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의집(회장 김금상)은 지난 22일과 23일,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 하에 ‘제25회 나눔의 한마당’ 행사를 안전하게 진행했다. 이번 '제25회 나눔의 한마당'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많은 장애인들이 참여해 물품을 넉넉히 나눠드릴 수 있었다. 김금상 회장은 “장애인분들과 주민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따뜻한 겨울, 행복한 나눔” 실천을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며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힘드신 상황 하에서도 지속적인 후원으로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리며, 2022년 임인년 다가오는 새해는 호랑이 기운처럼 힘찬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올해 6월 이전 실손의료보험(실손보험) 가입자 3,500만명의 보험료가 새해부터 평균 14.2% 인상된다.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31일 '1세대' 구(舊)실손보험(2009년 9월까지 판매)과 '2세대' 표준화실손보험(2009년 10월∼2017년 3월 판매) 보험료가 내년에 평균 16% 인상된다고 31일 밝혔다. 1·2세대 실손보험 가입자는 약 2,700만명이다. 2017년 4월부터 올해 6월까지 공급된 '3세대' 신(新)실손보험은 2020년부터 2년간 적용된 한시 할인이 종료됨에 따라 평균 8.9% 오르게 된다. 3세대 실손보험은 출시 후 5년이 지나지 않아 올해까지는 연령 인상분(1세당 평균 3%포인트)을 제외하고는 보험료가 오르지 않았다. 올해 7월 출시된 4세대 실손보험은 보험료에 변화가 없다. 지난해 1~3세대 보험료는 10~12% 인상됐다. 공표된 평균 인상률은 가입자 안내를 위한 전체 보험사의 평균 인상률로, 회사별 평균 인상률은 각사의 손해율에 따라 다르다. 각 가입자의 보험료 인상 수준은 갱신 시기가 도래하면 보험사가 발송하는 안내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갱신 주기가 3~5년인 1·2세대 상품의 경우 3~5
2022년 건강보험료가 1.89% 인상된다는 소식이 들린다. 2018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의 인상이라고는 하지만 매년 인상되는 건강보험료는 가계경제에 부담인 것은 사실이다. 2020년 건보공단 당기수지는 3,532억원 적자로 코로나19에 따라 병원 이용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국민들이 납부한 보험료에 비해 지출이 많았다. 델타 변이에 이어 오미크론 변이까지 코로나19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는 가운데 건강보험 재정안정성은 필수불가결의 요소가 되었다. 국민들이 낸 건강보험료는 질병과 부상에 대한 예방, 진단, 치료, 재활, 출산, 사망 및 건강 증진에 대해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의료서비스 또는 현금의 형태로 다시 국민들에게 돌아가고 있다. 누구나 본인이 낸 보험료에 상응하는 의료서비스를 받기를 기대하지만 실제로는 과잉진료를 하거나 값싼 의료기기를 사용하는 등 정당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건강보험 재정을 위협하는 요소, 바로 사무장병원이다. 우리가 사무장병원으로 알고 있는 불법개설기관은 의료기관 개설 자격이 없는 비의료인이 의사나 법인 명의를 빌려 개설․운영하는 기관을 의미한다. 건보공단은 이러한 불법개설기관을 2009년부터 지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시행된 지 2주째이자 2021년 마지막날인 31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천명대 후반으로 떨어졌다. 신규 확진자 수는 감소세인 반면, 위중증 환자는 11일 연속 1천명대를 유지했으며 사망자 수도 역대 두번째 규모로 많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1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875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가 63만838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5,035명보다 160명 줄며 4천명대로 내려왔다. 1주 전인 24일의 6,233명과 비교하면 1,358명이 줄면서 전반적인 확진자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고령층을 중심으로 방역 당국이 12월 한 달간 3차 접종 집중기간을 운영하고, 이달 초부터 강화된 방역 조치를 적용하면서 코로나19 유행 규모가 줄어들고 있다. 