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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상이군경회 서울시지부, 서울역에서 태극기 사랑 운동

  • 등록 2014.11.29 12:33:20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김남균 기자] 상이군경회 서울시지부가 1128일 서울역광장에서 태극기 사랑 운동을 전개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임에도 나라정신 계승을 위해 참석한 이들은 지나가는 시민
·학생들을 대상으로 태극기 조형물에 스티커 붙이기 태극기 바로 알기 캠페인 태극기가 도안된 홍보물품 배포 등을 진행했다.

행사를 지원한 서울지방보훈청은 이번 행사는 순국선열의 날과 연평도 포격도발이 포함된 11월에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애국선열과 국토방위 임무 수행 중 목숨을 잃은 장병들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하고, 시민들에게 선열들의 위국헌신의 정신을 되새기는 한편 그 유지를 계승·발전시키는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유을상 상이군경회 서울시지부장은 전쟁 미경험 세대들의 안보의식 부족이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 생각되어 애국심 고취와 함양을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김남균 기자

서울시, 이주여성 건강권 촘촘하게 챙긴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에서는 결혼이주여성과 이주민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운영 중이다. 2015년 시작되어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한 본 사업은 올해 지원 대상과 범위를 확대하여 더욱 촘촘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동진)과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 서비스’를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이며, 올해는 총 80여 명을 선발해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건강검진은 4월부터 11월까지이며 ▴신체검사 ▴위내시경 ▴유방X선▴자궁경부암 검사 등 특히 여성에게 발생 빈도가 높거나 필수적인 23개 이상의 검진 항목으로 이루어진다. 신청은 거주지 자치구 가족센터나 외국인주민시설 등 유관 기관의 추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기관은 신청자 중 지원 대상을 선정해 검진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검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세심한 사후 관리도 마련됐다. 검진 종료 후 개별 통보되는 결과표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제공하며, 추가 진료나 정밀 상담이 필요한 경우 의료통역 서비스를 연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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