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띠 36年生 오늘은 기분에 따라서 움직이게 되면 그로인해 좋은 소리를 듣기가 어려워요. 48年生 재물은 자신이 직접 관리할 수 없는 것은 정리하거나 매매하는 것이 유리해요. 60年生 주변 상황만 살피지 말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부터 하나씩 해 나가면 좋아요. 72年生 오늘은 계획했던 일이 틀어지는 것을 대비하여 미리 해결책을 강구해 두세요. 84年生 힘들어 보이는 사람에게 다가가서 따뜻한 말을 건네는 친절을 베풀어 보세요. 96年生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고 싶다면 평소보다 심플한 옷차림을 해보면 좋아요. 08年生 독서로 마음의 양식을 풍족하게 하는 것이 당신에게 유리하니 지식을 쌓으세요. 소띠 37年生 무슨 일이든지 너무 심각하게 근심•걱정하여 정신을 파묻지는 않아야 좋습니다. 49年生 한 번 쏟은 물처럼 뱉은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으니 지킬 얘기만 하세요. 61年生 오늘은 일을 하면서 바로 결론내지 말고 잠시 지켜보고 결론을 내여야 좋아요. 73年生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무슨 일이든지 해 낼 수 있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해요. 85年生 젊을 땐 실패도 경험될 수 있으니 실패를 겁내지 않는 용기를 가져야 좋아요. 97年生 이성적으로 생각하지 못하고
쥐띠 36年生 불안한 마음을 갖고 일하게 되면 그르칠 수 있으니 마음을 편안히 가져야 좋아요. 48年生 젊은이들과 가급적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소통을 하면 현실에 빨리 적응해요. 60年生 일이 생각대로 풀리지 않아도 서두르지 말고 여유를 갖고 대처해 나가야 좋아요. 72年生 힘든 상황에서 실망하지 말고 적당한 센스와 임기응변으로 유연하게 대응하세요. 84年生 바로 처리해야 되는 일은 미루지 말고 즉시 처리해 둬야 부담을 덜 수 있어요. 96年生 차근차근 일을 진행해 나가면 주위에서 도움을 줄 사람이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08年生 적인지 아군인지 분간이 힘이 드니 심적으로 많이 혼란스러운 시기가 돼요. 소띠 37年生 혼자 시간 갖고 자신의 주변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49年生 결정하기 어려운 일은 혼자 결정을 내리지 말고 주변 사람들과 의논해야 좋아요. 61年生 내일의 전진을 위해 철저히 계획하고 준비하는 것에 집중해야 되는 날입니다. 73年生 주변 사람들보다 지나치게 앞서는 계획을 세우지 말고 보조를 맞춰가도록 하세요. 85年生 성실함으로 실력을 차곡차곡 쌓아 가면 머지않아 좋은 소식이 들려오게 돼요. 97年生 커플이라면 서로 믿는
쥐띠 36年生 체면 세우고자 결과에 너무 연연하여 중요한 과정을 간과하는 잘못은 마세요. 48年生 자신이 약속한 것은 반드시 이행하도록 노력하고 잊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해요. 60年生 자신의 입장보다 상대의 입장을 생각해 주는 역지사지의 마음이 필요해요. 72年生 사소한 일에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지 말고 마음과 감정을 잘 다스리는 게 좋아요. 84年生 눈과 귀를 활짝 열고 새로운 정보나 소식에 귀를 기우리는 것이 도움이 돼요. 96年生 새롭게 만난 사람과 취향과 성격이 잘 맞으니 좋은 관계로 이어 가도 좋아요. 08年生 모든 관계는 대화로 풀어 나가는 것이 좋으니 괜한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해요. 소띠 37年生 주변 사람들과 불필요한 다툼은 벌이지 말고 대화와 타협을 우선으로 하세요. 49年生 안일한 생각과 지나친 낙관을 하지 않으면 오랫동안 고민했던 일이 풀려요. 61年生 힘들고 어려움이 와도 인내심과 뚝심을 가지고 나가면 반드시 극복할 것입니다. 73年生 긍정적인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는 날이니 새로운 각오로 일을 시작하면 좋아요. 85年生 지금은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혀서 자신의 실력과 능력을 키워 나가야 해요. 97年生 오늘은 변덕스러운 마음이 생기더라
쥐띠 36年生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느껴진다면 가벼운 운동이라도 좋으니 움직이세요. 48年生 오늘은 욕심을 부리지 말고 저신이 감당할 수 있을 만큼만 일하는 것이 좋아요. 60年生 운이 어느 정도 따르는 날이니 땀 흘리고 노력한 만큼 성과를 볼 수 있어요. 72年生 지금은 과묵하게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발 빠르게 움직여 상황에 대처해야 해요. 84年生 들어오는 돈보다 나가는 돈이 많은 날이니 지출에 관해서 신경을 써야 돼요. 96年生 충동적인 유혹이 따르니 주변을 경계하고 자신을 통제하여 정신을 집중하세요. 08年生 마음은 즐겁지만 몸이 피곤하니 친구들과 오랜 시간 만남은 피해야 좋아요. 소띠 37年生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이니 돈이 들더라도 아끼지 말고 치료에 집중해야 좋아요. 49年生 되도록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면 마찰을 피해갈 수 있을 것입니다. 61年生 미련이 많으면 놓아야 할 것을 쉽게 놓치 못하니 집착하는 마음을 버려야 좋아요. 73年生 결과보다 과정을 중요시 하는 날이니 노력에 비해 성과가 적어도 실망하지 마세요. 85年生 해결되지 않았던 일을 포기하지만 않았다면 반드시 해결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97年生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