정부는 이날 사적모임 인원을 4인으로 제한하고 식당·카페의 영업시간을 9시까지로 하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2주간 연장하겠다고 밝혔다. 방역조치의 효과로 확진자는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여전히 상당수의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가 나오고 있다. 이날 위중증 환자는 1,056명으로 전날 1,1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2022년 1월 13일 오전 10시부터 2022년도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을 병무청 누리집에서 접수한다. 본인선택 대상은 내년에 만 19세가 되는 2003년생과 병역판정검사를 연기 중인 사람 등이며, 본인이 희망하는 일자와 장소를 병역판정검사 기간 중 (2022. 2. 7. ~ 12. 7.) 하루를 선택해 검사 희망일 1일 전까지 신청할 수 있다.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병무청 누리집(www.mma.go.kr)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 화면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본인선택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은 본인 명의 휴대폰, 공동인증서, 아이핀 등으로 본인 확인 후 신청할 수 있다. 공동인증서 등을 발급받을 수 없는 경우에는 가까운 지방병무청을 방문해 주민등록증 등 공적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제시 후 신청할 수도 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를 선택하지 않은 병역판정검사 대상자는 주민등록 주소지 지방병무청장이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를 직권으로 지정한다”며 “본인이 원하
쥐띠 운세 36年生 답답했던 부분은 이야기를 해야 풀릴 거에요. 내 소신껏 이야기해도 좋습니다. 48年生 더 행복한 삶을 꾸리기 위해서라도 주변 사람들과 함께 체력관리에 힘 써봐요. 60年生 기본 예의는 어렵지 않답니다. 존칭에 좀더 유념하며 망심을 줄여보길 바라요. 72年生 여윳돈을 조금 만들어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비상사태를 대비해야 한답니다~! 84年生 지금 내 기분을 함부로 누설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발 없는 말이 천리간답니다. 96年生 배짱있게 덤벼봐도 좋습니다. 못 오를 나무라 여겻던 것에서도 성공이 있어요. 소띠 운세 37年生 뒤에서 하는 이야기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는 것이 신상에 이로워요. 49年生 아까워하지 말고 통 쓰게 지출할 수 있다면 나중엔 배로 되어 돌아올 거에요~! 61年生 사소한 오해라도 그냥 두면 커지기 마련이죠. 초기에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73年生 오늘은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여러명 모이면 소문만 무성해질 뿐이죠! 85年生 잔꾀를 부리면 일이 줄지를 않으니 그저 열심히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에요. 97年生 오늘은 컨디션이 좋네요~ 오전에 안 좋더라도 오후에 좋아지니 걱정말아요~!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시행된 지 13일째인 30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천명대 초반으로 집계됐다. 위중증 환자는 1천140명을 넘어서며 열흘 연속 1천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0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37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가 62만5,967명”이라고 밝혔다. 통상 확진자 수는 주말·휴일 검사 수가 감소한 영향이 반영돼 주 초반까지 적게 집계되다가 주 중반부터 크게 늘어나는 양상을 보이는데,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5,408명보다 371명 줄며 이틀 연속 5천명대를 유지했다. 1주 전인 23일의 6,917명과 비교하면 1,880명이 줄면서 전반적인 확진자 감소세가 이어졌다. 고령층을 중심으로 3차 접종이 가속화하고 이달 들어서부터 강화된 방역 조치가 적용되면서 코로나19 유행 증가세도 주춤하고 있지만 위중증 환자 수는 여전히 줄어들지 않고 있다. 이날 기준 위중증 환자는 1,145명으로 역대 최다치를 기록한 전날 1,151명보다는 6명 적지만 코로나19 사태 이후 두 번째로 많은 수를 기록했으며, 지난 21일부터 10일 연속 1천명대를 유지했다.
