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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구립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제3회 세대공감 장학금 전달식

  • 등록 2015.06.01 10:00:32

[영등포신문=임효준 기자] 구립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지난 5월 27일 제3회 세대공감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세대공감 장학금 전달식은 세 번째를 맞이했으며 지난 5월 13일 세대공감 나눔 바자회를 진행하고 모금된 수익금 중 640만원을 영등포구 내 효행을 실천하고 있는 3세대 가정 청소년 32명에게 1인당 20만원씩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을 비롯해 김영주 국회의원, KT영등포지사 최병희 지점장 및 안진홍 지부장, 홈플러스 영등포지점 손득호, 채재영 인사section매니저와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15개 동호회 회원, 4개 평생교육 회원 및 영등포지역 10개 경로당 회장 및 개인후원자 7명이 참석했다.

 세대공감 장학금 전달은 2013년 18명 학생에서 360만원을, 2014년 25명 학생에서 500만원을, 2015년 32명 학생에서 640만원 전달하는 등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해 영등포구 나눔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박영숙 관장은 “영등포지역 3세대 가정 청소년을 위한 세대공감 나눔 바자회 및 세대공감 장학금 전달식은 2016년에도 계속될 예정”이라며 “영등포지역 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 백신 피해보상 더 촘촘히 밀착 지원 강화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가 코로나19 예방접종 이후 이상반응 피해자에 대한 보상이 보다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밀착 지원에 나섰다. 지난해 10월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 등에 관한 특별법’ 시행 이후 이상반응 피해자에 대한 보상 범위가 확대되었으나, 피해보상 절차 지연 등 피해자 체감 지원은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시는 예방접종 피해로 어려움을 겪어온 시민들의 상황을 고려해 보다 실질적인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먼저 시는 피해보상 신청 건에 대해 질병관리청 심의 이전 단계부터 신청자들의 서류를 직접 면밀히 검토·지원해 질병관리청의 추후 공정한 보상이 보다 신속하고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다. 접수된 건에 대해서는 의사·역학조사관으로 구성된 ‘市 전문지원단’의 의학적·역학적 지원체계를 통해 심층적인 분석과 인과성을 검토한다. 지원단은 다른 원인 여부 파악, 백신과의 관련성 확인, 시간적 개연성 평가, 종합 의견 등 ‘4단계 정밀 검토’로 평가에 나선다. 더불어 지원단은 접수된 신청 사례를 질병관리청 심의 이전 단계부터 검토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등 시민의 피해보상 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시는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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