건강보험료 소득정산제도가 도입된 지 올해로 2년차가 됐다. 휴업, 폐업 등으로 소득활동이 중단되거나 소득이 감소하여 보험료를 조정한 경우, 그 조정한 보험료에 대해서 공단이 확인한 소득을 근거로 다시 정산하는 제도이다. 실제 소득에 맞추어 보험료를 더 냈으면 돌려받고, 덜 냈으면 소득에 맞게 더 내게 하여, 건강보험료 산정의 형평성과 공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함이다. 건강보험료는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간 소득 발생 유형과 보험료 부과방식에 차이가 있어 국민들의 불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직장보험료는 매월 월급에 따라 일정한 보험료가 산정되어 비교적 명확하게 부과된다. 하지만, 연간 2,000만 원을 초과하는 월급 외 소득에 대한 보험료(이하 ‘소득월액보험료’)와 지역보험료는 소득 발생 시점과 보험료를 부과하는 시점(차년 11월)의 시차로, 경제적 상황에 따라 소득 증감을 정확하게 예측하기 어렵다. 또한, 종합소득은 실시간으로 파악되지 않고, 공단이 국세청으로부터 전년도 소득자료를 11월에 연계 받아 보험료에 반영하므로 소득발생시점과 부과시점에 길게는 2년 정도 시차가 발생한다. 공단으로서는 당년도의 소득을 다음 연도에 확인할 수밖에 없고, 가입자가 보험료 조정을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제3회 영등포구 장애인어울림 다트대회’가 지난 11일 오후 영등포제1스포츠센터 3층 강당에서 개최됐다. 영등포구·영등포구장애인체육회 주최, 영등포구장애인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지역 내 장애인 및 비장애인 2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최호권 구청장과 김지향 서울시의원, 구의회 유승용 부의장, 우경란 의원 등 내빈들도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대한항공은 12일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11월 16일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결의한 지 4년 1개월 만이자, 2019년 4월 15일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아시아나항공 매각을 결정한 지 5년 8개월 만이다. 대한항공은 전날 아시아나항공의 신주 1억3,157만8,947주(지분율 63.88%) 취득을 위한 총 1조5천억원의 제삼자 배정 유상증자 대금 납입을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납입 다음 날인 이날 아시아나항공을 자회사로 편입했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년 1월 3일이다. 아시아나항공의 저비용항공사(LCC) 자회사인 에어부산과 에어서울도 이날 대한항공의 손자회사로 편입됐다. 아시아나항공은 내년 1월 16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이사진을 선임할 계획이다. 신임 대표이사 내정은 이르면 연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대한항공은 오는 2026년 말까지 약 2년의 준비기간을 거쳐 순차적으로 통합 절차를 밟으며 아시아나항공과 '화학적 결합'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국토교통부 등 정부 기관 및 산업은행 등 채권단과 긴밀히 협의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소비자 관심이 큰 마일리지 전환 비율 등 통합 방안은 늦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구립 영등포어르신복지센터(센터장 김나희)와 신세계서울병원(병원장 서보경·이재민·정진화·김연호)은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사회 내 어르신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와 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지난 9일 신세계서울병원에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어르신 대상 건강검진, 상담 서비스, 그리고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의 공동 운영이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나희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신세계서울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동훈 행정원장은 “어르신들은 우리 사회의 소중한 자산이며, 그들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영등포어르신복지센터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쥐띠 36年生 다른 사람 일에 오지랖 넓게 간섭하거나 참견하면 망신을 당하니 조심하세요. 