쥐띠 운세 36年生 트렌드를 쫓아가도 좋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과 즐거운 소통이 가능하답니다. 48年生 근거없는 정보는 잘못 된 정보가 많이 숨어있으니 걸러든는 것이 유리합니다. 60年生 자기관리라는 것이 체력 뿐만은 아니랍니다. 걸치는 옷에도 신경을 써보세요. 72年生 말 한마디에도 힘이 있습니다. 감사, 위로, 칭찬, 사과 등 표현은 꼭 해야 돼요. 84年生 생각이 많아지면 몸을 움직여 잊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니 산책이라도 해요. 96年生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받은 은혜는 갚아야 한답니다. 연락이라도 꼭 해보세요~! 소띠 운세 37年生 시작이 좋아야 끝도 좋은 법이죠. 순조로운 시작을 위해 사전준비가 필요해요. 49年生 확실한 것이 맞는지 두번 세번 체크하는 것이 나의 망신수를 줄이는 길이에요. 61年生 지금까지 기켜온 일이 헛되지 않도록 오늘은 특별히 언행에 신경쓰길 바라요. 73年生 행동을 좀더 조심해야 한답니다. 보고 배우는 사람이 분명 곁에 있을 거에요~! 85年生 이리저리 왔다갔다 거리지 말아요. 어느 쪽으로든 한 쪽으로 정하는게 좋아요. 97年生 하고싶은 말을 못하는게 겸손한건 아니랍니다. 할 말은 톡톡히 하고 넘겨봐요. 호랑이띠 운세 38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정부는 학령인구 급감에 따른 대학 미충원 사태가 현실화됨에 따라 1,400억원 인센티브 지급을 포함한 1조2천억원 규모의 일반재정지원을 통해 대학들의 정원 감축을 유도한다. 교육부는 29일 일반재정지원 방식으로 대학이 교육 역량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도록 하는 2022∼2024년 대학 혁신지원사업의 기본계획 시안을 발표했다. 내년 지원 대상은 2021년도 대학기본역량진단을 거쳐 일반재정지원 대학으로 선정된 233곳(일반대 136곳, 전문대 97곳)과 교원양성기관 11곳, 내년 상반기 추가 선정될 13곳(일반대 6곳, 전문대 7곳) 등 총 257곳이다. 사업 규모는 일반대 153곳 7,950억원, 전문대 104곳 4,020억원 등 총 1조1,970억원이다. 2022년 사업은 각 대학의 자발적 혁신과 적정규모화 촉진을 중점에 둔다. 2000년 이후 올해까지 학령인구는 35만명 감소했으며 대학 신입생은 24만명 줄었다. 이 기간 대학 정원 감축은 신입생 감소 인원의 70% 수준인 17만2천명이다. 올해 대학 미충원 인원은 4만586명(미충원율 8.6%)이었다. 각 대학은 내년 5월까지 2023∼2025년 적정규모화 계획과 특성화 전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김덕환)는 29일, KT&G와 함께 경제적으로 어려운 보호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자녀 공부방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KT&G 후원을 받아 2020년부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공간이 바뀌면 사람이 바뀐다’는 슬로건 하에 경제적으로 열악한 법무보호대상자의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대상자뿐 아니라 그 가족의 주거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 및 유대를 강화해 범죄 예방력을 높이는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의 주요 추진 과제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에는 보호대상자 가정 중 경제적으로 어려운 4가구를 선발해 자녀 공부방 꾸미기를 통한 열악한 학업 환경 개선 및 물품 등의 지원이 이뤄졌다. 프로젝트 수혜자인 A씨는 “경제적 사정이 어려워 자녀들에게 못 해준 것이 많아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며 “이번 지원을 통해 마음에 큰 짐을 조금이라도 덜게 돼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해 설립된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보호대상자의 사회복귀를 촉진하고 재범을 방지함으로써 공공의 안정과 사회보호의 임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시행된 지 12일째인 29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다시 5천명대로 늘어났음, 위중증 환자도 1,150명을 넘어서면서 최다치를 경신한 반면, 사망자는 26일만에 30명대로 떨어졌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409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가 62만93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3,865명보다 1,544명 늘면서 26일 5,418명 이후 사흘 만에 다시 5천명대로 올라섰다. 통상 확진자 수는 주말·휴일의 영향으로 주 초반까지 다소 주춤하다가 주중으로 접어드는 수요일을 기점으로 크게 늘어나는 양상을 보인다. 다만 1주 전인 22일의 7,455명과 비교해 2,046명이 줄면서 전반적인 확진자 감소세를 이어갔다. 이는 고령층을 중심으로 한 3차 접종이 속도를 내는 동시에 지난달 초부터 강화된 방역 조치의 효과가 일부 반영된 데 따른 것으로 보이지만 위중증 환자 수는 여전히 심각한 상황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기준 위중증 환자는 1천151명으로 전날보다 49명 늘면서 국내 코로나19 사태 이후 또다시 최다치를 경신했으며, 사망자는 36명이
