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띠 운세 36年生 뜻이 통하는 사람과 만나면 언제든지 즐거운 기분이니 먼저 연락 하는게 좋아요. 48年生 친구끼리 동업이나 투자를 하지 마세요. 하고 나면 손해 볼일이 바로 생깁니다. 60年生 자신의 생각을 믿고 추진하다가 큰 낭패를 보겠네요. 섣불리 움직이지 마세요! 72年生 믿었던 곳에서 약속을 취소하네요. 모르고 나갔다가 바람을 맞을 수 있답니다. 84年生 든든한 사람을 만나 사랑도 일도 모두 성공적이네요. 그동안 노력한 덕이에요~! 96年生 이익에 눈이 멀어 무턱대고 일을 벌리지 마세요. 당신과는 인연이 없는 일이랍니다. 소띠 운세 37年生 ‘저기압일때 고기앞으로‘라는 말이 있듯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기분을 바꿔보세요. 49年生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친구가 나타나네요. 믿고 맡긴다면 알아서 해결해준답니다. 61年生 누가 도움을 준다고 해도 괜히 부담스럽네요. 고민 말고 먼저 도움을 청하세요. 73年生 사람은 누구나 장단점이 있으니 편견이나 선입견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마세요 85年生 배우자나 이성으로 인한 번민이 있을 수 있으니 미리 소통하는 자세를 가지세요. 97年生 예민해진 상태에서 다른 사람과 말을 하지 마세요. 오해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시민경찰홍보단(단장 이민경)은 지난 22일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로부터 냉풍기 2대와 건강식 샌드위치 60개를 후원받아 대림1동주민센터와 연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시민경찰홍보단은 재작년 냉풍기 7대를 나눔한데 이어 올해는 2대를 후원받아 어르신 두 분께 전달했고, 또, 지역 내 어르신들과 아동복지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에게는 든든한 간식이 될 수 있는 건강식 샌드위치를 전달했다. 어르신들은 “여름에 더워서 힘들었는데 냉풍기로 올여름은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민경 단장은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의 후원으로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할 수 있어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권태미)는 지난 22일 오후 4시경 대강당에서 ‘재난대응활동 검토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15일 발생한 영등포동 음식점 화재에 대해 진행됐다. 화재 발생부터 상황 종료까지의 소방활동 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향후 소방활동의 효율을 개선하고 신속ㆍ효과적으로 대응하기위해 마련되었다. 소방서는 화재 당시 상황을 모니터하며 ▲출동대별 현장 활동 내용 및 분석 ▲현장 도착 시 도출된 문제점 및 개선방안 강구 ▲긴급 검토회의 지시사항 이행 여부 등을 발표하고 심도 있게 토의했다. 권태미 서장은 “이번 재난대응활동 검토회의로 현장대응ㆍ안전관리 문제점을 도출해 대책 방안을 강구하고 어떤 재난 상황에서도 시민안전을 지켜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권태미)는 지난 21일 오전 1시경 당산동 양화대교에서 수난사고 요구조자 1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양화대교와 선유도 사이 지점 물에 빠진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서는 즉시 출동해 경찰과 합동수색을 실시했다. 소방서는 레스큐튜브와 구명보트 등 구조장비 활용해 요구조자를 안전히 구조했다. 요구조자는 구급대에 인계된 후 인근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한강 수난사고는 조류의 영향으로 인명피해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주변에 수난사고를 목격하게 되면 지체 없이 119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장(청장 임재하)은 22일 동작구 소재 서울시여성가족재단에서 ‘2022년 중소벤처기업 취업스쿨’행사를 실시했다. 취업스쿨은 사회복무요원 대상자의 중소기업(병역지정업체) 취업을 통한 산업기능요원 편입과 취업맞춤특기병 전역자의 안정적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협업으로 진행했다. 서울병무청은 ‘산업기능요원제도 소개 및 편입절차 안내 강의’를 시작으로 산업지원 병역일터 리플릿 배포 등 산업기능요원 제도 전반에 대해 홍보했으며, 참가자에게는 ‘취업스쿨’ 이후에도 일자리 연결 전문가가 수시로 맞춤식 채용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산업기능요원 제도를 통해 중소기업과 산업기능요원 모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2022년 하반기 SBS 첫 방송 예정인 '치얼업'에 한지현-배인혁-김현진-장규리-이은샘-양동근이 캐스팅 최종 확정됐다. '치얼업'은 찬란한 역사 뒤로 하고 망해가는 대학 응원단에 모인 청춘들의 뜨겁고 서늘한 미스터리 로코물이다. 한지현이 축복받은 외모 유전자에 생활력 만렙녀 '도해이' 역을 양동근이 응원단 출신 02학번 OB 선배 '배영웅' 역할을 맡았다.