48年生 작은 정이 일을 망칠 수 있으니 공적인 일에 사적인 감정을 개입시키지 마세요. 60年生 일할 때에는 조금 미심쩍은 일이 있다면 한 번 더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72年生 관운과 재운이 좋으니 무슨 일을 해도 좋을 것이니 망설이지 말고 시작해 보세요. 84年生 작은 일이라도 하잖게 생각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아요. 96年生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움직여서 분위기를 상승시켜 놓는 것이 한층 좋을 것입니다. 08年生 겸손도 중요하지만 한 발 나아가서 상황 반전을 시키면 놀랄만한 성과가 나요. 소띠 37年生 지금은 조용히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마음을 안정시키고 유지하는 것이 필요해요. 49年生 그동안 남몰래 계획하고 노력했던 일들이 머지않아 좋은 일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61年生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뒷담화를 하거나 헐뜯는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73年生 약속을 하잖게 생각하고 이행하지 않으면 신뢰에 스크래치가 나니 주의하세요. 85年生 위기에 너무 기죽을 필요가 없고 운이 좋다고 너무 교만하지 않아야 될 것입니다. 97年生 이성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 간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이 총파업 일주일 만에 타결됐다. 11일 코레일과 철도노조에 따르면 노사는 이날 오후 3시35분께 임단협 본교섭을 마치고 장점 합의안을 도출했다. 노사가 기본급 2.5% 인상, 4조 2교대 승인, 외주인력 감축, 공정한 승진제도 도입, 노동 감시카메라 설치 반대 등 주요쟁점을 놓고 전날 오전 10시께부터 실무교섭을 재개한 지 약 30시간 만이다. 노조는 지난 5일 총파업에 돌입한지 7일만인 이날 오후 7시부터 총파업을 철회하고 업무에 복귀할 방침이다. 앞서 철도노조는 사측과 17차례(실무교섭 14회·본교섭 3회) 협상을 진행했지만,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지난 5일 오전 9시부터 총파업에 들어갔다. 노사는 실무 교섭 재개 이후에도 '2급 이상 경영진 2년간 임금 동결 요구'와 관련해 견해차를 보여왔다. 노사는 경영진 임금을 2년간 동결하는 대신 올해 임금 인상분을 반납하고, 미사용 연차수당 지급을 삭제하는 것으로 잠정 합의안을 도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잠정 합의안은 철도노조 조합원의 찬반투표를 거친 뒤 최종 확정된다. 노조 관계자는 "임금인상,
쥐띠 36年生 당장 내일의 일은 아무도 알 수 없으니 오늘 하루를 귀하게 보내는 것이 좋아요. 48年生 어둠이 물러나고 밝음이 빛나는 형국이니 조금 힘들더라도 참고 이겨내야 해요. 60年生 일을 감정적으로 처리하지 말고 세밀하게 검토하고 움직여야 후회하지 않아요. 72年生 기회가 오더라도 확고한 신념을 갖고 추진하지 못한다면 좋은 기회도 놓쳐요. 84年生 빈 수레가 요란하듯이 성과가 나지 않는 날이니 너무 떠벌이지 않는 것이 좋아요. 96年生 상대를 대할 땐 거짓 없이 진실한 마음을 가져야 좋은 관계로 나갈 수 있어요. 08年生 생각지 못했던 다양한 일이 벌어지니 차분히 정리하면서 순리에 맞게 행동하세요. 소띠 37年生 되도록 많은 사람들과 같이 대화하면서 시간을 보내면 무료함에서 벗어납니다. 49年生 자기 생각보다 주변 사람들의 얘기를 경청하며 대화를 나눠가는 것이 좋아요. 61年生 하고 있는 일이 다소 손해가 있어도 미래를 보고 투자한다는 생각을 하세요. 73年生 무슨 일을 하든지 세심하게 살펴보고 계획성 있게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아요. 85年生 지금은 열심히 움직이는 것보다 상황을 지켜보며 때를 기다리면 좋을 것입니다. 97年生 먼저 후배들에게 따뜻하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권소영 본부장)는 지난 6일 오후 3시,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교보문고(강효석 실장)와 ‘생명나눔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헌혈자 대상 교보문고 매장 서적·문구 할인 서비스 제공, 생명나눔(헌혈), 물적나눔(기부), 인적나눔(봉사)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등에 있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권소영 혈액관리본부장은 “헌혈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대한 교보문고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헌혈자 대상 교보문고 현장 할인 서비스가 헌혈자 예우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교보문고 강효석 전략기획실장은 “헌혈은 생명을 나누는 귀한 실천이며, 교보문고는 이 가치에 공감해 헌혈자들에게 작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한다”며 “독서를 통해 마음의 양식을 쌓고 헌혈을 통해 생명을 나누는 선순환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지난 12월 1일부터 전국민 헌혈문화·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교보문고 현장 할인 서비스 제공 행사를 진행 중에 있다. 행사대상은 서적·문구 구매일