쥐띠 운세 36年生 알고있던 지식도 좋지만 상황에 맞는 융통성을 발휘하는게 더 필요하답니다~! 48年生 내 이미지는 잠시 접어두고 오늘은 다른 사람들과 많이 어울리는게 좋겠습니다. 60年生 혼자 너무 애쓰지 말아요.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면 잡아줄 사람이 분명 있어요. 72年生 묻어뒀던, 해결되지 않은 일을 수면 위로 꺼내보세요. 운이 나를 따라준답니다. 84年生 주변의 도움이 부담스럽더라도 받아보세요. 차후에 보답해도 다 이해해줍니다. 96年生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라면 안 하고 후회하는게 잃는 것도 적을 것 같습니다! 소띠 운세 37年生 목표를 잡아도 금방 포기해버린다면 목표를 조금 낮게 잡아주는게 현명합니다. 49年生 내가 생각한 답만이 정답은 아닐 거에요. 다른 의견들도 좀더 모아보길 바라요. 61年生 조금만 더 인내해보세요. 섣불리 감정에 따라 움직였다간 민망할 수도 있어요. 73年生 다른 사람의 실수에 실망하지말고 조금더 확실한 동기부여를 심어주길 바라요. 85年生 극단적으로 생각하지 말아요. 그렇게 될 수도 있겠구나~ 하고 넘기는게 좋아요. 97年生 할 일이 많다고 서두르다 보면 꼭 하나씩 빠져있어요. 릴렉스~ 부터 해보세요! 호랑이띠 운세 3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수많은 유물이 전시된 박물관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박물관은 여전히 사람들에게 무겁고 낯설게 느껴진다. 우리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박물관을 조금 더 쉽고 재밌게 즐길 방법은 없을까? 28일 방송되는 KBS1 는 생생하게 되살아나는 박물관에서의 하룻밤 모험을 통해 유리장 너머 잠들어 있던 유물들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40년 전의 미군 병사를 마주하고 조선 왕의 행차가 벌어지는 박물관을 모험하는 주인공은 , , 에서 뛰어난 연기를 보여준 아역배우 오아린이 맡았다. 한밤중의 박물관에서 눈을 떠 박물관의 구석구석을 누비는 오아린은 시공간을 초월해 고려의 배 위를 오가는 모습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이끌어낸다. 박물관의 안내자, 1,500년 전 신라에서 만들어진 흙인형 토우의 목소리는 배우 유인나가 연기했다. 유인나는 부드러운 목소리로 오아린과 시청자를 안내하며 박물관의 이야기를 친절하게 전달한다. 신기하면서도 감동적이고, 아름답지만 비극적인 박물관만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오가는 유인나의 뛰어난 목소리 연기는 시청자를 더욱더 몰입하게 만든다. 주먹도끼는 1977년 한탄강 유원지에서 데이트 중이던 미군 병사
쥐띠 운세 36年生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노력을 보고 인정해주는 지혜를 장착해야 돼요. 48年生 혼자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보세요. 자신감만 있어도 반은 성공이랍니다. 60年生 생각한대로 일이 흘러가지 않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다시 계획하면 성공해요. 72年生 건강을 생각할 시기랍니다. 체력적으로 무리한 일은 삼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84年生 손재수가 약간 보이네요. 중요한 물건은 내 손에 꼭 들고 있거나 집에 두세요. 96年生 좋은 운이 함께할테니 색다른 의견을 제시해보세요. 모두가 긍정적일 거에요. 소띠 운세 37年生 지금까지 앓고있던 고민은 속병나기 전에 주저하지 말고 표출해내길 바랍니다. 49年生 최고로 마음 쏟는 일에는 부당한 거래 없이 진실되게 하는 것이 유리하답니다. 61年生 정답은 의외로 쉬울 거에요. 차음부터 다시 돌아가본다면 딱! 보일 거랍니다~! 73年生 불만이 쌓이고 오해가 쌓였다면 누군가를 통하지말고 직접 전달하는게 좋아요. 85年生 열심히 한 사람이여 떠나라~! 이제 조금 쉬어줘도 된답니다. 머리를 식여줘요. 97年生 지킬 수 없는 약속은 입 밖에 꺼내지 말아요. 약속을 남발하지 않아야 한답니다.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지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인봉의료재단 영등포병원(의료원장 유인상)이 국가 중앙 의료기관인 국립중앙의료원(NMC)과 손잡고 지역 내 외상 환자를 위한 ‘촘촘한 생명 그물망’ 구축에 나선다. 영등포병원은 1월 30일 병원 2층 회의실에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와 ‘지역외상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권역에서 발생하는 외상 환자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외상센터의 효율적 운영과 더불어 ‘예방 가능한 외상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상성 뇌손상 등 신경외과 외상 환자에 대한 진료 의뢰 체계 구축 ▲국립중앙의료원 내 경증 외상 환자의 영등포병원 전원 시스템 마련 ▲영등포병원 내 중증 및 고위험 외상 환자의 국립중앙의료원 긴급 회송 체계 가동 ▲상호 간 의료정보 교류 등 외상 진료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영등포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점을 가진 신경외과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로 집중되는 환자들을 효율적으로 분산 수용하고 치료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동시에 응급한 중증 환자는 국가 외상 전담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회원 정보가 450만건 넘게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해킹에 의한 것으로 보고 유출자와 유출 경로를 추적 중이다. 30일 이번 사건으로 서울시설공단이 보관하던 따릉이 회원 정보 가운데 이름, 전화번호, 생년월일 등 개인 정보가 대거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파악된 유출 건수는 450만건 정도로, 상황에 따라 더 늘어날 수 있다. 