쥐띠 운세 36年生 나의 매력은 아직도 흘러넘친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48年生 외로운 마음을 달래줄 따뜻한 온기를 가져다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날이에요. 60年生 상대방과 천생연분이네요! 하지만 오히려 너무나도 잘 맞아 걱정이 될수있어요. 72年生 새로운 유행을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가 엄청 많네요. 자신감을 가져보세요~! 84年生 성실함과 정직함으로는 살짝 부족할 수 있어요. 요령을 많이 익혀보는게 좋아요. 96年生 서로 호감만 있으신가요? 깊은 사이로 발전하려면 한발자국 더 다가가야 합니다. 소띠 운세 37年生 가까운 사람이 예쁜 선물을 가지고 오네요. 감사한 마음으로 반갑게 맞이하세요. 49年生 일의 말썽이 있을 수도 있으니 공적인 일에서는 아랫사람에게 부탁해도 좋아요. 61年生 눈앞의 이득이 자칫 함정일 수도 있답니다. 항상 경계하고 조심성을 가지세요. 73年生 자녀의 일로 고민이 생길 수 있어요. 억지보다는 살살 달래는 것이 좋답니다~! 85年生 재주꾼들이 모여서 서로 함께 합심하여 일을 하니 최상의 결과가 나오겠네요. 97年生 좋은 소식으로 하루를 시작하겠어요. 시험이 있다면 차분한 마음으로 보세요! 호랑이띠 운세 38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21일 상반기 My job idea 경진대회’를 개최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직원들을 시상하고 격려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지난 3월 11일부터 3월 24일까지 모두 32건의 제안이 접수됐고, 자체 서면심사를 통해 7명(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4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My job idea 경진대회’는 직원 누구나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씨앗 아이디어를 발굴한 후, 해당 부서원들 간에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개선방향과 효과성 등을 검토하여 양질의 숙성 제안으로 출원하는 제도이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장병내일적금 신청 시스템 개선(one클릭 장병내일준비적금)’ 제안은 사회복무요원 장병내일준비적금 가입 자격확인서 발급 승인 자동화 및 자격확인서 진위확인 서비스 제공으로 의무자들의 편의 증진 및 병무행정 신뢰도를 제고하고자 출원됐다. 또한, 우수상으로 선정된 ‘병역판정신체검사 결과통보서 영문발급서비스’는 현재 국문으로만 발급되는 병역판정신체검사 결과 자료를 영문으로도 발급해 해외유학생이 휴학증빙 서류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자 출원됐다. 출원 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교육대전환 위원회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오는 5월 3일 오후 3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공군회관 1층 컨벤션홀에서 ‘어린이 세상’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창작 동시 시상식, 창작 동화 공연,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된다. 어린이 글잔치를 통해 접수된 작품들에 대해 하광열 수명중 교장, 김은영 전 영중초 교감 등이 심사위원으로 나서 표현력(40), 창의성 및 참신성(40), 공감성(20)을 기준으로 지난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그리고 26일부터 30일까지 2차에 걸쳐 심사를 진행한다 DB김준기문화재단, 영등포신문, ㈜컬러라인이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영등포구교육대전환 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하모니카교육협회, 샤르넬리지역아동센터, 디모데지역아동센터, 한믿음지역아동센터, 햇살가득지역아동센터, 대림2동지역아동센터, 한울지역아동센터, 솔로몬지역아동센터, 푸르름지역아동센터, 푸른공부방지역아동센터, 돈보스코지역아동센터, 돌봄누리지역아동센터, 민들레학교 지역아동센터 등이 주관한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JT친애저축은행(대표이사 박윤호)은 21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김흥권)를 통해 동해안 산불 피해 취약계층 이재민 지원을 위한 기부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JT친애저축은행의 기부금은 3월 강원·경북지역 대형 산불로 힘든 시기를 겪는 취약계층 이재민을 돕고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윤호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갑작스러운 위기를 겪는 이웃들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작은 위로를 전하고 싶은 마음에 동참하게 됐다”며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잃어버린 삶의 터전을 되찾고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2020년도부터 취약계층 여성청소년들에게 보건위생용품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가려진 이웃을 지원하는 희망성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동해안 대형 산불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성금 동참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국내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감소세를 보이면서 21일 발표된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9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9만867명 늘어 누적 1,667만4천4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 11만1,319명보다 2,452명 줄면서 10만명 아래로 내려왔다. 이달 들어 검사 건수가 감소하는 주말이나 주말의 영향을 받는 월요일에는 종종 신규 확진자 수가 10만명 미만을 기록하기는 했으나, 주 중반 집계치로는 2월 중순 이후 처음이다. 목요일 발표 기준으로 9만명대 신규확진자가 나온 것은 2월 17일 9만3,126명 이후 9주 만이다. 화요일인 2월 22일에는 9만9,562명의 확진자가 발표됐다. 신규 확진자는 1주 전인 지난 14일 14만8,425명보다 5만7,558명 적고, 2주 전인 지난 7일 22만4,787명과 비교하면 절반 이상인 13만3,920명이 줄어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 808명보다 38명 많은 846명으로, 지난 17일 893명부터 닷새 연속 8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입원 치료 없이 자택에 머무는 재택치료자는 전