쥐띠 36年生 체면에 얽매여서 주변을 정리하지 않으면 차후에 크게 낭패볼 일이 있을 것입니다. 48年生 전반적으로 한가롭고 안정적이지만 심적으로 고민이나 말 못할 문제가 있어요. 60年生 사적인 이익보다는 주변의 어려움을 잘 살펴보고 도와주는 것이 아름다워요. 72年生 대출이나 금융거래와 관련하여 결정을 내릴 때에는 주의 깊게 검토해야 해요. 84年生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면 성급하게 서두르거나 무작정 덤비는 행동은 자제하세요. 96年生 혼자 해결하려다 시기를 놓칠 수 있으니 지인들에게 빠른 협조를 구하세요. 08年生 당신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싶다면 오늘은 최상의 휴식이 필요해요. 소띠 37年生 너무 욕심을 부리면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으니 적당히 만족할 줄 알아야 해요. 49年生 대인 관계에서 예매한 상황을 처하게 되면 중립을 지키면서 관망해야 좋아요. 61年生 상대방의 말이 귀에 거슬려도 운이 좋지 않으니 참고 넘어가는 것이 현명해요. 73年生 자신의 스타일대로 일을 밀고 나가지 말고 유경험자에 조언을 듣는 것이 좋아요. 85年生 그동안 바라던 작은 소원을 참고 기다리면 좋은 기회를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 97年生 상대를 대할 때 가식으로 대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봉은(대표이사 원명스님)에서 운영하고 있는 신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지연)은 지난 11월, 일 년 동안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선행을 실천하는 정기 후원가게(나눔가게)에 감사를 전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나눔가게는 신길종합사회복지관에 업체 고유의 물품 또는 서비스를 기부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공동체다. 후원받은 물품이나 서비스는 지역 내 취약계층 총 2,686명(2024년 10월 기준)에게 전달되어 일상생활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감사행사에는 총 16개의 나눔가게가 참여했다. 참여한 단체는 길원떡집, 대명할인마트, 대신방앗간, 던킨도너츠 양천구청센트럴점, 라듀레, 말랑말랑, 브래드밀레, 원조아줌마보쌈, 치킨장인, 쿠잉파이, 통나무집, 파리바게트 신길성애점, 하누리농산물, 한올살롱, 행복식당, 홍성한우다. 이들은 지역 내 소상공인으로서 지역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후원품을 지속적·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신길종합사회복지관은 이러한 가게를 직접 방문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신길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문화를 더욱 확산하고자 하며, 앞으로도 지역 내 자원발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혜영 의원(광진4, 국민의힘)이 서울시의회 정책 역량의 핵심 기구인 ‘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서울시의회(의장 최호정)는 지난 6일 의원회관에서 제22기 정책위원회 위촉식과 전체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는 2004년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도입된 이래, 시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서울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정책연구 및 대안 제시를 통해 서울시의회가 ‘정책의회’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온 바 있다. 이번 제22기 정책위원회는 상임위원회와 의장단 추천을 받은 시의원 17명과 외부 전문가 13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임기는 2026년 6월 30일까지다. 김혜영 의원은 그동안 탁월한 의정 활동 성과와 평소 보여준 정책적 식견을 인정받아 이번 정책위원회 위원의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김혜영 의원은 앞으로 임기 동안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주요 정책에 대한 연구 및 대안 제시 ▲의원 입법활동 지원을 위한 의안 발굴 및 조사 ▲입법정책 연구용역 결과물 평가 등 서울시 및 교육청의 정책 품질을 높이기 위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이효원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지난 8일 세종특별자치시 파이낸스센터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기후위기 극복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수도권역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전국 17개 시‧도의회 광역의원 구성된 기후위기극복특위는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산하 특별기구로 지난해 11월 출범했다. 