현재 따릉이 가입자는 500만명 수준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시설공단은 따릉이 가입 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필수적으로 수집하지 않아 이 정보들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회원이 임의로 입력한 개인정보는 이번 유출에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민감한 정보가 유출된 만큼 명의 도용이나 사기 등 2차 피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경찰은 다른 수사를 하던 중 유출된 따릉이 회원 정보가 존재하는 사실을 파악해 이번 사건을 인지했다. 이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따릉이 운영기관인 서울시설공단에 회원 정보 유출 정황을 유선으로 통보했다. 정보 유출은 2024년 4월께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이 집중됐던 시기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양송이 의원(현 행정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신길4·5·7동)은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등포구 학교의 적정 규모 실태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강화을 촉구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이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2026 영등포아트홀 기획공연 마티네콘서트 with 금난새’를 선보인다. 이 공연은 2024년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영등포아트홀의 대표 기획공연 시리즈로, 클래식 음악과 해설이 어우러진 낮 시간대 공연이다. 이번 마티네콘서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금난새가 지휘와 해설을 맡아, 클래식 음악의 흐름과 작곡가의 이야기를 쉽고 깊이 있게 전한다. 공연은 4월 16일, 7월 2일, 10월 15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클래식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은 관객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연주는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가 맡는다. 각 회차는 서로 다른 작곡가를 주제로 구성되며,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바이올린·첼로·클라리넷 등 협연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더욱 풍성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4월 공연은 밝고 서정적인 선율이 돋보이는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 멘델스존을 중심으로, 바이올린 협주곡과 현악 8중주 등 대표 작품을 소개한다. 7월에는 영국 낭만주의 음악을 이끈 엘가의 첼로 협주곡과 현을 위한 작품들이 연주되며, 10월에는 독일 낭만주의 오페라의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대전광역시 후원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대전지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로 지난 27일 오후 2시, 대전 중구에 위치한 아누타 쇼케이스 4층에서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영화제 추진준비위원과 지역 영화인, 문화예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제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추진준비위원장을 맡은 원정미 위원장(대전영화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지역 영화인의 꿈과 시민의 문화적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지는 영화제가 될 것”이라며 “대전광역시의 후원 속에 대전이 가진 문화적 잠재력과 영화적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정미 위원장은 “이번 영화제가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신진 영화인 발굴과 지역 영화 생태계 활성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준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성공 개최를 위한 다짐을 전했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우리 민족의 대표 명절인 설을 맞아 주요 궁궐과 종묘, 왕릉이 문을 활짝 연다. 22일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경복궁·덕수궁·창덕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평소 예약제로 운영하는 종묘는 연휴 기간에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다만, 창덕궁 후원은 기존처럼 유료로 관람이 진행된다. 2월부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칠궁 역시 제한적으로 관람이 이뤄진다. 4대 궁, 종묘, 조선왕릉은 연휴가 끝난 뒤 2월 19일에 전체 휴관할 예정이다. 