쥐띠 운세 36年生 다른 사람의 꼬임에 빠져 구렁텅이에 빠질 수 있으니 조심하는게 좋습니다~! 48年生 자존심만 내세우다가 감당하기 어려워질 수 있으니 오늘은 자중하는게 좋아요. 60年生 모든 것이 그림의 떡입니다. 쳐다보면 의욕만 없어지니 현재에 집중해 보세요. 72年生 모든 방법을 동원해도 큰 보람은 없네요. 그래도 마지막까지 마무리 해야 해요. 84年生 주위사람들도 힘들테니 내가 힘들어도 서로서로 위로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96年生 보기에는 그럴 듯 해보여도 실속이 없습니다. 그래도 조금은 만족스러울거에요. 소띠 운세 37年生 주변에서 도와주는데 힘이 부족합니다. 힘을 키워 나가는데 집중해도 좋아요. 49年生 좋은 자리는 남이 모두 차지했네요. 그래도 마지막 한자가 남았으니 괜찮아요~! 61年生 눈에 보이는 허상을 따라가다가 신기루처럼 없어질 수 있으니 주의 하세요~! 73年生 항상 같은 자리에서 맴돌고 있으신가요? 우울감에서 빠져나오려고 애써보세요~! 85年生 잘 나가는 사람들 사이에 있으려니 부담은 되겠지만 그래도 용기를 내보세요! 97年生 실패를 하더라도 도전은 해보세요! 나중에 좋은 경험이 될 수 있겠습니다~!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지난날 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영신, 이하 서울청)은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의 2022년도 참여학교를 선정하고, 기업수요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참여학교와 올해 신규로 신청한 학교를 대상으로 현장평가, 대면평가, 특성화고 인력양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서울지역 계속 참여학교 33개교, 신규 참여학교 1개교(전국 계속 209개교, 신규 6개교)를 각각 선정했다. 선정된 참여학교는 특성화고 학생을 현장 맞춤형 우수인력으로 양성·공급할 수 있도록 취업맞춤반 운영, 1팀 1기업 문제해결 프로젝트 수행, 교수 학습자료 개발 등 9개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운영할 수 있으며, 정부는 인력양성 프로그램 운영에 소요되는 비용을 학교당 약 1억4천만원씩 지원한다. 지난해, 전국 특성화고 463개교 중 215개 학교가 해당 사업에 참여하여 현장 맞춤형 직업교육을 제공해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특히, 취업 맞춤반 수료자 8,473명 중 ‘22년 2월말 기준 취업자 수는 5,416명으로 취업률 63.9%(대학진학자 1,243명 제외, 74.9%)를 달성하는 등 성과를 보였다. 올해는 지역산업 및 중소기업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20일 경기도 고양시 소재 일산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찾아가는 병역진로설계’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춘디딤돌 병역진로설계’사업은 군 복무가 학업과 경력 단절이 아닌 사회진출의 디딤돌이 되도록 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병역의무자가 적성전공에 맞는 분야에서 군 복무, 학업 또는 경력이 사회 진출 시까지 유지될 수 있도록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센터 방문이 어려운 원거리 소재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 방식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병무행정 설명회를 통해 병역이행과정에 대한 안내와 군 생활 및 자기계발 정보를 제공했다. 학생들은 사전에 실시한 직업선호도검사 결과를 기초로 개인에게 적합한 군 특기 및 복무 분야에 대해 전문상담관에게 1:1 맞춤형 상담을 받았다. 또한, 상담 과정에서 취업과 연계한 군 복무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는 군 복무를 마치면 취업 지원까지 제공받을 수 있는 ‘취업맞춤특기병’을 추천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찾아가는 병역진로설계’행사를 통해 원거리에 소재한 학교 학생들에게 병역진로설계를 받을 기회를 제공하고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인봉의료재단 영등포병원(의료원장 유인상)이 국가 중앙 의료기관인 국립중앙의료원(NMC)과 손잡고 지역 내 외상 환자를 위한 ‘촘촘한 생명 그물망’ 구축에 나선다. 영등포병원은 1월 30일 병원 2층 회의실에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와 ‘지역외상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권역에서 발생하는 외상 환자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외상센터의 효율적 운영과 더불어 ‘예방 가능한 외상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상성 뇌손상 등 신경외과 외상 환자에 대한 진료 의뢰 체계 구축 ▲국립중앙의료원 내 경증 외상 환자의 영등포병원 전원 시스템 마련 ▲영등포병원 내 중증 및 고위험 외상 환자의 국립중앙의료원 긴급 회송 체계 가동 ▲상호 간 의료정보 교류 등 외상 진료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영등포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점을 가진 신경외과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로 집중되는 환자들을 효율적으로 분산 수용하고 치료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동시에 응급한 중증 환자는 국가 외상 전담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회원 정보가 450만건 넘게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해킹에 의한 것으로 보고 유출자와 유출 경로를 추적 중이다. 30일 이번 사건으로 서울시설공단이 보관하던 따릉이 회원 정보 가운데 이름, 전화번호, 생년월일 등 개인 정보가 대거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파악된 유출 건수는 450만건 정도로, 상황에 따라 더 늘어날 수 있다. 