해당 특위는 지구온난화 등으로 인한 세계적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정책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기후변화의 영향은 지역별로 매우 다르게 나타나며 지역마다 취약성 정도가 상이하다. 이에 따라 중앙정부 차원의 대응만으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전략 수립이 어렵고 지역 간 형평성 문제도 존재한다. 해당 특위는 중앙정부 주도의 기후위기 대응 한계를 넘어, 지방의회 차원의 연대 및 협력을 통한 공동 대응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이효원 의원은 “서울·경기·인천·강원 등 수도권역을 대표하는 부위워장으로 선출되어 어깨가 무겁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기후위기 극복 및 탄소중립 중요성이 높아진 만큼, 향후 의회 차원의 실질적 입법이 가능한 부분을 고려해서 시민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대학생들이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며 장학금 혜택과 취업 역량까지 쌓을 수 있는 ‘서울런 멘토단’ 신규 멘토 1,000명을 22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6년 차를 맞은 서울런은 이용 회원과 멘토링 신청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시는 늘어난 수요에 대응하고자 멘토단 운영 규모를 확대한다. 멘토링 참여자 만족도 또한 높다. 지난해 상반기 참여자 대상 만족도 조사 결과, 멘티의 ‘만족’ 이상 응답 비율은 95%였다. 이번 멘토단 모집은 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며, 상반기 1,000명, 하반기 30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기존 활동 멘토를 포함하면 연간 총 2,000여 명의 멘토단이 취약계층 청소년의 학습 러닝메이트로 활동하게 된다. 선발된 멘토단은 서울런을 이용하는 중·고교생 멘티와 1:1로 매칭돼 올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단순한 학습 관리는 물론 정서적 지지와 진로 설계를 돕는 ‘일대일 맞춤형 학습 동반자’ 역할을 수행한다. 멘토단은 멘티의 학습 수준과 목표를 고려해 학습계획을 함께 수립하고 학습 진도·이해도 점검, 학습 습관 형성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정기적인 만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한국계 매기 강 감독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북미 비평가 단체가 주관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등 2관왕을 차지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은 시즌3으로 TV 부문 외국어 시리즈상을 받았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데헌은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 바커행어에서 열린 제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경쟁작이었던 '주토피아 2', '엘리오', '인 유어 드림', '아르코' 등을 누르고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사운드트랙 '골든'으로 주제가상도 거머쥐었다. 케데헌은 특히 할리우드의 애니메이션 명가 디즈니와 픽사 스튜디오의 '주토피아 2', '엘리오' 같은 쟁쟁한 작품들을 제치면서 오는 3월 열리는 최고 권위의 아카데미(오스카상) 수상 가능성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이날 주제가상이 먼저 발표된 뒤 상을 받으러 무대에 오른 '골든'의 가수이자 작곡가 이재는 벅찬 듯 떨리는 목소리로 "이 노래는 (주인공 캐릭터) '루미'가 일어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스스로에게 설득하는 표현이어야 했다"며 "여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에 힘입어 지난해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관람객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2025년 한 해 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방문객이 1,781만4,848명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2024년 연간 관람객(1,578만129명)보다 12.9% 증가한 수치다. 고궁과 종묘, 조선왕릉 관람객이 1,700만 명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궁·능 관람객은 코로나19가 유행하던 2021년에는 669만8,865명을 기록하며 크게 주춤했으나 2022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으로 1천만 명대를 넘어섰다. 