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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림3동 주민자치회, 송년회 및 장학금 전달식 개최

  • 등록 2022.12.21 14:49:47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영등포구 대림3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영숙)는 지난 19일 대림동 소재 가족천하 4층에서 ‘2022년 송년회 및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민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 김지향 시의원(국민의힘, 영등포4)을 비롯해 영등포구의회 유승용 운영위원장, 이성수 사회건설위원장, 최채규 대림3동장, 나규환 박사, 김철웅 대림3동 동심경로당 회장, 김중섭 대림3동 생활안전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주민자치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주민자치회는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모범학생으로 선정된 중·고등학생 5명에게 장학금 100만 원과 상품을 선물로 전달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우수회원들에게는 국회의원·시의회 의장·구청장·구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김영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주민자치회가 발족된 지 벌써 1년이 지났다. 처음에는 여러 가지로 부족하고 불안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회원님들의 열정과 봉사정신을 보면서 하나가 되어가고 있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대림3동 주민자치회가 서로 배려와 사랑으로 화합이 잘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민석 국회의원도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힘써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주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더 살기 좋은 대림3동을 만들기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2026년도 임시 이사회 및 총회’ 성료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영준, 이하 협의회)는 3월 26일, 공군호텔에서 ‘2026년도 임시 이사회 및 총회’를 개최하고,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이사회 및 총회는 협의회 임직원을 비롯해 개인 및 단체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의 실적을 돌아보고 2026년도 조직 운영의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주요 안건들을 논의했다. 이날 상정된 ▲추가 경정 예산(안) ▲2025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안) ▲회원 및 임원 승인(안) 등 총 3건의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관장 박영숙)’ 및 ‘영등포구가족센터(센터장 강현덕)’가 신규 단체회원으로 가입하며, 지역사회복지 유대를 공고히 다졌다. 또한 영등포구 사회복지 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유공자 8인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용철 부회장, 김옥금 고문, 피승호 이사, 박철상 여의도복지관장, 이지은 영등포노인케어센터장, 임재운 영중종합사회복지관장에게 영등포구청장 표창을, 최종환 영등포장애인복지관장, 조영철 전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사무국장에게 감사패를 각각 수여했다. 박영준

영등포소방서, 성애병원과 중증 응급환자 ‘골든타임’ 사수 위해 맞손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정영태)는 26일 영등포소방서 소회의실에서 성애병원(병원장 심규호)과 ‘중증 응급환자 1차 진료권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정영태 영등포소방서장과 심규호 성애병원장을 비롯해 양측 응급의료 핵심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2026년 3월 26일 자로 효력이 발생하는 이번 협약식은 영등포소방서와 성애병원이 생명이 위급한 중증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적정한 치료를 위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위해 진행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환자 이송과 수용 과정에서의 ‘불확실성 제거’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이른바 ‘응급실 수용 거부’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민·관이 머리를 맞댄 결과로 단순 서류상의 약속을 넘어, 응급의료 체계의 고질적인 병폐를 개선하고 지역사회 응급의료 안전망을 한 단계 격상시키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중증도 분류부터 최종 진료까지 촘촘한 협력망을 가동한다. 주요 협력 사항으로는 ▲중증 응급환자 수용·치료를 위한 병상 및 진료 정보 실시간 공유 ▲구급상황관리센터와 의료기관 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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