현재 따릉이 가입자는 500만명 수준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시설공단은 따릉이 가입 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필수적으로 수집하지 않아 이 정보들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회원이 임의로 입력한 개인정보는 이번 유출에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민감한 정보가 유출된 만큼 명의 도용이나 사기 등 2차 피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경찰은 다른 수사를 하던 중 유출된 따릉이 회원 정보가 존재하는 사실을 파악해 이번 사건을 인지했다. 이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따릉이 운영기관인 서울시설공단에 회원 정보 유출 정황을 유선으로 통보했다. 정보 유출은 2024년 4월께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이 집중됐던 시기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양송이 의원(현 행정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신길4·5·7동)은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등포구 학교의 적정 규모 실태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강화을 촉구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이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2026 영등포아트홀 기획공연 마티네콘서트 with 금난새’를 선보인다. 이 공연은 2024년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영등포아트홀의 대표 기획공연 시리즈로, 클래식 음악과 해설이 어우러진 낮 시간대 공연이다. 이번 마티네콘서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금난새가 지휘와 해설을 맡아, 클래식 음악의 흐름과 작곡가의 이야기를 쉽고 깊이 있게 전한다. 공연은 4월 16일, 7월 2일, 10월 15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클래식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은 관객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연주는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가 맡는다. 각 회차는 서로 다른 작곡가를 주제로 구성되며,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바이올린·첼로·클라리넷 등 협연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더욱 풍성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4월 공연은 밝고 서정적인 선율이 돋보이는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 멘델스존을 중심으로, 바이올린 협주곡과 현악 8중주 등 대표 작품을 소개한다. 7월에는 영국 낭만주의 음악을 이끈 엘가의 첼로 협주곡과 현을 위한 작품들이 연주되며, 10월에는 독일 낭만주의 오페라의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대전광역시 후원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대전지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로 지난 27일 오후 2시, 대전 중구에 위치한 아누타 쇼케이스 4층에서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영화제 추진준비위원과 지역 영화인, 문화예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제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추진준비위원장을 맡은 원정미 위원장(대전영화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지역 영화인의 꿈과 시민의 문화적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지는 영화제가 될 것”이라며 “대전광역시의 후원 속에 대전이 가진 문화적 잠재력과 영화적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정미 위원장은 “이번 영화제가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신진 영화인 발굴과 지역 영화 생태계 활성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준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성공 개최를 위한 다짐을 전했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우리 민족의 대표 명절인 설을 맞아 주요 궁궐과 종묘, 왕릉이 문을 활짝 연다. 22일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경복궁·덕수궁·창덕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평소 예약제로 운영하는 종묘는 연휴 기간에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다만, 창덕궁 후원은 기존처럼 유료로 관람이 진행된다. 2월부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칠궁 역시 제한적으로 관람이 이뤄진다. 4대 궁, 종묘, 조선왕릉은 연휴가 끝난 뒤 2월 19일에 전체 휴관할 예정이다. 