특히 2023년부터 최근 3년간은 연간 누적 관람객이 1,437만7,924명, 1,578만129명, 1,781만4,848명을 달성하며 해마다 역대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 지난해 관람객이 가장 많이 찾은 고궁은 경복궁이었다. 경복궁의 연간 관람객은 688만6,650명으로, 전체 궁·능 관람객의 38.7%를 차지했다. 이어 덕수궁 356만1천882명, 창덕궁 221만9,247명, 창경궁 160만2,202명 순으로 조사됐다. 조선왕릉의 연간 관람객은 278만3,24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국민 배우' 안성기가 5일 별세했다. 안성기 배우 장례위원회는 이날 오전 9시께 안성기가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7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의식불명 상태로 입원한 지 6일 만이다. 2019년부터 혈액암 투병을 해온 안성기는 최근 회복에 전념하며 작품 복귀를 준비해왔다. 안성기는 2020년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다시 검진받는 과정에서 암 재발이 확인됐다. 2020년 10월 입원한 사실이 알려지며 건강 이상설이 불거졌고 2022년 언론 인터뷰를 통해 혈액암 투병 사실을 밝혔다. 안성기는 2023년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건강이 아주 좋아졌다"며 "새 영화로 찾아오겠다"고 다짐하기도 했다. 같은 해에는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에 박중훈, 최민식과 함께 참석해 큰 박수를 받았다. 안성기는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배우로서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 바른 품행으로 존경과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영화 제작자였던 부친 안화영 씨와 친구 사이였던 김기영 감독의 '황혼열차'(1957)에 아역배우로 출연하며 영화계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혜영 의원(광진4, 국민의힘)이 서울시의회 정책 역량의 핵심 기구인 ‘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서울시의회(의장 최호정)는 지난 6일 의원회관에서 제22기 정책위원회 위촉식과 전체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는 2004년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도입된 이래, 시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서울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정책연구 및 대안 제시를 통해 서울시의회가 ‘정책의회’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온 바 있다. 이번 제22기 정책위원회는 상임위원회와 의장단 추천을 받은 시의원 17명과 외부 전문가 13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임기는 2026년 6월 30일까지다. 김혜영 의원은 그동안 탁월한 의정 활동 성과와 평소 보여준 정책적 식견을 인정받아 이번 정책위원회 위원의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김혜영 의원은 앞으로 임기 동안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주요 정책에 대한 연구 및 대안 제시 ▲의원 입법활동 지원을 위한 의안 발굴 및 조사 ▲입법정책 연구용역 결과물 평가 등 서울시 및 교육청의 정책 품질을 높이기 위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박현우 의원(국민의힘, 여의동·신길1동)은 지난 8일 오후, 국회의사당 본관 228호에서 장동혁 당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힘 통일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전체회의에서 통일위원회 대북·통일정책 분과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박현우 의원은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평화통일분과 부위원장(2014.11) 위촉을 시작으로 ‘단원제 통일의회의 적실성에 관한 연구’로 연세대학교 통일학 석사 취득 후 연세대 정치학 박사과정 중 김기현 당대표·정양석 통일위원장 체제에서 통일위원회 간사(2023.6.30.)를, 한동훈 당대표·김형석 통일위원장 체제에서 통일위원회 간사(2024.11.25.)를 각각 연임했고, 이번 장동혁 당대표·김기웅 통일위원장 체제에서 통일위원회 대북·통일정책분과위원장으로 3번 연속 임명됨으로써 명실상부 대북·통일정책 전문가로 당내 입지를 굳혔다는 평가다. 이번 국민의힘 통일위원회는 위원장으로 통일부 차관 출신 김기웅 국회의원(대구 중구남구)을, 명예고문으로 전 통일부 장관 권영세 국회의원(서울 용산), 고문으로 태영호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김천식 전 통일연구원장을, 부위원장으로 이수영 전 통일부 남북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김경 서울시의원, 귀국 앞당겨 오늘 오후 입국... '공천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