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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영등포구, 대림1동 소통간담회 개최

  • 등록 2024.10.08 13:51:00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영등포구는 지난 7일 복지관 3층 큰숲배움터에서 ‘2024 하반기 찾아가는 동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호권 구청장과 박춘희 동장을 비롯해 허준영 주민자치위원장 등 각 직능단체장, 구·동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2025년 예산편성과 관련해 전기차 충전소 지상화 등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오후에는 e편한세상아델포레아파트, 주님의교회, 서울신광교회 등 주요시설을 현장방문해 주민들을 만나 의견을 청취했다. 

 

 

"홈플러스 기업회생신청…대형마트 시장 구조적 변화 불가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신청으로 향후 대형마트 시장의 경쟁구도는 기존 체제에서 구조적인 변화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1일 나이스신용평가는 최근 보고서에서 대형마트 업계 2위 사업자인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 진행 과정에서 시장 지위 약화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이 짚었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3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후 현재까지 전국 총 19개 점포의 폐점 혹은 영업중단을 확정했으며 향후 6년간 총 41개 점포의 영업종료를 예고했다. 나신평은 향후 예상 가능한 전개 시나리오로 회생계획안 인가에 따른 운영 점포 축소, 신규 인수자 등장에 따른 인수·합병(M&A) 성사, 회생계획안 부결에 따른 청산 절차 진행 등을 거론했다. 그러면서 "대형마트 시장의 경쟁구도 역시 기존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중심의 3사 체제에서 구조적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나신평은 홈플러스 폐점이 진행 중인 점포 지자체 내에서 현재 운영 중인 점포 수와 지자체별 소비 여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홈플러스의 폐점에 따른 반사이익은 단기적으로 이마트[139480]에 보다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봤다. 홈플러스 폐점 19개 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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