궁능유적본부 측은 “국민 참여 향상과 문화 향유권 증진을 위해 설 연휴에 궁·능 유적을 열고 관람객이 무료로 입장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궁능유적본부는 설, 추석 등 명절 연휴에 궁궐과 왕릉을 무료 개방해왔다. 최근 K-컬처 바람을 타고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도 커지면서 궁궐과 왕릉을 찾는 관람객은 꾸준히 늘고 있다. 궁능유적본부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방문객은 1천781만4,848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달성했다. 궁·능 유산 관람객이 1,700만 명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의원(현 운영위원장, 국민의힘, 당산2동·영등포동)은 1월 30일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 영등포, 변화의 중심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원년으로’ 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며 “영등포구가 서울 서남권의 미래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단기적 성과가 아닌 사람 중심의 도시 전략으로 재구성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규선 의원은 먼저 발언 취지에 대해 “2026년 첫 임시회를 맞이해 오늘 저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영등포의 변화 속에서 ▲생활 환경 및 도시 안전 개선 ▲세대별 맞춤형 정책 ▲예방적 복지 체계로의 전환 ▲미래 세대에 대한 투자 등 4개 분야에 대해 우리가 함께 고민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첫 번째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영등포구를 찾았다”며 “이는 단순한 방문이 아니라 지금 영등포가 서울의 도시 재편과 지역 환경 변화의 중심축에 서 있다는 매우 상징적인 장면이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현재 영등포는 서울에서 정비 사업이 가장 집중된 지역으로 주거지와 상권을 중심으로 도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양송이 의원(현 행정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신길4·5·7동)은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등포구 학교의 적정 규모 실태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강화을 촉구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양송이 의원은 “적정 규모 학교란 적정 수준의 학생 수와 학급 수, 학급당 학생 수를 확보해 교육 결손을 최소화하고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학교를 말한다”며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 기준에 따르면 초등학교 학생 수 360명 이상 1080명 이하, 중고등학교는 450명 이상 1260명 이하가 적정 규모”라고 설명했다. 이어 2025년도 영등포구 초등학교 학교 편성 결과에 대해 “전체 23개 초등학교 중 10개 교 약 43%가 360명 이하 소규모 학교인 반면, 1080명을 초과한 과대 학교도 2개나 존재한다”며 “이는 영등포구 학교 규모가 지역별로 양극화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구조적인 문제”라고 지적했다. 또, “소규모 학교는 교사 1인당 업무 부담이 커지고 다양한 교육과정과 방과 후 학교 운영이 어렵다. 학생 수 감소로 학교 유지 비용 부담은 커지지만 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는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2월 9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6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 대표발의 조례안 11건과 기타안 1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 2일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안건심사와 업무보고를 실시한 뒤 9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모든 안건을 처리하고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을 의결하고, 차인영·유승용 의원을 회의록 서명 의원으로 선출했다 정선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새해의 출발선에서 구정 전반의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올해 우리가 함께 추진해야 할 과제들을 차분히 정리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지금까지의 성과를 단순히 되짚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토대로 올 한 해 어떤 자세와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야 할지 의원 여러분과 함께 깊이 고민해보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집행부에 “지난해 제2차 정례회에서 의결된 2026년도 예산안이 연초부터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집행되어, 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