궁능유적본부 측은 “국민 참여 향상과 문화 향유권 증진을 위해 설 연휴에 궁·능 유적을 열고 관람객이 무료로 입장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궁능유적본부는 설, 추석 등 명절 연휴에 궁궐과 왕릉을 무료 개방해왔다. 최근 K-컬처 바람을 타고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도 커지면서 궁궐과 왕릉을 찾는 관람객은 꾸준히 늘고 있다. 궁능유적본부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방문객은 1천781만4,848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달성했다. 궁·능 유산 관람객이 1,700만 명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의원(현 운영위원장, 국민의힘, 당산2동·영등포동)은 1월 30일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 영등포, 변화의 중심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원년으로’ 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며 “영등포구가 서울 서남권의 미래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단기적 성과가 아닌 사람 중심의 도시 전략으로 재구성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규선 의원은 먼저 발언 취지에 대해 “2026년 첫 임시회를 맞이해 오늘 저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영등포의 변화 속에서 ▲생활 환경 및 도시 안전 개선 ▲세대별 맞춤형 정책 ▲예방적 복지 체계로의 전환 ▲미래 세대에 대한 투자 등 4개 분야에 대해 우리가 함께 고민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첫 번째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영등포구를 찾았다”며 “이는 단순한 방문이 아니라 지금 영등포가 서울의 도시 재편과 지역 환경 변화의 중심축에 서 있다는 매우 상징적인 장면이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현재 영등포는 서울에서 정비 사업이 가장 집중된 지역으로 주거지와 상권을 중심으로 도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양송이 의원(현 행정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신길4·5·7동)은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등포구 학교의 적정 규모 실태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강화을 촉구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양송이 의원은 “적정 규모 학교란 적정 수준의 학생 수와 학급 수, 학급당 학생 수를 확보해 교육 결손을 최소화하고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학교를 말한다”며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 기준에 따르면 초등학교 학생 수 360명 이상 1080명 이하, 중고등학교는 450명 이상 1260명 이하가 적정 규모”라고 설명했다. 이어 2025년도 영등포구 초등학교 학교 편성 결과에 대해 “전체 23개 초등학교 중 10개 교 약 43%가 360명 이하 소규모 학교인 반면, 1080명을 초과한 과대 학교도 2개나 존재한다”며 “이는 영등포구 학교 규모가 지역별로 양극화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구조적인 문제”라고 지적했다. 또, “소규모 학교는 교사 1인당 업무 부담이 커지고 다양한 교육과정과 방과 후 학교 운영이 어렵다. 학생 수 감소로 학교 유지 비용 부담은 커지지만 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는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2월 9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6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 대표발의 조례안 11건과 기타안 1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 2일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안건심사와 업무보고를 실시한 뒤 9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모든 안건을 처리하고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을 의결하고, 차인영·유승용 의원을 회의록 서명 의원으로 선출했다 정선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새해의 출발선에서 구정 전반의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올해 우리가 함께 추진해야 할 과제들을 차분히 정리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지금까지의 성과를 단순히 되짚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토대로 올 한 해 어떤 자세와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야 할지 의원 여러분과 함께 깊이 고민해보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집행부에 “지난해 제2차 정례회에서 의결된 2026년도 예산안이 연초부터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집행되어, 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