안 됩니다. 포기하고 싶어도 다시 생각해봐요.

54年生 주변 모두가 반대하더라도 내가 맞다고 생각되면 직진하고 도전해보길 바랍니다.

66年生 내가 결정한 일이면 흔들리지 말고 지조있는 모습을 보여줘야 추종자도 따라요.

78年生 윗사람에게 들은 조언은 나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윗사람을 신뢰해보세요.

90年生 변화주기에 좋은 하루네요. 컷트나 염색도 좋으니 새로운 '나'를 찾아보세요~!

02年生 잃을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하면 좀더 애틋해 질테니 사람을 대할 때 신중하세요.

 

양띠 운세

43年生 필요할 때만 찾는 사람과는 멀리해야 한답니다. 나도 그런건 아닌지 돌아보세요.

55年生 늦바람이 더 무서운 법이죠. 나중에 깨우치지 말고 즐길 수 있을 때 즐겨보세요.

67年生 칭찬보다 강한 원동력은 없답니다. 채찍보다 칭찬으로 아랫사람을 대해보세요.

79年生 일에도 다 때가 있답니다. 눈치를 보고 기회가 왔을 때 마무리를 잘 하길 바라요.

91年生 칭찬 한 마디에 사람들의 능력도 달라진답니다. 칭찬으로 다스리는게 중요해요.

03年生 걱정하지 말고 속 시원하게 털어놔도 좋습니다. 관계 개선이 큰 힘이 될 거에요.

 

원숭이띠 운세

44年生 해야 할 말이 있다면 마음 속에 담아두지 말고 꼭 해보세요. 오늘이 적기랍니다.

56年生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면 나 스스로 자기관리를 멀리하지 않아야 유리합니다.

68年生 실수가 없도록 내가 직접 하는 것이 좋네요. 아니라면 마무리라도 직접 해봐요.

80年生 중요한 결정은 나의 FEEL을 믿어보세요. 생각한대로 이뤄지는 날이 되겠어요!

92年生 자존심 부릴 때와 안 부릴 때를 잘 파악해야 합니다. 오늘은 '안 부릴 때' 랍니다.

04年生 싸움을 만들지 말고 상대를 설득시켜야 합니다. 충분히 내 뜻대로 할 수 있어요.

 

닭띠 운세

45年生 스스로 하는 것보다 타인에게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 함께 어울려보세요.

57年生 상대방 입장이 되어보는게 가장 빠른 화해 방법이에요. 상대 마음을 돌아보세요.

69年生 다른 사람의 의견을 따랐다가 사이만 흐트러질테니 후회해도 내 의견을 믿어요.

81年生 주변에서 예민하게 군다면 어느정도 맞춰주는 것도 좋으니 너무 화내지 말아요!

93年生 일이 커지면 해결해야 될 일만 산더미로 남을 거에요. 대화로 풀어가는게 좋아요.

 

개띠 운세

46年生 느려도 조금씩 회복되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앞으로만 생각해도 좋아요.

58年生 금전거래는 냉정하게 구는게 좋습니다. 특히나 지출이 많아지지 않게 주의해요.

70年生 들어온 재물이 있다면 아껴두길 바라요. 조만간 큰 돈이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82年生 화해는 짧고 굵게 하는 것이 좋아요. 질질 끌면 되려 감정만 상하는 꼴 난답니다.

94年生 너무 실내에만 머물지 말고 바깥 공기도 쐬어주길 바라요. 머리 힐링도 필수에요.

 

돼지띠 운세

47年生 놀 땐 놀더라도 내 할일을 멀리하진 말아요. 마음 편히 노는게 더 즐겁지 않나요?

59年生 의외로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힘들 때 편하게 손 내밀어봐도 좋습니다.

71年生 아직 불안하다면 좀더 지켜보길 바랍니다. 조금이라도 실패확률을 줄여야 해요.

83年生 한 두명의 말만 듣고 선택하고 있진 않나요? 더 많은 후기들을 살펴봐야 합니다.

95年生 '오늘따라 조금 이상한데...' 싶더라도 믿고 기다려준다면 그만한 대가가 있어요.

 

                                                                                                      - 더사주 제공

 

 

서울시선관위, 2월 3일부터 서울시장 및 서울시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서울시선관위’)는 2월 3일부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서울시장선거와 서울시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2008. 6. 4. 이전 출생자)이어야 하며, 서울시선관위에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서류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 ▲정규학력에 관한 증명서 등을, 교육감선거의 경우 ▲비당원확인서 ▲교육경력 등 증명에 관한 제출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또한, 예비후보자 등록 시 기탁금 1,000만 원(후보자 기탁금 5천만 원의 20%)을 납부해야 하는데,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이 장애인복지법 제32조에 따라 등록한 장애인이거나 선거일 현재 29세 이하인 경우 500만원(예비후보자 기탁금의 50%), 선거일 현재 30세 이상 39세 이하인 경우 700만 원(예비후보자 기탁금의 70%)을 납부하면 된다.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 설치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배우자와 직계존비속 등 포함) ▲예비후보자홍보물 작성‧발송(선거구안 세대수의 10%에 해당하는 수 이내) ▲어깨띠 또는 표지물 착용·소지 ▲예비후보자공약집 1종 판매

서울시, 동북권‧서남권‧서북권에 한파주의보 발효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지난 19일부터 약 일주일간 지속되던 한파주의보가 26일 오전 10시를 기해 일시 해제됐으나, 며칠 지나지 않아 다시 발효되며 시민들이 체감하는 추위가 길어지고 있다. 28일 밤 9시를 기점으로 서울 동남권을 제외한 3개 권역(동북권·서남권·서북권)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서울시는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자치구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시민 보호와 취약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하강하여 3℃ 이하이면서 평년값보다 3℃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되거나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2℃ 이하인 날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번 한파주의보는 서울 동북권(도봉구‧노원구‧강북구‧성북구‧동대문구‧중랑구‧성동구‧광진구)‧서남권(강서구‧양천구‧구로구‧영등포구‧동작구‧관악구‧금천구)‧서북권(은평구·종로구·마포구·서대문구·중구·용산구) 21개 자치구에 발효된다.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라 서울시와 21개 자치구는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시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은 한파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상황총괄반‧생활지원반‧에너지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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